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27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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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1:22
다리 하나를 고대리의 골반에 기대듯 올리게 된 민지였고, 그 잘록한 종아리를 고대리가 잡아 쥔 채 조금씩 허리를 움직인다.
민지의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기 시작했다.
얼굴이 붉어진지 이미 오래전이었고 벌려진 작고 붉은 입술은 립스틱을 바르지도 않았는데 빨간색으로 충혈되듯 더 붉어져 고대리로인해 번들거리기까지 한다.
그리고 작아서 아이가 빨기 힘들어 했던 민지의 유두까지도 출산직후보다도 더 크게 부풀어올라 연분홍색으로 보기좋게 발기해있었다.
땀은 이마에만 맺혀 있는게 아니었다.
고대리의 몸짓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타의에 의해 움직여지기만 하는 민지의 온 몸엔 반짝이는 이슬같은 땀빵울이 전신을 덮고 있었고 그 모습에 고대리가 감탄을 하게 되었다.
움직임에 맞춰 출렁이는 민지의 유방을 연신 맛보는 고대리의 무의식적인 행동은 민지를 더 몸서리치게 만들며 계속 움직여지는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리듬이란 걸 타게 만들기 시작한다.
민지의 보지는 맛보는 이에겐 엄청난 조임으로 쾌감과 황홀감을 더해 급격한 사정을 본능적으로 이끌어내려는 듯 끊임없이 속삭이 듯 움직이고 있었기에 고대리도 몇번이나 사정을 할 뻔 했었고, 그때마다 능숙하게 속도를 늦추며 민지의 다른 성감대를 조롱하듯 농락하기 시작하는 참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정신없이 온몸에 느껴지는 쾌감에 민지는 눈치조차 채지 못하고 탁한 신음소리만을 뱉어내고 있었다.
그 신음소리마져.. 결코 상스럽지도 않게 느껴지며 계속해서 변해갔기에 줄타기 같은 아찔한 쾌감을 고대리에게 선사하고 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첫번째 사정을 민지의 배에 하게 된 고대리다.
"헉헉~~헉..헉...."
민지의 볼에 더 띠게 된 홍조끼보다 고대리를 놀라게 한건 민지의 파르르 떠는 입술과 함께 그 느낌을 음미하듯 점점 젖혀지는 얼굴과 깊은 그녀의 호흡이었고 그 모습에 고대리가 탄성을 지으며 황급히 자지를 닦기 시작한다.
"..........헉!...끄...끝난거 아니.....아~~~"
사정을 하고도 한치도 작아지지 않은 자지를 휴지로 정성껏 닦아내곤 다시 흠뻑 젖어있는 민지의 보지속에 밀어넣은 고대리는 가볍게 키스를 이어하곤 바짝 입술을 맞댄 채 속삭이기 시작했다.
"진짜.. 남자 환장하게 만든다..."
"......흑..."
쾌감에 휩싸인 사정은 그 직후 고통을 동반하기도 한다는 얘길 들은적있던 고대리는 태어나 처음으로 그 느낌을 맛 볼 수 있었다. 작아지지도 않은 채.. 정확히 설명해 작아지길 거부한 듯 연신 벌떡이는 자지에 느껴지는 고통과 설명할 수 없는 압박감에 본능적으로 민지의 보지속을 탐하게 된 고대린 방금전과는 조금 다르게 부드럽기 보다는 격렬하게 자지를 밀어넣길 반복했다.
고대리도 땀에 흠뻑 젖어있었기에 민지가 팔을 두르자 연신 미끄러지길 반복한다.
둘은 땀으로 샤워를 하듯 끈적이는 모습을 보여주며 뒤엉키며 다시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한 고대리이다. 방금 오르가즘을 느끼며 온몸에 그 쾌감을 음미하던 민지의 몸이 놀랍게도 또 반응을하며 고대리의 리듬에 맞춰 이번엔 더 적극적으로 고대리의 몸을 온몸으로 감싸며 리듬을 쫓기 시작했다.
질퍽한 키스를 나누며 완전히 벗은 둘의 젖은 나신이 연신 형태를 바꾸며 뒤엉키기 시작했다..
당연히 처음 느끼는 황홀함에 어찌할지 모를 민지였지만.. 정작 쾌감을 더 느끼고 있는건 고대리였다. 사정을 끝내고도 계속된 자극은 고대리에게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게 된듯 머릿속까지 저려오는 짜릿함을 맛보며 모든 걸 잊고 민지의 몸을 본능적으로 흔들며 탐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보지를 탐하고 쑤시며 체위를 바꾸는데도.. 민지의 보지는 할 수록 점점 더 좁아지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된 고대리였지만.. 곧 그것이 착각이 아니란걸 깨닫게 된다.
자극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 자지의 모든것을 느끼려는 민지의 보지인 듯 보지속의 벽을 이루고 있는 모든 근육들이 수축해 고대리의 자지를 감싸곤 놔주질 않을것처럼 더 강하게 조이기 시작했기에 또 한번의 오르가즘에 경련을 느끼는 민지의 강한 조임에 결국 고대리가 허리의 움직이는 속도를 줄일수밖에 없었다..
"으~~...민지야.. 아프다.."
"아아~~아~...아~~ 음~~"
두 눈을 감고 그 느낌에 감탄하듯 살짝 벌린 입술로 자연스럽게 탄성을 내뱉는 민지의 모습을 가만히 내려다보는 고대리는 정말로 이 여자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외모나.. 능력이란 겉모습을 떠나 진정으로 섹스에 반응해 주는 이 여자야말로 자신이 찾던 그런 여자가 아닌지.. 그리고 이 여자를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에 냉정해지려 노력한다.
민지의 오르가즘을 도우려 고대리가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며 자지에 느껴지는 압박이 고통처럼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대로 민지의 쾌감을 유지시키기 위해 움직이며 민지에게 속삭인다.
"좋아?"
"...헉..헉~..예..."
"응? 좋다는거야?"
"조..좋아.....아~~~"
"얼만큼?"
"아~......아하~~....마..많이.. 좋아.."
"존댓말로 해야지.. 이렇게 느끼게 해주는데.."
"........조..좋아요...흑~~"
"많이?"
"흑~...예....."
"그런거 같네.. 보짓물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거보면.. 시트.. 또 다 젖었어...."
"흑..흑흑...."
"처음이지?"
"...흑~~"
"이런 느낌 처음이지?"
"....예..처..처음...아~~아~~"
"......웃차."
"헉!!!!"
갑자기 민지에게서 떨어진 고대리가 민지 허리에 손을 넣고는 힘줘 뒤집었다. 그대로 엎드린 민지의 볼록한 엉덩이 사이로 자지를 밀어넣은 고대린 또 한번 힘을 줘 민지의 몸을 올렸고 반듯하게 누운 모습으로 민지를 위에 놓게 되었다. 민지의 몸이 모두 드러난 채 고대리의 가슴에 등을 맞대며 똑바로 눕게 되었다.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고대리의 엉덩이에 무의식적으로 허벅지를 벌려 자지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는데.... 굽어진 자지가 앞쪽 벽을 훑고 들어오기 시작하자 민지가 또 머리를 저으며 색다른 쾌감을 고스란히 느끼며 몸서리를 친다. 자연스럽게 자지가 들어올때마다 등을 기댄 채 허리를 세워 공간을 만드는 민지의 몸짓에 만족을 한 고대리가 민지의 등에 손을 대어 살짝 일으켜 세우게 되었다.
말을 타듯 고대리의 몸위에 올라탄 민지는 조금 당황하며 한번도 안해본 여성상위체위에 몸을 굳히게 되지만.. 노련한 고대리가 민지의 엉덩이를 움켜쥐고는 아래에서 다시 엉덩이를 흔들자 그 리듬을 조금씩 타기 시작한 민지였다.
"눈.. 떠 봐.."
"흑~흑~~..네?"
"눈을 떠보라고.."
"......!!!!!"
감은 눈을 어렵게 뜨게 된 민지는 바로 앞에 보이는 화장대의 큰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에 정말로 놀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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