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31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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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흑...읍..."
[어디 병원??]
"크크크.."
계속해서 전화기 너머에서 남편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다시 핸드폰을 끌어들여선 민지의 바로 앞에 가져다 놓고는 알바생이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핸드폰 바로 위에서 뜨거운 심호흡을 애써 참으며 위아래로 흔들리는 민지의 얼굴을 보며 알바생이 더 강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이럴 리가 없었다. 남편의 목소리를 들으며 고대리도 아닌 다른 낯선 남자에게 보지를 억지로 허락한 이 상황에서 보짓물이 흘러내리다니..
이미 나오기 시작한 애액들은 남자의 콘돔을 흠뻑 적시며 확실히 펌핑을 돕고 있었다.
그 애액들에 알바생이 만족을 한 것인지.. 전화를 끝낼 수 있도록 잠시 허리를 멈춰준다. 그러나 아예 멈춘 게 아닌.. 흥분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천천히 민지의 보지 속에 자신의 존재를 확인시키듯 움직이고 있다. 허리를 숙여 민지의 홈파인 등골에 입술을 맞추기 시작했다.
"..이...제 나..갈.거예요.. 어디에요?"
[거의 도착했어.. 차가 많이 밀리네..]
"알았어요.. 백화점.. 입구로 갈게요."
[병원이라며?]
".......바로.. 뒤에 작은 병원에 있어요."
[그래? 알았어.]
"크크크크.. 누가 보내준다고 했나.."
"제..제발 그만해요.. 남편이 지금...윽....흑~..흑~"
"헉헉... 이... 맛있는걸.. 한번만으로 내가 보내 줄 거 같냐고..윽~.."
"...흑...흑.."
통화가 끝나고 다시 시작된 알바생의 본격적인 박음질에 민지의 몸이 세차게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남편의 의심 없는 목소리에 죄책감을 느끼게 만들었지만..하반신의 중심부터 짜릿하게 척추를 통해 머릿속에 전해지기 시작한 자지란 물건에 대한 존재감은 공포와 그 죄책감을 없애며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듯 허리를 흔들게 된다.
이성이란 것이 강한 부정과 자신의 도도했던 모습을 애써 떠올리려 노력해보라 말을 하지만.. 몸은 정반대로 남자의 자지가 더 깊숙이 들어오도록 알바생의 행동에 반대로 엉덩이를 흔들며 더 깊이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헉헉.. 진..짜~.. 죽이는 년이네..헉~...헉~...아 씨발 이거.. 한..번으로는 도저히.. 윽!!......"
끊임없이 말을 지껄이며 허리를 흔들던 알바생이 그대로 민지의 등에 체중을 실으며 쓰러지듯 엎어졌다. 엉덩이를 몇 번 흔들며 민지의 등에 땀을 묻힌 알바생은 콘돔사이로 흘러내리기 시작한 정액으로 사정했음을 보여주며 그대로 꿈쩍도 하지 않고 거친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계속--
의도치 않게 정검으로 비축분을 마련하게 되었내요.ㅋ.
많은 분들이 아쉬워했던 아이엄마의 극장신을 살짝 끼워넣었습니다. 절대 말하지 말라 하셨지만 이 장면을 다시 화끈하게 넣어달라는 요청이 있으셔서 고대리의 위대함(ㅡㅡ?)을 그리는 약간의 도구로서 사용했습니다. 이어나갈 스토리의 스포를 약간하자면.. 어느새 주인이 된 고대리는 민지의 외도를 멋지게 해결해주고.. 확실한 차이를 보여주며.. 민지가 가장 소중히 하는 남편과 생활하는 자신의 집에서 고대리와....크크크.. 궁금해요? 궁금하면 3333333333333원... 왜 이렇게 비싸졌냐고요??? 그게 싫으시다면.... 깨끗히 엉덩이를 씻고 절 부르...쿠..쿨럭..12..
내 기대는 한낱 물거품이 되어버린 순간이었다.
차에 오른 아내의 얼굴이 아이를 데려다 주기 전과는 상반대게 붉은 홍조끼를 띠고 있었기에 거듭 아내의 상태를 확인하려 묻게 된 나였고 그 모습에 아내는 정말로 힘이 든 듯 어렵게 입을 열며 내게 미안함을 표현했다.
병원에 다녀오고도.. 좀처럼 좋아지지 않은 몸에 아내도 당황스러운지 말을 하는 내내 내 시선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다.
이미 준비해온 칙칙이가 내 바지주머니에 들어있었지만.. 언제나 안을 수 있는 아내였고, 무리하게 아내를 괴롭힐 정도로 못난 남편이 아니라며 스스로를 위로하게 되었던 나였다.
아이까지 본가에 맡기고 왔다는 아쉬움은 아내의 식은땀까지 흘리는 모습을 본 후론 금세 식어버리게 되었기에 난 아내를 근교 분위기 좋은 모텔이 아닌 집으로 차를 돌려 모시게 된다.
아이를 데려올까도 생각해봤지만.. 아이로 인해 아내가 또 힘든 일을 해야 할 것이 분명했기에 난 어차피 이렇게 된 거 그냥 집에서 오붓하게 잠이나 자자는 말로 아내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혹시나.. 아내의 몸이 좋아진다면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창피하게도 갖고 많이 지쳐 보이는 아내를 침대에 눕힌 채 그대로 옆에 누워 아내에게 팔베개를 오랜만에 해주는데.. 아내가 속이 안 좋은지 내게 등을 돌리고 눕는다..
"..."
"..왼쪽으로 누우면.. 속이 좀 가라앉을 거 같아서.."
"그래.. "
어느새 아내는 내 팔베개에서 벗어나 몸을 새우처럼 웅크리곤 새근대며 잠이 들어 버렸다.
아쉽다는 생각이 지금처럼 크게 들기도 힘들 텐데.. 하지만 아내는 연신 땀까지 흘리는 모습으로 내 기대를 저버렸기에 결국 난 누워 있다가 욕실로 향했고, 샤워를 끝낸 후 아내 옆에 누워 평소와 다를 것 없이 그대로 잠에 빠져들게 된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5화 (1) |
| 2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4화 (1) |
| 3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3화 (1) |
| 4 | 2026.03.22 | 망가지는 아내 NTR 32화 (17) |
| 5 | 2026.03.22 | 현재글 망가지는 아내 NTR 31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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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빡빡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