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효녀 조건녀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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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근친이 반응이 괜찮은거같아서 생각난 얘기를 한번 해봅니다.
이 이야기는 지방에서 활동한 모 조건녀의 얘깁니다. 검증이된건아니고 본인이 해준얘기라 과장됐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몇해 전, 전라도 모처에 갈 일이 있어 만난 조건녀는 약간 통통하고 이쁘진 않지만 서비스가 괜찮아서 몇번 만났습니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는데, 그 이전은 모르겠으니 본인이 말하길, 충청도 쪽에서 대학을 다녔는데, 그때 당시 일본인한테 스폰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학마다 일본도 데려가곤 했고, 거기서 그사람이 굴리는대로 몸도 팔고 왔다고 했죠.
그게 생각보다 돈도 되고 성향에 맞았는지 장기적으로 일본에 갈 계획도 세웠다고 합니다.
집에는 방학때 마다 어학연수 간다고 하고 일본에 가서 일하고 오고, 졸업 후에 본격적으로 일본으로 갈 준비를 할때, 동일본지진이 터지는 바람에 못갔다고 합니다.
또한 그 피해가 너무 커가지고, 불안하다고 집에서 일본에 못가게 막아서 결국엔 진로를 틀어서 현재는 간호사를 하고있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박힐때 하는 리액션에 일본어가 섞여나오는게 그쪽에서 많이 배워와서 그런가보다 싶었습니다. 빼는 것도 많이 없었구요.
그렇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던중에, 자극하려 했는지 아니면 더 얘기할 맘이 들었는지는 모르나 추가로 얘기를 하더군요.
첫번째는 만나던 어느 날 잔뜩 짜증내면서 오길래 왜 그러냐고 물었는데, 평소 자주 만나던 아저씨가 있는데 돈도 안주고 강간하듯 하고 가버렸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에이 설마 하는데, 진짜로 팬티를 내리는데 구멍에서 좆물이 흘러내리고있더라구요.
물론 직전에 손님하나 받고왓을까 싶기도했는데, 그러면 씻고 왔을테니 사실일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는 언니가 결혼했는데 결혼전부터 형부가 덮쳐서 섹스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언니도 알고있고, 언니랑 함께 형부 친구들하고 돌려진적도 있다고.
애초에 언니 결혼할때부터 앞으로 쭉 부르면가서 벌리기로 했다고 해서 혹시 무슨 약점이라도 잡혔냐 했더니 그 부분에 대해선 말안하더라고요.
그래도 내심 형부가 이미 언니한테 질려서 자기를 더 이뻐한다고 밝게 말하더군요.
셋째는 아빠가 많이 아프다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만났던 곳 근처에 큰병원이 있었는데, 거기에 엄마가 간호사로 근무해서 거기 입원 중 이라고.
그래서 뭐라 위로를 해야하나 이 얘기를 왜 꺼냈나 싶었는데, 헤어질때쯤 그러더라고요.
이제 병원가서 아빠 간호 하면서 아빠 죽기전에 물 많이 빼줘야한다고.
그게 되느냐? 그랬는데, 커튼치고 아빠 몸 닦아주면서 빼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언니가 타지에 있어서 본인이 주로 많이 하는편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저도 이후 본적은 없습니다. 근데 나름 신기했던 이야기라 기억에 남네요.
과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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