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엄마 01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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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7:54
아이엄마 013 -------------------------
내 흥분만큼.. 아내도 심하게 심장을 떨고 있는 게 분명해 보인다. 게이라고는 하지만...
아내가 조금씩 허벅지를 꼬아 팬티의 중심을 가리려 할 때에 다시 교육이 시작되었다. 속수무책으로 내 손길에 맡겨져 아내는 그대로 누워있게 된다.
뒤와는 달리 아내의 앞을 향한 마사지는 너무 외설적이었다.
"그렇죠.. 그렇게 가슴을 잡고 꼭지를 돌리듯.. 예~ 잘하시네요.. 아래에서 팅기듯 위로 올려주시면 가슴에 탄력도 돌아오고요. 옆으로 짓누르듯 아내 분 가슴을 뭉개시면 유선도 발달해서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그렇죠.. 더 세게 누르세요. 아내 분은 아프시면 말씀하시고요. 어허.. 그게 아니고 더 손을 크게... 유두를 검지하고 중지 사이에 끼고 누르세요."
교육을 빙자한 음단패설처럼 들리는 원장의 지시는 아내를 더 곤욕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미 다 보여주고 누워있는 아내였기에 그저 몸을 내게 맡기며 원장의 손이 닿지 않는 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을게 분명해 보인다. 내 병을 치료하는데 자신도 부부로서의 동참하는 기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난 더 과감하게 아내의 가슴을 짓누르고 주물러댔다.... 아내가 조금씩 반응을 하기 시작한다.
가슴을 더 세게 잡고 문지르며 유두를 손가락사이에 끼워 비틀수록 아내의 입술이 지그시 깨물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디어 하반신으로 옮겨가게 된다.
스타킹으로 오일의 미끄러움은 더 배가 되어 내 손에 전해지며 발목부터 다시 위로 올라가는 순서대로 원장의 지시를 따르게 된다.
"종아리는 위로 쓰다듬듯 양손을 번갈아가면서 옮기시고요. 무릎 뒤쪽은 엄지와 검지로 힘을 줘서 세게 눌러주시듯 그렇게 움직이시면 됩니다. 예.... 그렇게 하시면서 천천히.. 너무 힘을 주지 마시고요..."
"음~~ 이제 허벅지부터 하시는데... 손을 비틀어서 안쪽으로 조금씩 쓸어 담으세요. 아내분이 군살이 없으셔서 조금 약하게 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아뇨.. 그렇게 하지 마시고 손을 교차해서 좀 더 비틀고.. 아니죠.. 더 위로요.. 보지 바로 아래까지....헛.. 죄..죄송합니다."
의도적인 단어사용에 내 손이 멈추자 원장이 급히 사과부터 한다.
분명히 아내도 들었을 텐데.. 아내는 그저 눈을 감은 채 허벅지에 전해져 오는 쾌감에 애써 신음을 참으려는 듯 입술만 깨물고 모른 체한다..
"단어 사용이 좀..하하하하하하하.. 어차피 부부사이시고..성인이시니.. 편하게 할게요."
"예??.....예."
"그럼 다시 시작하시죠.. 그렇게 안쪽으로 팬티라인에 검지가 닿을 정도로 위로 올렸다가 다시 보지 쪽으로 중심을 두시고 내려오세요.. 예!.. 그렇게요..."
아내가 허벅지에 미약한 경련을 하기 시작한다.
내 손길이 허벅지를 스쳐 밴드스타킹의 빨간색 밴드부분과 팬티의 얇은 옆 라인을 교차하며 보지 쪽으로 쓸어내릴수록 아내의 허벅지에 힘이 실린다.
지시대로 엄지손가락이 아내의 대음 순에 닿을 정도로 자극을 주며 움직였기에 아내는 신음을 참기 더 힘들어 보였다.
미끄러지듯 아내의 허벅지를 연신 쓰다듬고 주무르자 아내의 입에선 결국 탄성이 흘러나온다.
"흑!~~아~~~~~~~~~~"
"그렇게 하시다가 조금 더 자극적으로 손가락을 교차하시면....아니.. 그렇게 움직이는 게 아니고...이렇게..이렇게요.."
내가 잘 따라하질 못하자 답답하다는 듯 손을 올려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난 그대로 아내의 골반에 손을 올려 골반뼈 아래로 허벅지의 경계선을 마사지하는데.. 이것도 틀렸나보다.
"그게 아니고.. 잠시 만요."
갑자기 내 옆에 바짝 다가선 원장이 아내의 흥건히 젖은 팬티의 옆면들을 살짝 내려끌었다. 낯선 손길에 아내가 질끈 감았던 눈을 아주 조금 떠 내 바로 옆에 있는 원장의 모습을 확인하곤 다시 눈을 감아버린다.. 꽉 감아버린 눈과 함께 방금 전 새어나온 신음에 당황해하며 더 입술을 굳게 깨물어버렸다. 그러나 원장의 손은 멈출지 몰랐다.
아내의 팬티라인을 골반보다 더 내렸기에 앞의 부분마저 상당히 밑으로 내려와 오일로 완전히 젖어 뒤엉켜있는 털의 윗부분이 드러나 나와 원장의 눈에 비춰진다.
확실히 프로는 다르다더니.. 원장은 그렇게 내려온 팬티 바로 윗부분에 손을 얹고는 V자를 그리며 아내의 중심으로 양손을 모으듯 쓰다듬기 시작한다. 1cm만 더 내려간다면 아내의 음핵까지 엄지손가락들이 닿을 정도로 강하고 빠르게 원장의 손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아내는 연신 탁한 신음소리를 뱉어내며 허리까지 들썩이기 시작한다.
"으음~~음~~~~윽~.."
"보셨죠? 이렇게 역삼각형을 그리듯 중심의 꼭짓점을 향해서 손을 모아주세요. 근데 집에 오일같은건 있으세요?"
"예?? 아..아니요."
"젤은요?"
"젤이요?"
"예.."
"없..는데요."
"집에 젤도 없어요? 아내분이 민감하신건가?..아니면 필요가 없으셔서?....하여튼 갈 때 오일좀 챙겨 드릴게요."
"...."
말을 이어하면서도 조금씩 손의 위치가 아래로 내려온다. 골반의 접히는 부분까지 손이 내려와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기를 반복하며 아내의 반응을 더 끌어올리는 원장의 손길이었고, 아내는 당황하며 당혹감을 느끼듯 어쩔 줄 몰라 하기 시작한다. 몸이 느끼기 시작했고, 비록 게이라는 원장의 정체를 알고 있다고는 해도 남자의 강한 힘에 암묵적인 허락을 한 아내였기에 거부나 반항을 하기보다는 억제를 하며 턱까지 차오르는 숨을 애써 참으며 몸을 심하게 꼬으기 시작한다...
원장의 강한 손힘이 없다면 분명 허리를 팅기며 요염하게 엉덩이를 들썩일 모습이 확실한 듯 보였기에.. 묘한 질투심과 화를 느끼면서도 아랫도리가 급격히 팽창해가는 걸 느끼게 된 순간이었다. 내 반응에 원장이 손을 때어냈다..... 당연히 아내는 허리를 팅기듯 세우며 떨어진 손에 자유로워진 허벅지를 꼬으며 길게 탄성을 내지르는 놀라운 광경을 내게 보여줬다.
"아!~~~~~~"
"이제 남편분이 해보세요. 방금 제가 하는 거 보셨죠?"
"예?? 예.. 아..알겠습니다..."
'똑똑~'
갑작스러운 노크소리에 막 시작하려던 내 손이 멈췄고, 아내는 거친 숨을 뱉어내던 입을 황급히 틀어막는다.. 여기까지 정말 좋았는데... 내 화를 아내의 몸짓으로 풀려는 찰나에... 어찌되었든 원장의 손에 의해 자극으로 몸이 달아오른 아내에게 막 손을 뻗으려는 순간에 이렇게 산통을 깨는 몰지각한 인간의 얼굴이 정말로 궁금해졌지만....
원장은 익숙한 듯 안쪽에 위치한 우리 침대를 건너 옆 침대로 이동하며 중간에 걷혀있던 커튼을 완전히 쳐놓고 걸어 나가 문을 연다.
'저쪽 마사지가 다 끝이 났다'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이내 중얼거리는 듯 속삭이는 두 사람의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를 듣게 된다..
잠시 후 커튼을 조금 젖힌 원장이 곤란하다는 듯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저기... 여기서 하고 가실 거죠?"
원장의 말을 금세 알아차린 난 아내의 눈치를 살피기 시작한다.
방금 전까지 급격하게 달아오르던 아내의 얼굴은 여전히 홍조를 띠고 있는 상태였고, 아내도 원장의 말을 이해했는지 곤란한 듯 내 얼굴을 바라봤기에 서로 시선이 마주쳤다.
이럴 땐 남자의 결단이 필요했다.
"그래도 될까요? 사실 지금 좀 급하긴 한데..."
"전 모르는 일이니까 두분이서 알아서 하시면 되는데.... 그럼 전 이만 다른 방에 가보겠습니다.. 제가 가르쳐드린데로 열심히 반복하고 습득하세요..하하하하하."
가려진 커튼 너머로 방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린다.
고맙게도 원장은 방을 나가면서 덜 창피하도록 우리 쪽 매트위의 형광등을 꺼줬기에 커튼 너머의 매트가 그림자를 그리며 어두워진 우리 쪽 장소로 아내의 번들거리는 몸과 함께 더 음란함을 그리기에 충분했다.
아내는 정말로 창피한 듯 원장이 나가자 내 가슴을 주먹으로 때리려다가 와이셔츠에 오일이 묻어날까봐 멈추곤 눈을 흘기기만 한다.
"이..이게 뭐에요....."
"와.. 나 방금 질투 나서 죽는 줄 알았어..."
"난 얼마나 놀랬는데... 당신은 그걸 그냥 보고만 있어요?"
"당신이 싫다고 내색하면 말리려고 그랬지.. 너무 좋아하길래..."
"누..누가! 좋아했다고....막 소리 지르려는데 노크 소리 때문에 참았..는...걸..."
내 말에 완강히 거부를 하려던 아내의 말꼬리가 흐려진다.. 자신의 모습이 내게 어떻게 비춰졌는지 잘 알 것이고, 무엇보다 자신의 젖어있는 보지가 그걸 반증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에 쉽게 거부하지 못하는 듯 말꼬리를 흐린 게 분명해 보인다.
"아니야?"
"아니죠!.. 당신이 옆에 있으니까.. 그런거지... 그리고 저 원장님 게이라는 거 몰라요?"
"그러니까 놔뒀지.."
"아무리 그래도.. 얼마나 창피했는데..."
"다시 해보자.."
"예??,.."
나는 말 대신 방금 원장이 알려준 마사지방법과는 조금 다르게 아내의 사타구니에 손을 밀어 넣기 시작했다.
"자..잠깐만요..."
"배운 거 잊어버리기 전에 복습해야지.."
"풋.. 가..간지러워요.."
"조금만 참아봐.. 이렇게 하던가.."
"거..거기 아니잖...아....아~~아...."
일부러 엄지를 세워 아내의 보지 둔턱까지 문지르듯 비비기 시작한다. 충분히 젖어 있는 스타킹으로 마찰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느낌을 받으며 아내의 골반과 허벅지 위로 손을 움직이기 시작하자 아내가 또 다시 허벅지를 꼬기 시작한다..
아내의 허벅지 사이에 손을 넣고 더 크게 벌려본다. 벌려진 아내의 코르셋과 한 세트인 팬티는 완전히 젖어 있어 선명히 보지의 모습을 그리고 있었다. 팬티에 묻어있는것이 오일뿐 만은 아닌 듯 끈적임과 함께 커튼을 넘어 들어오는 빛에 아내의 사타구니가 반짝이고 있는 듯 착각을 일으켰다..
"자기야.. 약이 효과가 있나봐..."
"으~~음.....예?"
"이런 당신 모습 보는데도.. 아직 사정할거 같지가 않아...."
아내의 시선이 바지를 뚫어버릴려는 듯 팽창해있는 내 사타구니에 옮겨졌다..크게 부풀어 올라 있는 내 하반신을 확인한 아내의 표정에 갈망이라는 단어가 보이는 듯 했다.
그리고 분명히 침을 삼키는 아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내도 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방금 받은 자극이 충분히 삽입을 원하고 있다는 걸 말하듯 내 사타구니에서 시선을 때지 못한 채 말까지 더듬게 된다..
"그..그거 정말 괜찮아요?"
"응!.. 평소보다 더 커진 거 같은데... 사정하진 않을 거 같아... 자기야 나 해도 돼?"
"여..여기 서요?"
"약효과 사라지기까지 얼마 안남았다잖아..."
"그..래도.."
"어차피 여기 오는 사람들 목적도 전부 비슷한 거 같고 권태기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거 아닐까?, 원장도 자리까지 피해줬는데."
나는 말을 하며 서둘러 허리띠부터 푼다. 그리고 팬티와 바지를 단숨에 벗어 아무렇게나 바닥에 던져놓는데.. 이미 포화상태인 내 자지는 계속해서 벌떡이는 모습을 아내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다... 와이셔츠 팔소매를 걷어졎히고 거기에 청색 양말에 구두만을 입고 있는 지극히 변태스러운 모습으로 아내 앞에 자지를 벌떡이고 서 잇는 내 모습이 우습게 보일만도 한데..
아내의 시선엔 내 커진 자지만이 보이는 듯 또 한 번 침을 삼킨다..
"하자.....나 하고 싶어.."
아내의 동의조차 제대로 받지 않고 난 아내의 오일로 인해 빛이 나고 매끄러운 아내의 몸에서 팬티를 벗겨버린다.... 천천히 아래로 내리며 젖은 스타킹 위를 미끄러지듯 벗겨지는 작은 팬티에 아내도 싫지만은 않은지 허리를 들어 내 손을 도와준다... 건너편의 형광등과 커튼 속에 어둠이 깔린 장소에서 나신으로 스타킹만 입고 있는 아내의 모습은 정말로 자극적이고 음란함까지 묻어 내 눈을 즐겁게 해준다... 하이힐을 신지 않고 있었지만... 아내의 발가락까지 젖어 굴국을 그리며 빛을 받고 있는 발까지도 내 성적 자극을 이끄는 대는 충분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손을 아내의 사타구니 속에 밀어 넣어 오일로 젖어 뭉개진 털들을 지나 매끈거리는 대음순 사이를 연신 쓰다듬으며 누워있는 아내의 옆에 잠시 서있게 된다.
내 손길에 아내는 곧 다시 눈을 감고는 천천히 음미하기 시작했다. 오일마사지의 좋은 점은 미끄러운 느낌과 그 끈적임으로 인해 내 손에 아내의 살들이 달라붙는 듯 접착성까지 더한다는 것이다. 아내의 대음순 사이에 손가락을 넣지 않고 위아래로 겉만 애무하듯 움직이자 다시 아내의 허벅지가 조금씩 떨리기 시작한다. 다른 것은 아까는 꼬으기 바쁘던 아내의 허벅지였다면 지금은 조금씩... 허벅지를 벌려 내 손에 자유를 더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감 중 시각의 즐거움은 대단했다.
아내의 보지 언저리를 손으로 느끼며 자극을 할때에 떨리듯 조금씩 들썩이는 허리와 함께 같은 반응으로 움찔거리는 검은색밴드스타킹으로 포장되어져 있는 아내의 다리는 성적 자극에 더 불을 붙이며 내 시선을 즐겁게 만들었다. 전혀 굵지 않는 아내의 허벅지와 잘록한 발목까지.. 흩날리듯 내 손에 의해 움직여지는 젖은 스타킹의 모습은 자연스럽게 내 남은 손을 움직여 그 다리를 만지게 만든다.. 손에 감겨오듯 달라붙어 끈적임을 더하는 스타킹의 감촉은..... 단 한 번도 느껴본적 없는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묘한 자극을 내게 선사한다.
"아~~여..여보.....흑~!....소..손가락으로....."
"응? 이렇게?"
아내의 요구대로 난 손가락을 세워 미끄러지듯 오일과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아내의 대음순을 가르고 구멍에 밀어 넣기 시작한다.
우선 아내의 음핵 쪽 질 내벽의 오돌도돌한 벽면을 손가락에 느끼며 밀어 넣고는 옆과 아래쪽의 부드러운 터널을 음미하듯 휘젓기 시작했다. 손가락이 들어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아내의 반응은 더 확실해진다.. 허리를 들썩이며 한쪽 다리를 세워 굽히고 곧게 뻗은 종아리의 라인을 그대로 그리며 발바닥을 매트에 대어 엉덩이에 더 힘을 주듯 움직이는 아내의 몸짓에 내 손이 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손에 조금 격렬한 움직임을 더해갈때.. 내 자지를 아내의 손이 다가와 감싸 쥔다.....
느껴지는 흥분에 무의식적인 행동처럼 보였지만... 낯선 곳에서 방금 전 다른 남자에 의해 흥분하던 아내의 모습과 오버랩 되며 내 자지를 잡고 있는 아내의 손이 흡사 다른 남자의 자지를 잡고 있는 모습과 혼동이 되어 내 머릿속을 강타해버렸다....
수없이 망상 속에서 사로잡혀 살던 나였는데.. 이런 자연스러운 모습조차 아내의 음란한 몸짓의 육체와 쾌감을 음미하는 모습에 내 이성을 잃기 시작한 듯...
난 손을 더 자극적으로 하나에서 두개의 손가락으로 변형해 아내의 보지속에 밀어 넣었다.
"아~~~~~~..."
아내가 내 자지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을 준다.. 압박감에 약간 느껴진 고통은 더한 자극을 주며 열심히 내 손을 움직이게 만든다.. 두 손가락에 묻어나는 액체는 이제 오일보다는 아내의 보짓물이 더 많은 양일게 분명했고, 허리를 조금 더 들썩이며 내 손가락을 받아내며 신음을 참기 시작한 아내였다. 아무리 자극적인 행위에도 이런 낯선 곳에서 신음을 연신 뱉어내며 음란한 소리를 지를 아내는 아니었기에.. 이정도의 반응으로도 난 감사를 하게 된다..
'끼익~.. 찰칵...'
그렇게 아내의 몸을 열심히 손가락으로 탐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렸다가 닫히는 소리에 아내의 보짓속에 손을 집어넣은 채 멈추게 된다.. 아내도 소리를 들었는지 몸이 굳어진 채 헐떡이던 입을 다시 손으로 틀어막는다...
"저..저기..."
낯선 남자의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든다...
"누..누구세요?"
"아!.. 역시 계셨군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옆 침대 좀 사용해도 될까요?"
"예??.,."
이게 무슨 아닌 밤중에....
문이 열렸을 때.. 내 아내의 신음소리를 들었을 게 뻔 한 남자인데.. 거기에 대뜸 옆침대를 내놓으라니....그리고 커튼너머로 보이는 그림자는 분명히 하나가 아닌 두 명의 그림자가 확실했기에 나와 아내는 몸이 얼어붙은 채 숨죽이며 말을 잇지 못하게 된다.
"글쎄.. 저희랑 같이 마사지를 받던 부부가 하면서 스와핑을 하자고 하지 뭡니까...."
"예??..."
"저희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닌데....곤란해서 도망 나왔거든요.. 다른 방은 다 잠겨 있어서...."
"...."
잠시 혼란스러운 머릿속을 정리하며 상황판단에 나선 나다. 그 말은 다른 방도 이렇게 마사지 교육을 받고 합궁이 이뤄지는데.. 거기에 두 쌍의 커플이 같은 방에서 각자의 섹스를 탐하던 중 옆 커플이 이들 커플에게 제의를 했다는 것인데..... 놀랍고 황당한 순간에 당황한 아내의 질이 조여 오는걸 손가락으로 느끼며 숨죽여 아내의 얼굴을 살피게 된다..
더 놀라운 것은... 나와 아내가 말을 하지 못한 채 눈빛으로 이 황당한 순간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의논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의 침묵이 허락인 줄 아는 듯 두 그림자의 부부가 스스럼없이 옷을 벗기 시작한 것이다.
커튼을 투과해 보이는 두 명의 그림자의 모습은 잠시 후 완전히 나신으로 여자의 유두와 남자의 자지를 선명히 보여줬고... 그 놀라운 관경에 아내는 눈이 휘둥그레져서 내 자지를 잡고 있던 손마저 자신의 입을 틀어막는데 사용해버린다...
여자로 보이는 그림자가 매트위에 손을 짚고 허리를 숙였고, 이내 하던 도중에 왔다는 걸 말하듯 곧바로 삽입부터 하는 남자의 그림자를 보게 된다....
"윽~~흑~.. 아악~~학학~~학학~~달링~~ 넘 좋아~~학학~~"
여자의 탁한 신음소리와 함께 들리는 매트의 진동음까지....
나와 아내는 이미 그들의 안중에는 없는 듯 보였다. 여전히 허벅지를 꼬은 채 놀라 그 커튼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아내의 모습에.... 또 이상한 자극을 받은 나였고,, 멈춰있던 손가락을 조금씩...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내가 놀라 내 손목에 손을 얹고 멈추려는 듯 힘을 줘보지만.. 아내의 고개는 쉽사리 그 커튼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내겐 시선조차 주지 않았기에 난 더 손을 힘주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커튼너머의 두 남녀의 행위는 점점 더 격렬해졌고, 여자의 신음소리는 더 음탕하게 변해간다.. 아내와 달리 저 여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너무도 저속한 언어들로 가득차 있었다.
"흑~~학~~~~아앙~아앙~~달링 자지 넘 좋아~~헉~~나.. 나 맛있어?"
"헉헉~~그럼.. 당신 보지가 너무 맛있어서 미치겠다.."
"흑~학~~~~아아~~ 나..나도 .....나도 미칠 거 같아.. 더...더~~ 세게 해줘..응?~~~더 세게.."
변태부부가 확실했다...
남자의 얼굴과 여자의 얼굴 그림자가 우리 쪽으로 잠깐잠깐 훔쳐보듯 움직이는 모습과 함께 일부러 더 크게 소리를 내어 오버가 분명한 신음을 뱉어내는 여자의 목소리였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 내 자지는 당연하다는 듯 더 크게 변해가기 시작했고, 아내는 숨죽여 그 모습을 훔쳐보기 바빴다.. 완전히 새로운 자극에 눈을 뜬 부부처럼 나와 아내는 그 모습을.. 생생한 포르노를 보듯 구경하며 조심스럽게 즐기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아내는 즐기기보단 당황해하는 모습이 더 많이 보이긴 했지만...
나와 같이 이 상황을 즐기도록 아내의 보지 속에 넣고 있던 손가락은 이들이 들어오기 이전의 속도로 돌아가 빠르게 들쑤시며 아내의 허벅지를 벌리기 시작한다..
아내는 두 손으로 다시 입을 틀어막고는 눈을 감아버린다...그러나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를 미쳐 다 막지는 못한 듯 나지막한 아내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아..보지가 타는 거 같아..~~학~~학~~다..달링....조..조금더 할 수 있어?"
"힘든데..."
"아잉~~ 조,.,조금만더.. 나 막 좋아질라고 한단 말야.."
"큭큭... 하여튼 음란한 년이라니까.."
"흑~~학~~ 이제 알았어?~~~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음란해졌는데.... 나 이제 자지 없으면 못살잖아~ 아흑~~학~학~~학~~~"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난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채우기 시작한다.. 당장이라도 아내의 보지 속에 내 자지를 담아야 한다는 충동에 아내의 몸아래에 손을 넣고 그대로 90도 돌려 매트와 교차하게 눕힌다..
아내는 놀라 당황하며 여전히 입을 틀어막은 채 눈을 크게 뜨고 날 올려다봤다..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안 된다는 신호를 보내는 아내였지만... 난 그대로 아내의 허벅지를 크게 벌리고 완전히 젖어버린 아내의 보지속에 자지를 밀어 넣기 시작했다...
내 굵은 자지가 아내의 보지 속을 꽉 채우며 밀어 들어가자 그 틈으로 아내의 보짓물이 왈칵하고 쏟아진다..
"흑~!~~~..."
아내의 입에서 간혈적이고도 깊은 탄성이 새어나온다...
따뜻한 아내의 보지 속에 들어간 자지를 잠시 멈추고 그대로 아내의 스타킹에 둘러싸인 허벅지를 손으로 잡고 더 벌려본다... 완전히 큰 M자를 그리며 아내의 다리가 벌려진채 그대로 내 몸에 스타킹에 묻은 오일들을 묻히며 끈적임을 전해주기 시작했다..삽입을 하자 완전히 발목을 곧게 뻗은 아내의 반응은 검은색 스타킹의 진한 색감을 더 진하게 만든 오일이라는 존재로 그 자체조차 느끼는 아내의 음란한 행동으로 내 눈에 들어왔다.
천천히 아내의 허벅지에 손을 얹고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내는 인상을 쓰며 눈을 질끈 감고는 여전히 입을 틀어막고 신음을 참고 있다.
아내의 자연스러운 반응인데도.. 저 손에 틀어 막힌 신음소리를 듣고 싶어지는 나였다. 지금 이 상황자체가 아내에겐 충격이고 엄청난 진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욕심이란 끝이 없다고 하던가.... 난 더 자극적인 몸놀림으로 아내의 보지 속을 공략하며 자지를 휘젓기도 그리고 빠르게도 변형하며 펌핑을 시작했다..
우리부부의 합궁으로 인한 매트의 삐걱거리는 소리가 저쪽에도 더 자극을 주는 듯 방금 전까지보다 더 강도가 센 음단패설로 흥을 돋구기 시작했다.
"학~하~.. 달..링~~아... 아래로.... 엉덩이 아래로 빼서 보지에 박아줘.."
"나 쌀거 같아.. 안되겠다.. 자기가 올라타라.."
"아씨... 하다가 끊기는 거 싫단 말야.."
"잔말이 많아.. 더 하고 싶으면 니가 위에서 걸레처럼 박으라고.."
"아씨~..."
남자의 그림자가 매트에 누웠고, 여자가 그 위에 올라탔다.. 아내는 좁은 매트의 폭으로 고개를 뒤로 젖히기 시작했고, 분명히 저 모습을 나와 같이 훔쳐보고 있는 게 맞을 것이다..
커튼에 그려진 여자그림자의 움직임은......
처음 남자의 몸위에 올라타 엉덩이를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더니 이내 무릎을 세워 발로 자신의 체중을 지탱한 채 남자의 목을 조르듯 감싸 잡고는 허리까지 들썩이며 엉덩이를 크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윽~~흑~... 그렇지... 역시 잘한다 자기.."
"학학~~학하~학...아아.. 달링...좋아?? 이렇게?"
"더.. 더 크게 움직여봐 이년아.."
"학학~~학~~~ 이..이렇게~~아씨~~~씨~~~ 넘.. 깊이 들어온다..학~~"
"미친년.. 싫어?"
"아니~~학~~...조..좋아~~ 막 자궁에 닿아서 좋아~~..아~~학~~"
"당연히 좋겠지. 원래 넌 자지라면 다 좋아하잖아.."
"학학~~아학~~~"
"싫어? 내 말이 틀려?"
"아악~~좋아.. 자..지는 다 좋아~.. 학학~~"
이들의 자극적인 행위에 나도 덩달아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게 된다... 더 강하고 깊게 아내의 보지 속을 밀어 넣기 시작하자.. 아내는 손에 더 힘을 주며 신음을 참으려 안간힘을 쓴다..
도저히 이 불편한 자세로는 더 이상 스피드가 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된 난.. 삽입을 한채 그대로 와이셔츠를 풀어 벗어버리곤 잠시 자지를 빼내어 아내를 매트와 한 방향으로 눕힌다.
당황하며 내 행동에 안절부절못하는 아내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는 느낌을 받으며 오일로 범벅이 되어있는 아내의 몸 위에 내 몸을 포겠다. 미끄러지듯 아내의 유두가 맨 먼저 내 몸에 닿아 삐저나가듯 뭉개졌고, 곧 아내의 몸 전체를 내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오일 섹스가 이렇게 기분이 좋은 건지.. 처음 알게 되는 순간이다..
미끄럽기도 하고.. 끈적이기도 하는 아내의 몸을 느끼며 그대로 보지구멍에 자지를 맞춰 삽입을 해버린다...
그리고 방금 전과는 비교도 안 될 속도로 아내의 보지 속을 들락거리기 시작하자.. 아내는 있는 힘껏 손에 힘을 줘 입을 또 틀어막는다..... 자신의 이런 음란함 모습과 신음소리를 남에게 들려주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을 하는지.... 아내는 참고 또 참아보지만... 내 행동이 더 과격해지고 빨라질수록 힘을 주고 있는 손에 힘이 빠지는 걸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난 열정적으로.. 아내의 보지를 탐하기 시작했다..
"학학~~.. 달링... 저쪽도 하고 있는 거야??"
"윽~~ 뭔 상관이야.. 빨리 박아..."
"학학~~아아앙~~ 자..자기가 해주면 안돼?"
"잔말말고 보지나 움직이라고.."
"아앙~~ 학학~~니가 좀 하라고.. 나 힘들단 말야.."
"힘들어야 좋아지는거지.. 빨리 흔들어."
"아씨..."
"이 걸레같은게.. 이정도로는 도저히 만족 못하겠냐?"
"빠..빨리 박히고 싶단 말야...."
"알았어.. 이제 참을만 하다... 엎드려 이년아.."
"아앙~~~"
또 다시 자세가 바뀐 옆 커플이다...옆에서 들려오는 여자의 신음소리는 내 충동을 자극했고, 난 아내의 손목을 잡고 포박하듯 낚아채 그대로 위로 올려버렸다...
만세 하듯 올려진 아내의 손과 모습을 드러내며 출렁이는 가슴을 보며 내 몸을 포개어 그대로 허리를 움직이는데... 아내가 내 목덜미를 깨물며 신음을 막기 시작했지만... 손과는 달리 입으로 만으로는 역부족인 듯 내 지속적인 자극에 결국 입을 벌리게 되었다.
"헉~~헉~...아~~아~~~~아~~~~"
아내의 신음소리는 옆의 여자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나긋하고 아름다웠다.. 음란함이 묻어있으면서도 섹시함을 포함한... 포르노에서도 나오는 간드러진 그런 신음소리와는 다른 느낌으로 깊고 사랑스러웠다..
아내가 세차게 고개를 흔들며 이건 아니라는 듯 행동으로 날 저지하려 하지만.. 내 움직임은 더 강하고 깊게 아내의 보지 속에 자지를 담그고 있었고,,. 아내의 허리가.. 어느새 내 리듬에 맞춰 움직이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학학~~ 언..언니 목소리 진짜 예쁘다...학~~~학~~하악~~~"
"크크.. 네가 더 야해.."
"누가 야한 거 말했냐?!,,,학학~~~ 악악.. 그렇게,... 이거야.. 이거.... 개처럼 박아줘 빨리.. 더 빨리...."
"좋다.. 오늘 아주 죽여줄게..좋지?! 이년아 질질싸는것도 모자라서 아예 뿜어내는구나.. 그렇게 좋냐?"
"학학~~조..좋아~~학~~학~~~아흑~~~너..너무 좋아.. 더.. 더 세게~~~ 내 보지에 불나게 박아줘.. 더 세게.~~학~~"
"아아~~흑~~흑~~~~여..여보....아~~~"
아내의 뜨겁고 억눌린 신음소리와 다른 한 여자의 뇌쇄적이고 음란한 말이 뒤섞인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옆에 보이는 그림자는 뒤치기 자세에서 얼마나 격렬하게 박아지는지를 보여주듯 여자의 가슴이 심하게 출렁이는 모습과 남자의 자지가 들어갔다 나오는 그림자의 모습이 빠르게 그대로 보여지는 상황에서 더 흥분을 하며 난 아내의 보지 속을 즐기며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이게 된다.
"윽~...윽..."
"학~~"
격렬하게 삐걱거리던 옆의 매트가 갑자기 조용해졌다...
남자가 사정한 듯 강하게 여자의 엉덩이에 몇 번 몸을 밀착시키더니 떨어져 매트위에 앉았고, 여자는 쓰러지듯 그대로 엎드려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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