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21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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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1:13
"무릎 꿇고.. 얼굴을 보여야죠."
"..."
"오늘이 마지막이 되려면 민지씨 행동에 모든 게 달려 있다는 거 모르세요?"
"...."
고대리의 말에 여전히 고개를 숙인 채 민지는 고대리의 자지를 잡고 무릎을 끌어 꿇고 앉게 되었다. 고대리의 머릿속에 강한 쾌감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회사 내에서 엘리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이제는 팀장이라는 직함으로 자신을 내려 볼 이 여자가 곱게 무릎을 꿇고 자신의 자지를 잡고 있는 모습은 성취감과 함께 지배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기에 고대리는 평소 느껴본 적 없는 쾌감을 느끼며 침을 삼키게 된다.
"그대로.. 입술을 벌려서 귀두를 물어 봐."
"...쪽."
"우~~~....."
의도치 않은 소리가 민지의 입에서 새어나온다. 고대리가 일부러 발기를 거부하고 있는 자신의 자지를 머금던 민지의 입속에서 자연스럽게 새어나온 소리에 고대리가 주먹을 쥔 채 민지의 모습을 피해 고개를 젖힌다. 보고만 있어서 꼴리게 만드는 지금의 민지 모습을 의도적으로 피한다. 무릎을 꿇어 육덕지게 모아진 허벅지와 한 손을 올려 일그러졌지만 그 풍만함에 감탄사가 절로 나올 풍만하고 모양 좋은 가슴까지.. 거기에 앳되기까지 한 화장 안한 민지의 얼굴은 도저히 한 아이의 엄마로 보이질 않았기에 헤어진 여친을 잠깐 떠올려 비교하던 고대리는 바짝 타들어가 말라버린 입술에 혀를 내어 침을 묻히곤 계속 명령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그대로.. 부드럽게 뿌리까지 목구녁에 넣어 봐.."
"...흡.....윽.."
"으... 그렇지.. 그걸 천천히 반복하면서..."
"쯥~....쯥...쩝~~"
고대리가 손을 올려 민지의 긴 생머리를 움켜쥐어 올리게 된다. 얇고 하얀 민지의 목덜미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충동적으로 움직인 고대리였다. 드러난 민지의 얇은 뒷목에 있는 잔머리가 고대리의 시선을 더 만족시키며 천천히 움직이는 모습에 조금씩 커져가는 자지를 억지로 죽이려 노력한다.
"..역시 서툴구나.. 아직 커질 낌새도 안 보이잖아요.. 더 정성스럽게.."
"쪽~..쯥..쯥.....쩌~~업.."
"그렇지. 그런데 침이 모자라네.. 침을 더 묻혀서... 섹스할 땐 모든 걸 놔버리고 음란해야 한다는 거 모르나?.."
"......그..그만 할...윽.."
도저히 참지 못하겠는지 민지가 고개를 들려 상체를 움직이는데 고대리가 머리채를 잡고 그런 민지의 행동을 저지한다.
입에 자지를 문 채 민지는 눈을 크게 떠 고대리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지금 빼면... 이 버튼 누를지도 몰라요..."
"..."
"지금까지 잘하고 계세요. 처음보다 훨씬 자극적이고요. 그런데 남자의 자지를 빨 때는요. 침을 많이 뭍이면서 혀하고 손도 같이 사용해야 되요."
"...."
"잡은 손에 너무 힘주지 말고 부드럽게 움직여보세요. 침을 좀 더 흘리시면 잘 될 거예요."
".."
고대리의 음성이 조금 전보다 많이 부드러워져있었다.
그나마 위압감을 덜 느끼게 된 민지였지만.. 역시 자지를 입에 물고 있는 지금 상황이 껄끄럽긴 마찬가지였다. 다만 고대리가 친절하게 가르쳐준 방법을 거부할 수 없다는 걸 이제야 받아들이기 시작했기에 고대리의 말대로 조금씩 침을 흘려 내보낸다. 몇 번의 깊은 박음질에 목젖까지 닿을 뻔 한 고대리의 자지로 입술을 조금 더 크게 벌리자 의도치 않아도 침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평소라면 생각도 못할.. 자신의 침이 묻어 있는 무엇인가를 더럽게 손으로 어루만지며 그걸 반복할 행동을 꿈에도 생각 못했던 민지는 손바닥에 느껴지는 물컹한 물건을 조심스럽게 다시 쥐어본다. 고대리의 말대로 침이 묻어 있는 자지는 방금 전과 달리 끈적임에 의해 부드럽게 손 움직임을 도와주고 있었기에 귀두를 물고 천천히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게 되었다.
"음~~..그렇죠..."
조금씩 반응을 하기 시작한 굵어지는 고대리의 자지가 민지의 손안에 그 부피를 느끼게 만든다.
그 커짐에 민지의 입이 조금씩 더 벌어지기 시작했고, 이내 단단하게 변해버린 굵은 기둥은 민지의 손 움직임을 좀 더 쉽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입을 때서 혀를 내밀어요.."
"......"
말을 하며 잡은 머리채를 놔준 고대리였다.
완전히 커진 고대리의 자지에서 겨우 떨어진 얼굴로 잠시 고대리의 모습을 바라보던 민지는 고대리의 황홀한 표정을 보게 되자 자신도 모르게 고대리의 말대로 혀를 빼내어 아직 시키지도 않은 귀두를 핥기 시작했다. 손에서 빠져나가려는 듯 연신 벌떡이고 있는 고대리의 자지를 조금 더 힘을 줘 잡은 채 위아래로 자위를 시켜주며 귀두를 서툰 혀 움직임으로 핥아내는 민지의 움직임에 고대리가 의자의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기 시작한다.
"으~~..역시... 본능적으로 할 줄 알면서..."
"쪽...."
남자를 만족시키는 것이 여자에겐 신선한 충격을 준다는 것도 알지 못한 민지인데 지금의 귀두에 한 입맞춤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며 커진 자지에 대한 상을 주듯 무의식적인 키스였다.
발기시킬 자신이 없었던 여자였기에 협박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묘한 만족을 느끼게 된 민지는 지금 상황을 빨리 끝내기 위한 조바심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줄로만 알고 자신을 위로하며 마음 그대로 빨리 끝내려 더 정성껏 고대리의 자지를 핥고, 다시 입속에 담아 손과 함께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음.....누..나.. 진짜 죽인다....흑~~.."
".,...."
민지의 머리가 멈추게 된다.
전혀 뜻밖의 호칭에 민지가 고대리의 자지를 입에 문 채 다시 눈을 치켜 떠 바라보게 된다.
"아~!!.. 왜 멈춰요..."
"..."
"왜요?!!"
"..방금.. 뭐라고 했어요?"
"예??...뭐가요?"
"방금요.. 누나라뇨?"
"..."
".."
대답대신 고대린 떨어진 민지의 턱에 손을 대어 일으켜 세우곤 그대로 진한 키스를 시작했다.
질퍽한 일방적인 키스가 잠시 이뤄졌고, 고대리의 움직임으로 인해 민지가 침대에 다시 눕게 되었다. 계속 입맞춤을 이어가며 부드럽게 민지의 사타구니로 옮겨진 고대리의 손이 민지의 팬티위로 보지를 어루만지듯 천천히 누르며 움직이길 반복한다.
허벅지 옆으로 고대리의 벌떡이고 있는 자지를 고스란히 느끼며 질퍽한 키스를 억지로 당하던 민지인데도.. 몸이 반응을 시작한다. 고대리의 능숙한 리드에 민지의 서툰 몸이 금세 달아올라 팬티를 조금씩 적시기 시작한다. 입술에서 입을 때어내곤 이전과 같이 민지의 민감한 귓불로 입술을 옮겨 다시 뜨거운 호흡을 내뿜으며 속삭이듯 말하기 시작한 고대리의 음성이 뜨거워지기 시작한 민지의 머릿속에 아련하게 밀려 들려오는 듯 아찔한 자극을 주기 시작했고 온 정신을 귀와 팬티로 가려진 보지에 집중하듯 움찔거린다.
"누나... 정말 누나가 좋아요."
"그..그만.....누..누나라뇨....흑~~"
"왜요.. 누나 맞잖아요."
"그만...흑....고..고대리한테...그렇게 불리기 싫어...아~~"
거부를 입으로 하면서도 이젠 완전히 젖어버린 팬티를 느끼며 허벅지에 힘을 줘 꼬으듯 연신 교차하는 민지의 모습은 황홀할 만큼 너무나 자극적이다.
"고대리가 뭐예요.. 고구창.. 구창이라고 부르세요."
"시..싫...어...으음~~아~.....아~~~"
"누난.. 정말 몸이 정직해요.. 이렇게 많이 나오는 여자도 드문데.."
'질퍽~~..쩌~~쩍...쩝.....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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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7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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