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22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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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1:14
"흑~..헉~~헉~.....아~~"
"와~.. 이것 봐요.. 누나.. 보짓물이 흐르나 못해서 팬티위로 반짝이는 실까지..."
"......?....!!"
"그죠?"
고대리가 민지의 사타구니 속에서 놀던 손을 때어내 민지에게 보여주려는 듯 얇은 빛에 반사되어 끈적임이 농후한 손끝에 실처럼 이어진 애액을 보여준다.
"그..만해요.."
"왜요? 이렇게 좋아하면서.."
"시..싫어요."
"누난 진짜 보짓물이 많구나."
"그..만..... 제발 그만...해요."
"와~~.. 팬티가 다 젖었어.... 욱~"
"그런....헉!~~~"
그대로 팬티 속에 손을 집어넣은 고대리는 클리토리스를 스쳐지나간 손가락을 부드럽게 민지의 좁은 보지 속에 밀어 넣는다. 팬티와의 사이가 다 젖은 민지의 보지였기에 너무 쉽게 허락하듯 그대로 고대리의 손가락을 받아들이며 새우등처럼 한번 튕기듯 굽은 허리에 민지가 당황하며 고대리의 목에 손을 올려 매달리게 된다.
"우와~~.. 진짜 반응이.."
"헉~헉~~..."
'질겅~~질~푹~~푹~~...쩌~억.......쩍쩍~'
"흑~아흑....그..그만.. 제발 그만.....헉~~헉~~"
고대리에게 메달린채 민지가 힘겹게 허벅지를 조이길 반복해보지만 그럴수록 더 집요하게 보지 속에 들어와 움직이는 손가락이었다. 엄청난 양의 애액이 자연스럽게 끈적이는 소리를 냈고, 손가락이 미끄러지듯 들어오게 만들었다. 민지의 보지 속은 신기할 정도로 남자의 손가락을 물어대며 빨아들이길 반복한다. 그런 민지의 몸에 고대리도 역시 당황하며 만족을 하게 되었다.
이성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이런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에 찬사를 보내며 더 강렬하게 손가락을 굽혀 민지의 G스팟을 건드리며 집중적으로 자극을 시작했다.
민지가 허벅지에 경련을 일으키더니.. 크게 다리를 벌려 반항은 잊고 몸을 맡기게 된다.
맡길 수밖엔 없었다.. 머리속에 자리 잡은 협박이란 단어는 사라지기 시작했고 몸에 전해지는 단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엄청난 쾌감에 이미 오르가즘이라는 낯선 느낌을 느끼며 그 쾌감을 더 느끼고 싶은 듯 연신 허리를 튕기며 고대리의 손을 받아들인다.
"아~아앙~~앙~~~~앙~~"
흐느낌이라고 하기엔 아이의 앙탈부리는 소리와도 같은 민지의 작은 신음소리는 고대리를 더 흥분시키며 자극을 더해간다.
도저히 참지 못하겠다는 고대리였고, 그대로 민지의 팬티를 벗기곤 민지위에 올라탄다. 정자세로 보지에 자지를 맞추는 것이 아닌.. 69자세인 오럴의 기본자세로 민지의 얼굴에 자지를 들이밀며 민지의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묻기 시작했다.
순간 이성을 되찾게 된 민지였다.
사타구니속 보지에 어떤 반응이 일어나고 있는지 누구보다도 본능적으로 잘 알고 있던 민지였기에 당황하며 고대리의 몸을 밀어내려 안간힘을 쓴다.
"하..하지 마!.."
"누나 진짜 양 많다.. 와.. 이건 완전히 홍수네...."
"그..그만!!"
"이게.. 여자 사정이란건가....쭙!~~"
"아!!!!!!!아앙!..앙!~~~아~~ 하....하지.....흑~~"
고대리의 혀가 엉덩이 골을 지나 팬티의 뒷부분까지 다 적신 민지의 보지를 향해 돌진해 들어오자 민지가 본능적으로 허벅지를 크게 벌린다.
이럴 리가 없다며 애써 부정하려는 것도 잊은 채 하반신에 느껴지는 쾌감에 몸서리치며 민지가 연신 고개를 가로 젓는다.. 손가락을 세워 민지의 보지아랫부분을 공량하며 턱으로 클리토리스를 스쳐지나가길 반복하면서 혀를 내어 보지를 침범하는 고대리의 테크닉은 민지가 아닌 다른 여자였더라도 아마 항복을 했을 것이다..
"쫍~~~쩝업!~~쩝쩝~~"
"으~~...누..누나....."
갑자기 고대리의 입에서 탄성이 새어나온다.
전혀 예상치도 못한 민지의 오럴이 시작되었다.. 하반신에 느껴지는 엄청난 쾌감에 정말로 무엇이라도 입에 물고 빨고 싶다고 느끼게 된 민지였고, 69자세로 포개져 있는 둘이었기에 그 무엇은 자연스럽게 고대리의 자지일수밖에 없었다. 본능적으로 방금 전 고대리가 가르쳐준 것을 학습한 민지의 몸처럼 손으로 불알을 함께 움켜쥐고는 연신 입속에 담은 고대리의 자지를 세차게 빨기 시작한다.
"으~~.. 미친다.. 와!.. 윽.. 이렇게 예쁜 누나한테 상을 줘야지.. 쭙쩝~쩝~~"
"흑~~..윽윽..쪽!~~~~.."
민지는 모든 사고를 정지한 여성처럼 고대리의 애무에 반응하듯 자지를 정성스럽게 빨고 핥기만 한다. 너무나 음란하고 뇌쇄적으로 소리를 내며 적극적으로 참가한 여자처럼 고대리의 큰 자지를 입에 문 채 헐떡이길 반복한다. 고대리는 만족감을 충분히 느끼며 그대로 다시 민지의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깊게 파묻게 되었다.
침을 뱉어낼 필요도 없이 민지의 보지에서 새어나온 많은 양의 보짓물들을 다 빨아먹듯 민지보다 더 큰 소리를 내며 클리토리스와 보지를 번갈아가며 빨기 시작했고, 민지의 반응에 상을 주듯 검지를 집어넣고 같이 움직여 준다. 그때.. 보지에 집어넣은 검지손가락의 아래.. 중지를 조금씩 민지의 항문주위를 자극하듯 원을 그리며 고대리가 움직인다.
"아~~~~~~~~~"
민지의 입에서 또 다른 탄성이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온몸이 성감대란 말처럼.. 고대리가 닿는 모든 부분에 쾌감을 느끼며 민지가 흥분에 겨운 쾌감을 울부짖으며 반응을 해준다. 정말로 공략하는 남자에게 만족감을 주는 몸뚱이란 생각에 고대리가 탄성을 지으며 더 깊게 진하게 빨아주길 반복한다. 어렵게 손을 잡은 고대리의 자지를 더 꽉 쥐며 오럴을 잊고는 연신 탄성을 질러대던 민지였다.
고대리가 갑자기 몸을 일으켜 세우더니.. 이내 몸을 돌려 누워 있는 민지의 입에 자지를 밀어 넣는다.
똑바로 누운 민지의 가슴을 짓누르며 올라탄 고대리가 민지의 머리에 배계를 받쳐주곤 입에 넣은 자지를 펌핑하며 손을 뒤로 내어 민지의 보지에 집어넣는다.
"미..미친다.. 정말 보지에 넣고 싶은데.. 누나가 싫어할 거 같아서... 이거라도 해줘요."
"쭉~~쭙쯥~읍~~"
"헉헉~~헉~~.."
".....쩝~"
"아~~.. 씨발.. 이건 뭐... 윽~~윽~..."
"!!!!!!"
"헉헉!..누..누나!! 누나!!!"
민지가 고개를 돌리려 발버둥을 친다.
발을 구르며 입속에 침범해 들어오는 시큼한 액체들에 놀라 고개를 뒤저 젖히려 해보지만 베개에 고정되어 꼼짝도 못한 채 고스란히 입속에 담기 시작한다.
아무 예고도 없이 박음질을 하던 고대리의 자지에서 엄청난 정액들이 뿜어져 나와 민지의 입속을 넘어 턱으로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사정을 하면서도 고대리의 허리가 계속 움직였기에 민지는 어쩔 수 없이 다 받아먹듯 목 넘김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이상한 건... 남편의 것이었다면 분명 오바이트가 더 쏠렸을 텐데... 연신 누나를 연발하는 고대리의 굵은 자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정액들의 맛은 견딜만하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까지 하며 참게 된 민지는.. 사정이 다 끝나 고대리가 자신의 몸 위에서 떨어지고 나서야 뒤늦게 후회와 충격을 받은 듯 멍하니 누워 입술과 턱에 묻어 있는 정액들을 황급히 이불로 씻어 내기 시작했다.
"....헉헉!~~."
".."
"누나.."
"누나라고.. 부르지 말라고..요."
'...느꼈죠?"
"무..뭘??"
"제 자지요.. 아직 안 작아졌다는 걸요."
"...예??"
"...이것보세요.. 누나 알몸 보고 있으니까.. 죽을 생각을 안 해요..."
"무..뭐....??"
"누나~~"
"자..잠까...ㄴ......꺅!!~~~ 악!~~"
"이제 와?"
".....예. 안 잤어요?"
"자긴.. 당신이 12시가 넘도록 안 들어오는데.. 어떻게 자냐?"
"....먼저 자면 되지."
"..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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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7화 |
| 2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6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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