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18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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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1:09
"참나... 회사에서 회식할 때도 이렇게 촌스럽게 구냐?"
"..피~.. 그거야 직원들끼리 더치 할 때나 회사 카드로 회식할 때나 그런 거지.. 이게 다 우리 돈인데.."
"..일어나."
"....치~~"
뭐가 그리 급하냐는 듯 날 빤히 쳐다보던 아내를 억지로 일으킨 난 아내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몸을 싣게 되었다. 당연히 로비나 지하 주차장의 버튼을 누를 줄 알았던 아내였기에 내가 15란 번호의 버튼을 누르는 모습에 당황하며 1이라고 인쇄되어있는 은색 버튼을 누르며 나보고 정신 줄까지 놨냐며 귀엽게 투덜거린다..
그런 일이 있어서일까? 오대리와 비교했을 때 아내의 몸은 정말로 잘빠진 몸매였다. 아니.. 오대리 뿐만이 아닌 일반 20대의 여성들보다도 볼륨감이 더 좋았고, 나이에 걸맞지 않은 잘록한 허리와 연륜이 묻어나는 세련된 옷매무새는 20대에게선 맛 볼 수 없는 도도함과 함께 섹시함을 그리고 있었다. 오대리 때문에 더 느낀 착각일진 모르겠지만 요즘 아내의 모습은 더 섹시해 보인다.
마지못해 날 따라온 아내는 머뭇거리며 두리번거렸고, 신호여행 때 이후 처음으로 호텔방에서의 낯설음을 느끼며 옷 벗기를 거부하듯 날 빤히 바라보기 시작했다.
"왜?.. 씻으려고?"
"..그건 아닌데.. 갑자기 왜 이래요.."
"당신이 예뻐서.."
"........."
아내의 표정이 굳어진다.
역시 내 행동이 범주의 상한선을 넘은 건 아닌지 아내의 굳어진 표정을 살피며 기다리기만은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몸을 일으켜 아내에게 바짝 다가섰다. 진한 키스.. 결혼하고 나서 많은 시간동안 맛봤던 아내의 입술인대도 평소와 달리 오늘은 특별히 혀를 내어 아내의 입속에 집어넣어본다. 분위기가 날 이렇게 대범하게 만들었나보다... 그런데.. 아내의 입술이 더 굳어지곤 이내 고개를 빼는 모습으로 나와 거리를 둔다.
약간은 당황하게 된 나였고, 그런 내 모습에 아내가 고개를 숙였기에 피식 웃게 된 나였다.
"훗~.. 뭐야.. 아이까지 낳은 아줌마가 이런 게 부끄럽나?"
"...생..전 하지도 않던 행동을 하니까.."
"우리도 좀 달라져 보자고. 맨날 불꺼놓고 그것만 하고 끝났잖아..."
"...예??...다..달라지다뇨?"
"..강..대리 알지? 내 회사에 근무하는.. 그 친구가 늦장가를 갔잖아.. 맨날 빨고 핥는다고 아주 자랑 질이더라고.. 그러고 보니 우린 정말로 그것만 했었잖아.. 어색하게 뽀뽀만 했고.."
"......"
아내의 표정이 좀 더 굳어지는 모습에 괜한 말을 한건 아닌지 걱정이 들었지만.. 오대리와의 관계 시에 느꼈던 그 황홀함은 내게 마약처럼 느껴졌기에 아내에게서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아름답고.. 오대리와는 전혀 다른 좁디좁은 구멍으로 내 자지를 즐겁게 해주는 여자가 바로 아내인데.. 괜히 바람이나 피운 내 자신에 속죄하듯 아내에게 더 열중하며 다시 아내를 꼭 끌어안아준다.
민지는 욕실에 들어가 방금까지 자신의 몸 위에서 흔들던 남편을 생각하며 물줄기를 그대로 맞고 서 있다.
오늘 같은 이벤트를 진행한 남편에게 고마움을 느껴도 모자란데... 맛있는 식사와 그리고 이런 아름다운 야경이 그대로 보이는 호텔방 안에서의 섹스에 충만감을 느꼈어야 하는데..
고대리를 만나기전이었다면.. 행복함에 샤워도 잊은 채 지금 침대에 누워 있는 남편을 꼭 끌어안고 한참을 그대로 보냈을 민지였는데....
세찬 물줄기가 모양 좋게 위로 향한 민지의 유두를 소리 내며 떨어져 배꼽과 골반을 향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 물줄기의 방울을 따라 손을 골반으로 향하는지도 인지하지 못한 채 민지는 남편과는 전혀 다른 고대리의 커다랗고 굵은 자지를 머릿속에 떠올리게 되었다.
자신을 벽에 거칠게 밀고는 다리를 들지도 않은 채 그대로 삽입되어진 고대리의 굵고 긴 자지는 고통과 함께 처음으로 느끼게 한 이상한 쾌감으로 민지의 허벅지를 조금씩 벌리기 시작했다. 정말로 고뇌하며 이 상황을 거짓으로 치부하고 싶었던 민지였지만.. 선명히 머릿속에 전해지는 그 굴곡진 귀두의 형태를 좁은 입구와 구멍속에 고스란히 느끼기 시작했을 때... 고통을 느끼면서도 흘러내리기 시작한 민지의 보짓물이 허벅지 안쪽을 조금씩 물들이고 있었다.
"흑흑~.. 이..이런 조임은 정말로 처음이야.."
"....."
"민지씬.. 자신의 보지가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죠?"
"그..그만....흑~.."
입술을 이빨로 깨물며 민지가 신음소리를 억지로 참는다. 비록 내기에 진 자신이었지만.. 이런 상황엔 절대 굴복할 수 없다는.. 자신의 모습을 도저히 인정할 수 없다는 듯 민지는 흔들리는 몸을 뒤로하고 고대리의 숨결을 목덜미에 그대로 느끼며 머리를 돌려 소리를 내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고대리의 굵은 자지가 좁은 구멍에 들어와 고통을 주는 것까진.. 참을 수 있었는데.. 그 고통이 점차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쾌감을 느끼게 만들었기에 고개를 가로젓는 모습으로 반항을 하고 있었다.
'쩍~~쩍...푹~..'
"윽.. 쪽!~~~~"
거칠게 민지의 고개를 들어선 그대로 입술을 훔치기 시작한 고대리는 이내 입술을 벌려선 혀를 밀어 넣는다.
끈적끈적한 숨결과 질퍽한 혀의 움직임에 민지는 차렷 자세에서 주먹에 힘을 준 채 이 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며 터져 나올 거 같은 신음소리를 억제하려 더 안간힘을 써보지만..
벌려진 입속에서 어쩔 수 없이 새어나오는 탁한 신음소리까진 어쩔 수 없어 보인다. 꾸부정하게 허리를 숙여 허벅지를 민지와 달리 크게 벌린 고대리가 엉덩이의 탄탄한 근육을 더 뽐내며 변형시키며 깊게 밀어 넣기 시작했을 때..
민지가 무의식적으로 고대리의 허리에 손을 얹는다. 고통스러움과 묘한 쾌감에 자신도 모를 행동으로 고대리를 받아들이며 조금씩.. 허벅지와 입술을 벌리기 시작한 것이다.
"흑~~...윽..."
"쩝쩝.. 돌아 봐요."
입술에 묻은 침을 닦으며 고대리가 갑자기 자지를 빼어낸다. 연신 숨을 헐떡이며 고대리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 민지가 어렵게 고대리를 쳐다보기만 한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었다.
민지의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보짓물을 확인하듯 손가락을 세워 한번 쓰다듬고는 민지의 잘록한 허리를 잡은 손에 힘을 줘 그대로 민지의 몸을 돌려 세운다.
무릎 바로 위에 두 다리를 옭매이고 있는 스타킹과 팬티로 인해 다리를 크게 벌리지도 못한 채 고대리의 힘에 의해 등을 보이고 서 있는 민지를 고대리가 굴복시키듯 등에 손을 얹고는 그대로 밀어댄다. 두 팔을 올려 벽을 짚으며 두 다리를 꼿꼿이 세운 채 겨우 몸을 지탱하고 있게 된 민지였는데.. 크게 치켜세워진 엉덩이를 아무 예고 없이 두 손으로 움켜쥐고는 더 크게 벌린다..
"흑!..무..뭐하는....아!!!~~.흡!!"
더럽게 젖어 있을... 자신의 보지구멍을 갑자기 침범한 고대리의 혀에 몸서리치며 민지는 벽에 몸을 지탱하던 한 손을 당겨 입을 틀어마게 되었다.
방금 전까지 자신의 자지로 더럽히고는.. 애액들로 질퍽할 것이 분명한.. 보지 속에 혀를 밀어 넣는 고대리의 행동에 저주를 퍼부으며 당장이라도 몸을 떨어트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또 해보지만..
그런 생각과는 정반대로 자신도 모르게 하이힐인 신고 있는 발을 더 까치발을 세우며 더 빨아달라는 듯 조금씩 엉덩이를 치켜세우기 시작한다.
"크크크크크크크크.."
"ㅇ..흑...."
"역시... 좋아하시는군요."
"....아..아니...아~~"
정말로 아니라고 말을 하고 싶은 민지였지만..
자신의 몸뚱아리는 그런 이성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하고 있었기에 이내 입술을 깨물며 닫게 된다. 고개를 숙여 감기는 눈을 억지로 떠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보이는 고대리의 몸을 바라보며.. 연신 벌떡이고 있는 저 큰 자지의 모습에 멎을 듯 한 숨을 탄성과도 같이 겨우 내쉬게 된다.
그걸 놓칠 고대리가 아니었다.
".. 넣어드릴까요?"
"....."(민지가 고개를 크게 가로로 여러 차례 저었다.)
"정말요? 이렇게... 쏟아지고 있는데요."
"......."(고대리의 말에 현실을 부정하듯 가로젓던 고개를 멈춘다.)
"쩝쭙~~ 아...진짜 보짓물이.. 달콤해요."
"그...그만....흑~~"
"구멍도 좁고..그런데 양은 너무 많아요... 남편하고 할 때도 이렇게 많이 나와요?"
"ㄱ,.....그만해요...제...제발....아흑..."(남편이란 말에.. 민지가 애원하기 시작한다.)
"잘록한 발목에 어울리는 종아리까지.. 스타킹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민지씨가 신고 있으면 그게 너무 자극적이에요.. 거기에 이 작은 구멍 속에서 나오는 보짓물이 스타킹까지 적실 땐...도저히 못 참겠어요.. 할게요."
"아..안되....악!!!!"
두 손으로 움켜쥔 엉덩이를 이내 크게 벌리더니.. 거침없이 들어온 굵은 자지에 얼굴을 벽에 기댄 채 민지는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충분히 거부할 수도...반항할 수도 있었을 텐데.. 왜 이렇게 몸에 힘이 빠지는 건지.. 왜 이렇게 몸이 말을 안 듣는지.. 자신의 몸뚱이가 아닌 듯 민지는 느꼈기에 흘리게 된 눈물이었다...
보지 속을 꽉 채우며 보지속의 모든 벽을 훑고 들어오는 고대리의 자지에 고통과 함께 느껴진 엄청난 존재감에.... 결국 힘이 빠진 듯 주저 앉으려하는 민지였는데... 그것조차 용납하지 않는 고대리였다..
움켜쥐고 있던 손을 엉덩이에서 민지의 허리를 둘러 잡고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지만 강한 펌핑으로 민지의 몸을 흔들기 시작한다....
이 세상에 이런 큰 자지가 있다는 것도... 그리고 자신의 좁은 구멍에 들어와 이렇게 움직여질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깨닫고 느끼게 된 민지는 정말로 숨 쉬는 것조차 힘들어한다.
자지가 다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민지의 자궁에 귀두가 닿았고, 그 자지가 자궁입구에 닿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더 강하게 조이게 된다.
"아윽.. 미..미치겠네.. 이 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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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7화 |
| 2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6화 |
| 3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5화 |
| 4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4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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