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41)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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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아쉽게도
후레 친구의 과외는 성사되지 못함.
후레 친구엄마의 스타킹 신은 다리가 자꾸 어른거림.
하지만 과외를 하게 되면
한두번 따먹다 말 수 없는 노릇이고
게다가
주인집 아줌마의 질투가 꽤 심했음.
오자대면 이후
후레 친구 엄마를 자꾸 언급함.
그러면서 나 겁줌.
"하아..하악....후레친구 엄마 보지까지 따먹으면
미영이 보지는 이제 민수꺼 아니야. 하흑"
사실 두 보지를 가지고 놀 만큼
내가 대범하지는 못했음.
아줌마는 M성향의 걸레 암캐라서
이 스릴이 오히려 흥분 포인트였지만
나는 언제든지 들킬까봐
무의식중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음.
그리고
완벽하게 내꺼인 미영이 보지를
자꾸 돌려 먹을 방법을 떠올리느라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었음.
후레친구한테 보여지면서
걱정보다 흥분이 앞섰던
아줌마의 성향을 이용해 보기로 결심함.
아줌마 보지에 자지 박으면서
"한번 상상해봐.
어느날 샤워를 하고 나와서
온몸에 보습 크림을 바르고 마르기를 기다리고 있어."
시작은 평범한 일상을 떠올리게 함.
아줌마는 별다른 거부감 없이 눈만 초롱초롱 빛냄.
"그러다가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살짝 눕는다는게 잠이 들었어."
아줌마는 걸레 암캐답게 말을 이음.
"나 알몸으로 자면 흥분되는데....보지 젖으면 어떻게 해? 하흑."
"흐흐. 미영이 암캐 보지인거 알아. 상상만해봐.흐"
"하흑...알았어. 허리 멈추지 말고 말해줘..."
"단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보지 속으로 크고 두껍고 맛잇는 자지가 쑥 들어와.
미영이는 비몽사몽으로 자지에 박히면서
서서히 오르가즘에 오르고 있어.
누구 자지인지는 몰라도 빼고 싶지 않아.
끝까지 가고 싶은 마음뿐이야."
아줌마는 그 상황이 상상되는지
가만히 눈을 감고 보지를 쪼여옴.
"그러다가 거의 절정에 다다랐어.
미영이는 움직이지도 않는데 온몸이 땀 범벅이고
오르가즘에 거의 도달해서 두 다리로 그 남자의 허리를 꽉 쪼이는거야."
"하흑...민수 자지야? 하흑....너무 좋아..."
"하아... 나 아니야.... 와 미영이 보지 쪼이는거 봐..."
"그럼, 그럼 누구누구? 하학..하악..."
나는 잠시 뜸을 들이다가
"바로 바로 그 남자는 후레 친구였어."
그 말이 끝나자
아줌마는 허리를 활처럼 휘게 하면서
거칠게 "하흑..하학..하윽.." 신음소리를 내뱉았음....
나는 다시 말을 잇기 시작함.
"미영이는 오르가즘 직전인데
후레 친구랑 눈이 딱 마주쳤어. 와우. 씨발 보지 존나 쪼여.
아들 친구 자지를 뺄거야? 그대로 둘거야?"
아줌마는 바로 대답은 못하고
나를 꼭 끌어안으면서
허리를 들썩들썩 거리면서 휘게 함.
그리고 잠시뒤....
"하흑...내 보지 민수꺼니까...하아..하아..
민수가 하흑...악....시키는대로 해야지.."
우와 존나 사랑스러운 암캐년임.
보지 맛만 좋은게 아님.
존나 개걸레 쌍년인데..
내가 좋아하는 포인트를 잘 앎.
"하흑...맞네...미영이 보지 내꺼니까 내맘대로 하면 되지.흐
미영이 보지는 걸레 보지니까
아들 친구한테 보지 대주라고 하면 대줄거잖아. 그렇지?
하흑 보지 존나 맛있어."
아줌마는 후레 친구의 자지가 들락거린다고 생각하는지
눈을 감고 인상을 쓰면서도
계속 보짓물을 질척질척 흘리고 있음.
나도 얼마 못가
허리를 덜덜 떠는 아줌마 보지 속에
좃물을 싸재키면서 마무리함.
마지막 좃물까지 짜내던 보지에서 자지를 빼자
아줌마가 내 품으로 파고듬.
자기가 한 말이 부끄러운지
손가락으로 내 젖꼭지만 하염없이 문질러댐.
나는 손을 뻗어 아줌마 보지에 손가락을 2개를 꽂은채로
내 좃물과 보짓물을 살살 긁어냄.
그러면서
"이 미영이 보지 말이야. 내가 시키는대로 대줄거야?"
아줌마는 내 말에 얼굴이 빨개져서는
내 가슴팍을 손주먹으로 살짝 내리치면서
"하잉....몰라~ 잉..."
말은 그렇게 해도
보지 속에 꽂은 손가락을
질벽이 꽉 쪼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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