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30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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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남편에게 지은 죄가 큰 민지였기에... 오늘만큼은 남편에게 정성스러운 서비스까지 결심했었는데.. 알바생과 영화관의 중간 통로에 들어왔을 때 울린 핸드폰 소리로 전부 망치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었다.
"여보세요?...."
민지는 걸려온 전화를 받는 동시에 알바생의 눈치를 살피며 비상등의 붉은 조명만이 밝히고 있는 중간 통로에서도 더 벽으로 목소리를 숨기며 벽에 기대어 알바에게 등을 보인다.
"지금 남편하고 있다고요...내일...내일 봐요.."
"네? 아니에요. 정말로 오늘은 안 된다고요..."
"...네??."
민지가 잠시 머뭇거리며 알바생의 눈치를 한 번 더 살피곤 전화기를 바짝 얼굴에 대어 속삭이듯 조용히 얘길 이어간다.
"..당신..... 자지가 가..장 좋아요...."
"...."
"알았어요.. 내일 끝나고 봐요.."
알바생의 눈치를 살피며 황급히 전화를 끊은 민지였다.
가끔 이런 식이었다. 자신의 몸에 길들여지기 시작한 민지를 확인하듯 고대리는 가끔 민지에게 말로 꺼내기도 힘든 적나라한 단어들을 사용해 직접 민지로 하여금 얘길 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그건 남편과의 시간을 보낼 때나 아이와 함께 있을 때 더 강하고 심하게 장난치듯 요구해왔기에 몇 번이나 곤란을 겪은 민지였었다. 그러나 그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을 때의
뒷감당이 더 컸기에 이젠 요령 있게 자리를 피해 조용히 속삭이는 민지였다.
전화를 끊고 들고 있는 음료수 잔을 고쳐 잡는 민지였는데..
"악!~~~..읍!!!!!!!!"
거칠게 민지의 허리를 둘러 잡은 남자의 손길에 하마터면 들고 있던 음료수 잔을 떨어트릴 뻔 한 민지는 이게 무슨 일인지 당황한 채 소리를 지르며 고개를 돌리는데.. 굵고 억센 짠맛이 나는 남자의 더러운 손바닥이 민지의 입을 거칠게 틀어막고는 고대리로 인해 한창 개발이 된 민지의 민감한 성감대인 귓불에 바짝 입을 대곤 음습하기까지한 중저음의 목소리로 민지에게 속삭이기 시작한다.
고대리로 인해 개발이 너무 된 것일까.. 민지가 알바생의 속삭임에 격렬하게 저항하기보단 자신도 모르게 몸을 먼저 움찔거리며 굳히게 된다...
"아~.. 씨발 진짜 꼴려 죽겠다.. 너 바람피지?!.."
"...웁!웁웁!!!!"
낯선 남자의 협박에 정신이 번쩍 든 민지는 그제야 들고 있던 물건들을 떨어뜨리곤 남자의 억센 팔을 잡고 심하게 발버둥을 치며 바동거리기 시작한다. 빠져나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과 달리 허리를 두른 남자의 팔과 억세게 쥐어 잡힌 얼굴은 꼼짝도 할 수 없었다. 결국 다리만 허우적거리며 남자의 종아리를 걷어차기 시작한 민지였다. 그런 발버둥은 오히려 민지를 번쩍 들어 올린 알바생의 행동에 한쪽 하이힐을 떨어트리게 되며 벽에 가슴을 뭉개며 밀어붙여지게 된다.
반동을 할 수없는 형태로 벽에 허벅지를 맞닿은 채 결국 민지는 알바생에 완전히 제압을 당해 들려있게 된다. 이제 막 군대를 제대한 알바생으로 남는 것이 힘밖에 없는지 너무나 쉽게 민지의 엉덩이에 커질 대로 커진 자지를 들이밀며 다시 속삭이기 시작한다.
"어허~.. 아가씨.. 아니 아줌마지.... 이럼 곤란하지.."
"웁.....읍읍!.."
"바동거릴수록 날 더 흥분시킨다는 거 모르나?"
"..!!!?"
"통화 내용 다 들었다니까... 이거 선수끼리 이러지 말자고.."
"...?"
알바생의 말에 민지의 몸이 얼음처럼 굳어지게 된다...
"남편이 안에 있다고 했지?.. 그리고 방금 통화한 게 불륜? 섹파??"
"..."
"그렇지 않아도 섹기가 좔좔 흐른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내 생각이 틀린 게 아니었네.... 당신 남편한테 저기 떨어져 있는 핸드폰의 재발신 버튼 누른 채로 바꿔줄까??"
".!!!!!!!!!!!"
"크크크크.. 이제 무슨 상황인지 알 테니까.. 가만히 좀 있으라고.."
민지로선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오랜만의 데이트에 들떠 너무 생각이 짧았었고, 그 분위기를 깨는 고대리의 전화에 알바생 앞에서 평소라면 있을 수 없는 어처구니없는 실수까지 하게 되었다..
민지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이 남자의 말을 듣는 채하며 황급히 저 핸드폰을 들고 남편에게 도망을 가는 것 밖에는... 분명 그런 민지의 행동에 알바생은 도망을 갈 것이다..
그럼 아무것도 없었던.. 자신의 불륜도 들키지 않고 그냥 넘어가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고..만약에 그래도 쫓아온 알바생이라면 이 알바생이 자신을 추행했다고 주장하며 혹시 알바생이
고대리 얘길 꺼낸다면 궁지에 몰린 남자가 자신이 바람을 피운다며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는 거라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생각에 우선 체념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듯 다리에 힘을 빼기 시작했다.
자신을 옭매이고 있는 알바생의 팔에 힘이 빠지는 순간.. 그대로 달려가 핸드폰부터 챙겨야 한다는 작전을 짜며.. 몸에 힘을 빼며 허락하는 듯 한 행동을 옮기는데.....
갑자기 알바생이 민지의 스커트를 거칠게 끌어올린다..
말려 올라간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맨들거리는 스타킹에 감싸여 있는 볼록한 엉덩이골 사이로 남자의 자지의 볼륨감이 그대로 느껴지며 틀어막고 있던 손이 내려와 블라우스 위로 민지의 가슴을 옷 위로 움켜쥐며 주무르기 시작한다.
매너나 예의, 배려와는 너무도 먼 거침없고 거칠기까지 한 남자의 손은 그대로 움켜쥐곤 쥐어짜듯 민지의 가슴을 주물렀고, 드러난 엉덩이 틈 사이에 허벅지를 밀어 넣고는 꼼짝도 못하도록 더 옭매이며 손을 내려 한쪽 엉덩이를 가슴처럼 움켜쥔 체 함께 주무른다. 숨이 멎을 듯 한 압박감과 간간히 두꺼운 커튼의 틈사이로 스크린에서 새어나오는 빛과 비상등의 붉은 조명이 맞나 민지의 몸에 반사되듯 비춰지기 시작한다.
'툭툭..투욱~'
블라우스의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단추가 알바생의 거친 손에 떨어져 바닥에 뒹군다. 알바생은 그대로 민지의 블라우스 사이로 손을 밀어 넣고는 브래지어와 함께 가슴을 쥐는 듯 움직이더니 이내 브래지어 속으로 밀어 넣어 유두와 함께 왼쪽 가슴을 그대로 손바닥에 느끼며 음미하듯 꽉 쥐고는 엉덩이를 움켜쥐고 있던 손을 내려 민지의 매끄러운 스타킹의 허벅지를 연신 훑어내듯 위아래로 문지르며 감촉을 즐기기 시작한다. 민지가 반항할 기회도 찾지 못하고 벽에 기댄 채 어이없게도 애무를 허락한다.
남자의 손놀림은 고대리나 남편과는 너무도 다른 서툴면서도 강하게 민지의 허벅지에 있던 손을 등에 얹고는 그대로 밀어대며 엉덩이를 빼게 했기에 얼굴이 벽에 부딪힐 뻔 한 민지는 손으로 벽에 짚고는 엉덩이만을 치켜세우고 허리를 숙이게 되었다. 말려 올라간 스커트로 팬티스타킹의 모든 것을 드러낸 채 벗겨진 한쪽 하이힐로 인해 골반이 틀어져 엉덩이를 비틀듯 허릴 숙이고 있는데 알바생이 발목을 두 손으로 강하게 잡고는 그대로 엉덩이 사이로 얼굴을 묻어버렸다.
"오~~.. 섹시 팬티....이게 유부녀가 입는거구나. 크크크크."
"..사..살려주세요...."
"좋은 게 좋은 거라니까.. 그냥 가만히만 있으라고...크크.."
"....시..신고 안할게요.. 제발 그만..."
"신고? 크크크크크.. 신고하라고.."
"....."
"신고하면 나만 걸리나? 남편이 당신 바람 피는 거 알고 있어?"
"그....그건.."
"크크크..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어차피 바람피운다는 건 남편 이외에 남자랑 씹질을 한다는 거 아니야? 그 구멍에 한 놈쯤 더 박아댄다고 달라질건 없잔냐고!!!"
"...."
"아. 씨발 유부녀는 처음인데.... 이건 유부녀 몸매가 아니잖아....으~~.. 완전 땡잡았네...크크...."
"제..제발...."
"닥치라니까!!..와.. 이 각선미 좀 봐라...아 씨발 벌써 꼴려서..."
민지의 추켜올려진 엉덩이 골 사이의 중심에 남자의 코가 깊숙이 닿고는 곧 스타킹 째로 입을 벌려 빨기 시작한다.
무섭기보다.. 치욕에 불쾌감을 느끼며 또 한 번의 약점을 잡힌 듯 한 자신의 모습에 기가차선 결국 어이없이 포기를 하게 된다. 발목을 잡은 알바생의 팔 힘이 너무 강했기도 했지만..
남자의 입과 혀가 더 밀착해 올수록 민지의 허벅지가 떨리며 긴장한 듯 굳어진 채 쉽게 움직일 수가 없게 돼 버렸다.
계획과는 달리 황급히 움직일 수조차 없게 된 민지는 벽에 짚은 손만 주먹 쥐며 이를 악물게 된다......
'덜컹...'
"헉!!!"
"뭐해 안들..."
밖에서 새어들어 온 밝은 빛과 함께 열린 문으로 커플로 보이는 남녀가 들어오다 말고 민지와 알바생의 모습에 흠칫 놀라선 걸음을 멈추고 눈만 껌뻑거리고 서 있다..
민지는 정말로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주저앉은 채.. 가슴을 가리며 고개를 푹 숙이고 얼굴을 숨기며 이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도 생각 못하고 하얘진 머릿속에 혼란이라는 단어만을 채우게 된다..
"아!.. 죄송합니다.. 제가 제대한지 별로 안돼서..크크... 죄송합니다!!"
"..."
"..."
알바생의 말에 그제야 두 남녀가 조심스럽게 한쪽으로 비켜 커튼 쪽으로 걸어 들어간다.
생생히 들리는 수군거림에 민지는 눈물이 날 뻔했고, 알바생은 연신 킥킥대며 머리를 조아린다.
"여기가 여관인가..."
"왜? 보기 좋구만.. 우리도 나중에 여기서 함 할까?"
"미쳤어?!! 창녀도 아니고 무슨...."
"허~. 꼭 창녀가 저러냐?.. 킥킥.. 아 나 꼴렸어 자기야..."
"...미쳤어!!"
'펄럭~~'
"크크크.. 더 이상은 무리겠네.. 읏차~~ 그럼 도망 못 가게 핸드폰 번호부터 찍고.."
"이..이봐요!!"
다리에 힘이 풀린 민지는 알바생의 목소리에 그제야 고개를 들곤 황급히 손을 올려 자신의 핸드폰을 낚아채보려 하지만.. 이미 알바생의 바지주머니에서 벨소리가 울리기 시작한다.
'번쩍~~!!! 찰칵!'
"헉!!!"
눈이 멀 정도의 플래시 빛에 민지가 손목으로 두 눈을 순간 가리게 되었다.
"크크크.. 이정도면 증거도 되고.. 아!.. 불륜남 번호도....."
"지..지금 뭐하는 거예요?"
"이대로 여기서 계속해? 저기 남편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리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도 있고..."
"그...그럼??"
"영화 끝내고.. 남편 돌려보낸 후에 여기 앞에 있는 크리스탈 모텔로 오라고...나 한 시간 후에 교대니까.. 안 오면 알지?!"
"......"
"그럼 영화 재밌게 보세요~~~키키키...."
'툭~~~~'
알바생은 방금 전과는 너무도 다르게 예의 있게 허리까지 숙이며 인사를 하곤 들고 있던 민지의 핸드폰을 용건이 다 끝났는지 민지가 주저앉아 있는 바로 옆에 던지곤 영화관의 문을 열고 나가버렸다..
홀로 통로 중간에 남겨진 민지는 백지장처럼 새하얘진 머릿속과 사색이 되어 잠시 멍하니 주저앉아 있다가.. 바닥에 놓여있는 핸드폰과 핸드백을 집어 들고 알바생이 내려놓은 팝콘과 온전한 나머지 군것질거리들을 주섬주섬 주어 억지로 챙겨선 일어나게 된다..
삐끗거리고 나서야.. 역시 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하이힐을 찾아 마저 신고는 눈물을 애써 참으며 남편이 있는 영화관 안으로 조심스럽게 들어가게 되었다..
불륜이라는 말에..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질 새삼 깨닫게 된 듯.. 그동안의 죄책감과 죄스러움에 남편에게 더 미안함을 느끼며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듯 남편에게 음식들을 건네며 고개를 숙인다..
도저히 영화에 집중 할 수도.. 그렇다고 남편에게 모든 사실을 고백 할 수도 없었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남자의 팔에 짓눌렸던 입술만 훔치듯 만져본다...
"....."
민지가 남편을 보내고 알바생이 보내온 문자대로 크리스탈 모텔의 방안에 황급히 발걸음을 옮기게 된다.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빨리 해결을 보자는 생각을 하며 더 이상 협박이 안 통한다는 모습을 보이고자 허리를 꼿꼿이 세워 모텔방안에 들어섰는데.. 알바생은 이미 샤워까지 끝냈는지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텔레비전을 보며 담배를 입에 물고 있었다.
"왔네~..크크크크."
"어디서 반말이에요!!."
"뭐?"
"21살? 22?? 나이도 어린 분이 이러시면 안 되죠?!!"
".."
"훨씬 누나뻘일 텐데.. 사람 약점 잡고 그걸로 협박하는 게 어떤 건줄 아세요? 범죄에요.. 아까 극장 안에서 있었던 일은 그냥 넘어가 드릴 테니까.. 더 이상 이런 짓 하지 마세요."
"..."
"핸드폰 내놔요."
아무리 불륜을 저지르고 있던 민지였지만 그래도 나이 어린 남자인 알바생에까지 이런 일을 당할 순 없다는 생각에 몇 번이고 생각했던 얘길 조용히 꺼내기 시작했다.
팬티만 걸친 채 침대에 누워있던 알바생은 그런 민지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빤히 쳐다보기만 할 뿐 어떠한 움직임도 없었기에 어쩔 수 없다는 듯 민지가 하이힐을 벗고 모텔방으로 들어가 침대 옆 단상에 올려져 있는 핸드폰을 향해 걸어간다.
거의 다다랐을 무렵 담배를 역시 입에 문 채 알바생이 핸드폰을 집어 들고는 그 손을 올려 담배를 같이 손가락에 끼어 입에서 때어내어 길게 담배연기를 민지를 향해 뿜어대기 시작했다.
"코..콜록...콜록....뭐..하는 거예요?!"
"큭큭~~."
"....이것 봐요! 학생이 지금 무슨 짓을 하는 건.."
"벗고 얘기 하지.."
"....."
"어차피 여기 하러 온 거 아닌가? 아니!.. 각오한 거 아니냐고."
"....진짜 말이 안 통하네.. 학생이라고 봐 줄라고 했더니.."
"봐 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갓 군대를 제대한 알바생의 다부짐 몸을 좀처럼 똑바로 쳐다보질 못하던 민지였는데... 알바생의 큰 웃음소리에 매섭게 노려볼 수밖에 없었다.
"큭큭.. 아줌마 재밌네.."
"..."
"여기까지 찾아 왔다는 건 찔리는 구석이 있으니까 당연히 온 걸 테고.. 그건 남편이 아줌마가 다른 놈하고 뒹굴고 있다는 걸 모른다는 걸 말해주는데.. 나보고 그냥 죄송합니다~.하고 물러나라고?"
"..."
"아니지.. 혹시 아줌마도 나랑 하고 싶어서 여기 왔는데 그래도 한 번 튕기는 거??."
"이것 봐요!!!"
어리다고 방심을 했었던 자신을 책망하게 된 민지다. 아니.. 아직 세상물정을 모를 학생 같은 남자아이였기에 즉흥적으로 그저 불륜내용의 통화로 자신을 취할 수 있을 거라는 욕구에 모텔로 단순히 불러들였을 거라는 생각을 한 자신이 어리석었다는 걸 얼마 지나지 않아 깨닫게 되었다. 나이에 비해 교활하기까지 한 듯 보이는 알바생의 모습엔 더 이상 손님을 대할 때의 친절함이나 매너조차 찾아볼 수 없었기에 민지는 입술을 깨물며 계속 노려보기만 한다.
"보자~.. 누구한테 먼저 전화를 걸어야.. 말을 잘 들으려나..."
"....."
"남편?.. 아니지.. 어차피 남편이 있다는 걸 알고 있는 남진한테 전화를 걸어서 아줌마가 정신 차리게 할까?"
"..뭘.. 원해요?"
"원하는 거? 그건 당연한 거 아닌가?"
"..."
"우선 벗으라고.. 늦어질수록 곤란한건 아줌마 아닌가? 무슨 핑계를 대고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남편이 눈치 채면.."
알바생의 반말에도 굴복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처지에 고개를 숙이려던 민지는 알바생이 자신의 불록 솟아오른 팬티를 가리키며 말을 뱉었기에 시선을 옮길 수밖에 없었다.
조용히 미소를 띤 채 상체를 일으켜 민지를 똑바로 쳐다보기 시작한 알바생이 장난치듯 핸드폰의 통화버튼 주위를 손가락을 움직이며 희롱을 시작하자 민지는 머뭇거리다가.. 결국 어쩔 수 없이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벗을 수밖에 없었다..
알바생의 눈이 휘둥그레지며 커지기 시작한다.
옷을 입고 있는 모습에서도 도저히 아줌마 같지 않은 섹기를 품고 있었다고 느낀 알바생이었지만, 정작 떨리는 손으로 블라우스의 단추를 하나씩 풀기 시작한 민지의 모습에 크게 침까지 꿀꺽 거리며 삼키며 민지의 드러난 선명한 쇄골과 그 밑에 버러진 블라우스의 틈 사이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브래지어에 모양 좋게 자리 잡은 가슴골까지 확인하곤 더 이상 기다리지 못하고 민지를 잡아 침대에 거칠게 던져버렸다.
브래지어에서 삐져나온 유두를 입에 물고는 손으로 거칠게 스커트의 후크와 지퍼를 부서질 듯 내린 알바생은 힘줘 단번에 스커트를 끌어내리며 체중을 민지위에 싣고는 자신의 팬티도 벗어버린다.
민지가 팔에 힘을 줘 알바생의 머리를 밀어내려 하지만 역시 갓 군대를 제대한 힘이 넘치는 남자의 강압적인 행동은 저지 할 수도 없었다. 아예 민지의 스타킹과 팬티까지 다 벗긴 알바생은 민지의 허벅지를 강제로 벌린 채 아직 젖지도 않은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손으로 잡고 맞추며 조금씩 허리를 밀어대기 시작한다.
"윽!!!"
"훕!...쯥쯥.."
"...악!!!"
"오우...시발.. 보지가........헉.."
"아..아파........."
"참으라고 금방 젖을 텐데, 대놓고 바람피우면서 아프긴 뭐가 아프냐.."
"..."
남편보다는 훨씬 컸지만.. 역시 고대리의 물건에 비해선 작은 알바생의 자지였다. 보지에 고통을 고스란히 전해주며 조금씩 밀려들어오던 자지가 끝내 민지의 좁은 벽을 다 밀어내고 안쪽 깊숙한 곳에 위치하게 된다. 그러나 알바생의 말대로 금세 젖을 줄 알았던 보지 속에선 애액조차 흐르지 않았기에 민지는 정말로 고통스러운 듯 인상을 구긴 채 연신 알바생의 몸을 밀며 바동거리고 있었기에 알바생이 상체를 들어 민지의 하반신을 확인하듯 내려 보게 되었다.
숱이 많지 않은 민지의 보지 털로 클리토리스를 덮고 있는 얇은 살결과 하얀 대음순에 다시 입맛을 다시며 갑자기 손에 침을 뱉기 시작한다.
"퉷~~퉷.."
"....??!"
'쓰윽.....쩍쩍..'
"무,,.뭐하는.....흑....윽.."
자지를 다시 빼어내더니 손에 뱉어놓은 침을 자지에 묻히는 알바생의 행동에 민지는 몸서리를 치며 격렬하게 반항을 시도한다.
입으로 직접 오럴을 해주는 것도 아닌.. 단지 삽입을 도우기 위한 더러운 침을 자신의 자지에 묻히기 시작한 알바생의 행동은 민지에겐 불결해보이기까지 했기에 더 바동거려보지만 한쪽 허벅지를 잡힌 채 손바닥에 묻어 있는 남은 침을 민지의 보지언저리에 비비며 손가락으로 구멍을 벌리기 시작한 알바생이 다시 자지를 맞추고 쑤셔 넣기 시작하자 결국 미끈거리는 침에 의해 방금 전과 달리 쉽게 허락을 하게 되었다.
"흑~....."
"...크크. 진짜 땡잡았다.. 이..이런 보지를....윽..헉...헉.."
그대로 펌핑을 시작한 알바생의 몸짓에 힘없이 흔들리기 시작한 민지의 육체는 더 이상의 바둥거림마져 할 수 없었고, 그저 갓 제대한 알바생이 빨리 끝내기만을 기다리게 된다.
"아!!.. 씨발.. 이거 재수 없게 성병이라도 걸리면 안 되지... 어디 갔지......크크."
"....."
펌핑을 실컷 하던 알바생이 갑자기 머릿속에 떠오른 콘돔을 찾아 테이블 위로 손을 뻗어 테이블 위에 있는 콘돔을 들고는 이빨로 포장을 뜯더니 자지에 씌우기 시작한다.
어이가 없는.. 자신을 병이나 옮기는 여자로 보는 알바생의 행동에 민지는 참지 못하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몸을 돌려 도망치듯 침대 위를 기어 빠져나가보지만.. 알바생이 민지의 허벅지를 움켜쥐곤 나머지 손으로 뒷덜미를 강하고 쥐고는 도망가는 민지의 뒤에서 그대로 자지를 밀어 넣었다.
남자의 손에 눌려 콘돔이라는 이물질의 마찰력을 그대로 느끼며 그 고통과 함께 민지가 쓰러지듯 얼굴을 침대에 처박았고,
'퍽~퍽퍽~~퍽~퍽~~'
"헉헉~.. 내가 뒤치길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았냐..헉~..헉....아.. 엉덩이도 졸라 섹시하다...헉~~"
"....!!..!!..!!..!!"
강하게 민지의 몸을 흔들며 치켜세워진 엉덩이를 움켜쥔 채 알바생이 민지의 엉덩이에 골반을 부딪치는 소리를 크게 내기 시작한다.
어떠한 신음소리도 내지 못하고 시트에 얼굴을 처박힌 민지의 몸이 조금씩 흔들리며 침대의 끝으로 밀려나가며 억지로 당하고 있을 때였다.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생각할 수도 없는 몸의 반응이 민지의 보지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키키키... 졸라 저항하는 척하면서 흘릴 건 다 흘리는게 유부녀라고 하더니.. 윽~...이..보지 진짜 죽이네.."
".....그..그만."
"그만은.. 즐기라니까.. 어차피 보지 속에 남편 말고 불륜남하고 줄기차게 했을 거 아냐...헉~..헉헉.. 아...뭐가 이렇게 물어데... 금방 쌀거같네...."
"윽.....윽..."
민지의 흔들리는 몸에 조금씩 느껴지는 쾌감을 억지로 참으며 시트를 강하게 움켜쥐었고 이빨을 세워 깨물고 있다.
'따르르릉~~.. 따르르릉~~'
골반과 엉덩이가 부딪히는 소리만이 있던 모텔방안에 갑자기 경쾌한 벨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민지의 핸드폰 벨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하반신에 힘을 주며 경직이 된 민지의 몸이었다.
"윽!..조..조임.. 죽인다...헉..헉~..헉.."
"그....만.......흑흑.."
벨소리에 놀란 민지가 고개를 어렵게 들며 팔을 뒤로 해 알바생의 몸을 밀어보지만. 놀라 더 조이는 민지의 보지를 한껏 즐기기 시작한 알바생은 더 강하게 민지의 엉덩이를 움켜쥐고는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민지의 애원은 곧 신음소리로 변해 움켜쥔 시트를 더 움켜쥐며 고개를 가로 저으며 숙이게 된다.
그런 민지의 모습에 알바생은 엉뚱한 생각을 하는 듯... 갑자기 허리를 서서히 속도를 줄이곤.. 침대위에 널브러져 있는 민지의 핸드백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따르르릉~~..따르르~...삐...."
[여보세요..]
"...!!!!!"
알바생의 손에 들려 민지의 귓가에 들려진 핸드폰에서 너무도 친숙한 목소리가 들려왔기에 민지는 흔들리던 몸에 충격을 받은 듯 얼음처럼 굳어진 채로 흘리던 신음소리를 막기 위해 억지로 손으로 입술을 틀어막게 되었다.
장난치듯 민지의 모습을 감상하며 아예 스피커폰으로 전환을 해 침대 위에 던져놓자.. 민지는 커진 눈으로 다시 한 번 남편의 번호를 확인하곤 다시 들려온 남편의 목소리에 몸을 한껏 웅크리며 어렵게 대답을 한다.
[여보세요?]
"...예."
[당신 괜찮아?]
"...네... 어디에요?"
힘겹게 애써 숨을 진정시키며 대답을 하고 있는 민지의 모습에 묘한 쾌감을 느끼는지 알바생이 다시 허리를 천천히 흔들기 시작한다.
"윽......읍!"
그 행동에 다시 입을 틀어막게 된 민지였다.
["당신은 어딘데? 화장실이야? 조용하네...]
"아뇨..아직 병원... 이제 나갈 거예요.. "
정말로 재밌어 하는 알바생이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남편이라는 놈에게 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며 자지를 꽂은 채 민지의 뒤에서 발바닥으로 지탱을 하곤 허벅지를 벌려 민지의 위를 짓누르기 시작했다. 민지의 반대편 귀에 입술을 바짝 가져다 대곤 아주 조용히 속삭인다.
"..크크.. 이런 경험 있어?"
"....."
"그 불륜남하고 씹질 하면서 남편하고 통화한적 있지? 아무것도 모른 채 당신만 믿고 있는 남편한테.... 너무하네.."
| 이 썰의 시리즈 (총 3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5화 (1) |
| 2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4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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