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26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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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1:22
'아~~~무 걱정 마시고.. 저랑 놀러가요."
"....꺅!~"
고대리의 낚아챈 손에 깜짝 놀란 민지가 소리를 지르다 황급히 입을 막는다. 어거지에 막무가내식의 고대리로 인해 컴퓨터도 끄지 못한 채 민지는 핸드백만 어렵게 들고 거의 끌려가다시피
회사를 나오게 되었다..
카니발에 몸을 싣고는 얼마 가지 않아 도착한 모텔에 세워진 차에 민지는 기가 차다는 듯 화려한 네오사인의 간판을 확인하곤 고대리의 얼굴을 빤히 쳐다본다.
"놀러가자는 게.. 모텔이에요?"
"그럼요?"
"...."
"아~.. 다른 곳에 가고 싶어요?"
"...."
"그래도 여기가 제일 재밌지 않아요? 전 하루 종일 누나 몸 생각만 했는데.."
"....그냥 집으로.."
"에이!~~~ 아까 통화 못 들었어요? 제가 술 한 잔 산다는 게 가볍게 포차에서 한잔 꺾는 그런 건줄 아세요?"
"그..럼요?"
"저 솔직히 남한테 부탁이란 거 잘 못해요.. 누나 빼고요."
".."
"그래서 아까 그 분도 선뜻 제 부탁 들어주신 거고요. 이런 부탁 할 놈이 아니니까요..그리고 아무리 누나가 저보다 상급자지만!! 이 바닥에서 여자들이 해결 못하는 더러운 일은 제가 훨씬 더 많이 한다는 거 아시면서~~.."
"...그 분이 누구신데요?"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면 다칩니다요!!~ 빨리 들어가자고요!~~"
".."
차라리 협박을 할 때가 편했다.. 고대리의 애교와 투정은 민지에겐 여간 부담되는 것이 아니었다. 아니 처음으로 당해보는 이런 행동은 연예경험이 아예 없지 않은 민지였지만 그 중 연하의 남자는 단 한명도 없었기에 고대리의 애교에 소름까지 돋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키며 어쩔 수 없다는 듯 또 모텔에 끌려 들어가게 되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민지의 블라우스를 벗기며 진한 키스를 시작한 고대리의 행동에 구두도 벗지 못하고 거의 반강제로 침대에 눕게 되었다.
이전과는 다른 급한 듯 한 고대리의 행동에 적자니 당황하며 민지가 어렵게 키스를 받아내기 시작했고, 화려한 혀 테크닉에 결국 자신의 스커트와 스타킹.. 그리고 팬티까지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끙끙대듯 신음을 연발하게 되었다.
혀와 손으로 자신의 몸을 달궜던 이전의 섹스와는 전혀 다른... 자신의 몸 위에서 어렵게 버클을 풀고는 바지와 팬티를 벗은 고대린 그대로 아직 젖지도 않은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다.
고통에 인상을 찡그리며 고대리의 몸을 밀어내려는 민지의 행동에도 고대리는 잠시 입을 때어내선 침을 손에 묻혀 그대로 자지에 바르곤 다시 거칠게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아파...윽!....아..아프다고....요......흑...."
"윽~.."
그때와는 너무도 달랐다..
무엇은 기대했었는지.. 민지는 후회를 하게 되며 그때의 부드러움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하반신에서 느껴지는 고통을 통감하며 고개를 돌리게 되었다. 이제 시작될 거친 섹스와.. 몇 번의 관계로 자신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며 거칠게 허리를 흔들 고대리를 생각하며 보지에 느껴질 강한 고통에 미간을 찡그리게 되었다.
"아....파요....."
민지가 마지막으로 흐느끼듯 작아진 목소리로 고대리에게 애원을 하는데... 금방이라도 펌핑을 시작할 줄 알았던 고대리가.. 자지를 깊숙이 밀어 넣고는 꼼짝도 하질 않는다.
고개를 돌려 눈을 감았던 민지는 언제 시작할지 모를 펌핑에 이까지 악물며 기다리고 있는데... 몇 분이 지나도 움직이질 않는 고대리의 몸을 느끼며 조심스럽게 눈을 떠 바로 위에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고대리의 얼굴을 바라보게 된다.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민지를 부드럽게 내려다보는.. 방금 전 급하게 자신의 입술을 탐하며 보지 속에 거칠게 자지를 밀어 넣은 남자라고는 믿기지 않을 평온한 표정과 빤히 바라보는 시선에 얼굴을 더 붉히며 수줍게 시선을 피하게 된 민지다.
"진짜.. 예뻐요.. 누난.."
"...."
"미안해요.. 너무 느끼고 싶어서.. 거칠게 삽입부터 했어요... "
"..."
자신의 위에 올라타선 벌떡이는 자지의 고동을 보지 속에 그대로 느끼게 해주며 부드럽게 말을 시작한 고대리의 모습은 민지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예전에.. 누나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요. 저도 비슷한 일로 곤욕을 치룬적이 있거든요."
"...예?"
"그때 배 째라는 식으로 금감에 찾아간 적이 있어요. 어릴 때였죠..."
"......."
"어차피 들어간 지 별로 되지도 않았으니까.. 자르려면 자르라고.. 그리고 정말 객기한번 부려보자는 식으로 찾아갔었는데.."
"...그..래서요?"
"진짜 배를 째려고 하더라고요 크크.."
"예?? 큭~..."
"웃.. 누..누나 웃으면서 보지에 힘주지 말아요.. 저 겨우 참고 있다고요.."
"풋~....."
상황과는 어울리지 않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리드하는 고대리의 모습과 박힌 것도 잊을 만큼 부드럽게 농담을 섞어 얘기하는 분위기에 민지는 자신도 모르게 동화되어버리기 시작한다.
"웃었죠?!! 방금 웃은 거 맞죠?!!"
"....."
"크크.. 누나가 아무리 얼굴을 굳혀도 보지 속에 느껴지는 미묘한 떨림이.."
"그런.. 저질스런 말은 좀.."
"예? 저질이라뇨? 아니!! 그럼 보지를 뭐라고 불러요?"
"...."
"이렇게 맛있는... 조개?? 아니지.. 벌어진 밤톨?? 참.. 그게 더 이상하구만.."
"바..밤톨??"
"있잖아요.. 잘 익어서 쩍~~하고 벌어진.."
"큭큭...흐흠.."
"하하하하.. 진짜 누난 웃는 게 예쁘다니까.."
"그..만해요."
"아~~ 미치겠다.. 막 움직이고 싶은데.. 누나 아플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진짜 이해가 안가는 게.. 그렇게 많이 하고서도 또 쪼이는 게.. 누나가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고..."
"....."
"혹시 일부러 그런 거예요? 막 남자 좋아하라고??"
"아..아니에요!.."
"그럼요? 본능인가.."
"누가..흑~......"
"엇.. 또 눈감는다.. 본능이 맞네.."
"아..아니라고요..으....음~.."
말을 하면서도 눈을 감게 되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눈을 감게 된 민지는 다시 황급히 눈을 떠본다.
단지 조금 허리를 움직인 고대리였고, 손가락 한마디만큼도 움직이지 않은 고대리의 자지였다. 농담을 주고받으며 아직도 어색해하고 겁을 먹은 민지를 자연스럽게 리드하기 시작한 고대리의 행동에 꽉 채운 보지속의 자지의 벌떡임을 자연스럽게 느끼며 조금씩 보지 속을 적시기 시작한 민지였다.
연예를 하듯 부드럽게 대하는 고대리의 의도적인 행동에 조금씩 마음을 놓던 민지의 방심한 틈을 놓치지 않는다.
"물이 많아요.."
".....아~."
"자지를 다 적셨어..."
"그..그만..."
"불알까지..."
"흑~~...흑.."
"이러다가.. 또 시트 적시면....욕먹을 텐데.."
"고..고대리님.....아앙~~"
"별로 세게 안하는데....이것도 좋죠? 격렬한 것도 좋지만.."
"모..몰라.....아~~"
"이렇게 천천히 하면 누나 보지 속을 더 자세히 느낄 수 있다는 거 모르죠? 안에서 약간 굴곡이 있으면서도.. 좁은 구멍하고 너무 어울리는 안의 근육들이.. 정말 섬세하면서도.."
"......흑~..흑~.."
"치~.. 내가 이렇게 누나 몸을 설명해주는데.."
"...."
갑자기 고대리가 민지의 한쪽 다리를 들더니 그대로 옆으로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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