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23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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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1:16
"..........?"
"아니.. 윤대리 아이... 어떻게 할 거냔 말 안 해?"
"..예??"
"이 사람이.. 임신했다며!"
"아!.. 예...."
"예는.. 뭐라고 하는데?"
"지..지운다고요.. 당연히 지워야.."
"참나.. 그걸 누가 몰라?! 당연히 지워야지.. 남편한테 얘기 했냐고 물어보는 거지!!"
".....비밀로 한다고."
"뭐? 진짜 믿을 여자 없다더니.. 윤대리 남편 보니까 사람이 괜찮아 보이던데... 불쌍하다.."
"......"
"뭐해? 안씻어?"
".....예."
아내도 많은 충격을 받았나보다.
하긴 가장 친한 친구가 불륜에 임신까지 했는데.. 정숙한 아내는 그걸 위로한답시고 불음에 나가긴 했지만 아마도 화를 내고 돌아왔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아내의 초췌해 보이기까지 한 모습에 괜히 내 마음까지 씁쓸해진다. 그리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내가 바람을 펴보긴 했지만.. 지금이라도 후회하고 내 자지의 부족함을 느끼며 오대리와 깔끔히 끝낼 수 있었던 건 어찌 보면 행운이라는 생각을 하며 욕실로 들어가는 아내의 뒷모습에 죄책감을 느끼며 텔레비전의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기 시작했다.
아내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된 건 출근을 하고 오대리를 접하면 접할수록 느끼게 된다.
이젠 오대리는 대놓고 내 자지와 정력을 비하하듯 둘만 남은 자리에선 꼭 날 놀리기 시작했다. 날 자극하려는 건진 잘 모르겠지만... 그런 오대리의 말투에 화를 내려던 걸 참고 아내를 떠올리며 위로를 삼는다. 아내는 분명 내게 만족을 하며 아무런 불만도 없이 가정에서 내조를 하고 있었기에 오대리가 아무리 날 놀려도 이 여자보다 훨씬 아름답고 몸매 좋은 여자가 집에서 날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에 그저 웃으며 맞받아치게 되었다.
퇴근을 하고 아내가 아이를 돌보고 있는 모습에 난 괜한 미소를 지으며 양복 재킷을 벗어 던지고 바짝 앉는다.
"??"
아내가 생전하지 않던 내 행동에 날 이상하다는 듯 바라보지만. 난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아이가 뚫어져라 내려다보고 있는 노트를 함께 시선을 맞춰 내려 본다.
아내의 다정한 목소리가 아이에게 전해지기 시작했을 때.. 장난치듯 몸을 지탱하고 있던 팔을 아내의 부드러운 엉덩이에 밀착을 해본다. 아내가 다시 날 쳐다본다. 그러나 곧 이어진 아이의 물음에 이내 고개를 돌려 발음을 해주는 아내에게 또 장난치듯 손을 올려 엉덩이를 움켜쥔다.
"무..뭐해요?"
아내가 속삭이며 눈을 흘겨 날 노려본다.
"크크크.. 계속해.."
"... 이이가..."
"크크.."
내 행동에 아이 앞이라 더 당황하며 손을 뒤로 해 내 손을 막는 아내였지만. 난 아내의 손을 잡으며 가볍게 볼에 키스를 하곤 휘파람을 불며 안방으로 이동해 옷을 벗기 시작했다.
오늘은 그냥 넘어가지 않고, 아내의 몸을 달궈보자는 생각에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본다. 저번 내 애무에 아내가 좋아한 걸 확인했으니.. 오늘은 조금 더 진하게 해보자는 생각을 하며 팬티만 입고 욕실로 향한다.
다리를 다소 곤히 모아 옆으로 앉은 아내의 뒤태는 역시 오대리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아름답고 곱다는 생각에 연신 미소를 지으며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날 바라보는 아내에게 윙크까지 한다.
내 은밀한 신호를 아내가 이해했는지 평소보다 일찍 아이를 재운다.
아이를 재우고 욕실로 씻으러 들어간 아내를 기다리며 난 옷을 다 벗고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이런 모습은 결혼 후 아이를 낳고 난 이후엔 단 한 번도 없었던 일이었고, 신혼 때에도 옷을 다 벗고 잔다는 건 상상도 못한 아내였었다. 그렇기에 저번에 알몸으로 일어나 깜짝 놀라기까지 한 아내였는데.. 묘한 흥분 감을 느끼며 킥킥되던 난 욕실의 문 여는 소리에 아무렇지 않은 듯 알몸으로 텔레비전을 응시하며 팔베개를 하고 애써 태연한 척을 한다.
역시..
아내가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간단한 잠옷을 입고 방안으로 들어오다 알몸인 날 발견하곤 깜짝 놀라 당황하며 문을 황급히 닫는다.
"뭐..하는 거예요?!"
"응? 뭐가?"
"아이 보면 어쩌려고.. 훌러덩 다 벗고 있냐고요!"
"훌러덩? 하하하하하하하."
"...."
"뭐해.. 이리 오라고.."
"예??"
내 손짓에 아내가 기가 차다는 듯 콧방귀를 끼고는 머리에 두른 수건을 풀어 화장대 앞에 앉아 머리를 말리기 시작했다.
난 손을 뻗어 아내의 허리를 감싸 안아선 그대로 침대로 끌어당긴다. 아내가 '헉' 소리를 내며 침대에 눕혀졌고 문밖으로 시선을 잠시 두더니 내 가슴을 주먹으로 때리며 날 흘겨본다.
그 모습이 또 귀엽게 보였기에 용기를 내 아내의 입술을 훔치기 시작한 나였다. 부드럽게 뽀뽀를 하듯 아내의 입술을 덮은 내 입술을 조금씩 움직이며 아내의 허벅지 사이에 내 무릎을 밀어 넣고 위로 올려 아내의 사타구니를 느껴본다.
부드러운 아내의 촉촉한 입술에 빠져들며 어느새 커진 내 자지를 더 바짝 아내의 허벅지에 드밀며 배에 올렸던 손을 더 올려 아내의 가슴을 쥐곤 가볍게 움켜쥐자 아내도 내 입술을 살짝 빨아준다.
흥분을 하기 시작한 난 조금 무리가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내의 입속에 허락 없이 혀를 밀어넣어본다.
길게 넣어 아내의 혀끝에 닿은 감촉을 느끼며 신혼 때와는 조금 다른 형태로 아내의 입속을 휘젓기 시작하는데.. 서툰 내 혀놀림은 아내의 이빨에 부딪히기도 했고, 가만히 있는 아내의 혀를 제대로 핥지는 못했지만.. 그 분위기만은 아찔하게 이어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슴을 어루만지던 손을 내려 아내의 잠옷바지 속으로 밀어 넣으며 팬티 안까지 침범했을 때.. 아내가 입을 때어냈다.
"손.. 씻었어요?"
"응??........"
"씻고 와요."
"알았어..."
황급히 일어나 비누로 깨끗이 씻고 돌아왔을 때... 아내는 이불을 덥고 누워 있었다.
항상 불을 끄고 벌이던 관계에 변화를 주자고 작정한 난 형광등 스위치를 바라보는 아내의 시선도 무시한 채 불을 켜놓은채로 아내가 있는 이불속으로 황급히 몸을 밀어 넣고는 그대로 아내의 보지를 탐하려 다시 잠옷 속에 손을 디밀어 넣으려 하는데.. 이미 준비를 끝낸 아내가 잠옷 하의를 벗고 있었기에 그대로 골반을 지나 털들을 손끝에 느낄 수 있었다.
"불.. 안 꺼요?"
"당신 화장할거잖아."
"..."
"어....."
"...왜..요?"
"벌써.. 젖었네..."
생각지도 못한 아내 몸의 반응에 오히려 내가 당황하게 된다.
이 와중에 손 씻고 오라는 아내의 말은 분위기를 깨는 건 아닌지 걱정까지 들게 했는데.. 아내의 둔턱을 지나 보지에 머문 내 손끝은 벌써 젖어들기 시작한 보짓물이 묻어났기에 난 아내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며 당황한다.
"...당신이..생전하지 않던 행동으로..... 만지니까.."
"크크.. 하긴 불 끄고 넣기 바빴었지..."
"피~~....."
"에고~ 울 마누라를 누가 애엄마로 보겠냐.."
"애엄마죠........사람들이 다 아줌마로 봐요."
"그거야 당신 비키니 입은 모습을 못 봤으니까 그렇지.."
"피~~..."
"쪽~~"
아내의 애교 섞인 투정에 난 입술을 다시 겹치며 본격적으로 아내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탐하기 시작했다.
오늘을 위해 잘 보지도 않던 야한 동영상을 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찾아 봤었고, 난 그 동영상처럼 아내의 보지에 곧바로 자지를 밀어 넣기 보다는 손가락으로 먼저 아내의 몸을 달구기로 마음먹었고 지금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야동처럼 적나라하게 혀와 입으로 아내의 보지를 빨아 볼까도 생각해봤지만.. 그걸 허락할리 없는 아내의 모습이 금세 떠올라 포기했었고, 솔직히 아내의 보지에서 나오는 애액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였기에 지금 손가락을 적시고 있는 아내의 분비물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동영상처럼 가볍게 아내의 보지 언저리를 검지와 중지로 좌우로 흔들기 시작한 난 아내가 조금씩 입술을 깨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이 때문에 항상 억제를 하는 아내의 모습으로 내가 삽입 후 거의 끝날 무렵에야 보여주는 아내의 반응이었다.
흥분의 전초라고 해야 할 아내의 반응을 음미하며 벌떡이고 있는 내 자지를 당장이라도 밀어 넣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지금 넣는다면 이전과 전혀 달라질게 없다는 생각에 억제를 하며 대신 아내의 보지 속에 검지를 살짝 밀어 넣는다..
손가락의 온 구석에 아내의 보지 속에서 느껴지는 압박을 느끼게 된다. 나에게 적응되어 이런 좁은 구멍일까?? 아니면 천성적인...
오대리와는 전혀 다른 좁은 구멍으로 내 손가락을 무는 아내의 보지에 안도(?)를 하며 이번엔 아내의 벗지 않은 추리닝 상이를 젖히고 다행히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아 그대로 보이는 유두에 키스를 하듯 입술을 오므려 담아본다.
"아!~~~~~"
아내가 다리를 꼬으며 내 머리에 고개를 숙여 입술을 파묻었다.
아내의 이런 신선한 반응에 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대로 허리를 올려 아내 위에 올라탄 난 흥건히 젖은 아내의 보지를 찾아 자지를 밀어 넣었고, 아내가 날 꼭 끌어안고는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그리고 당황하게 되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7화 |
| 2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6화 |
| 3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5화 |
| 4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4화 |
| 5 | 2026.03.19 | 현재글 망가지는 아내 NTR 23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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