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38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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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하하하하하하하하.."
하마터면 들킨 뻔 했다..
고대리의 큰 웃음소리에 아내가 황급히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두리번거리기 시작했기에 내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깊숙이 허리를 의자에 묻고 있지 않았다면 들킬게 분명했다.
"나..나가요."
"...?"
"저.. 빨리 돌아가야 되요."
"와~.. 이렇게 밝히시면서.."
"...그냥 집에 갈까요?"
"크크크크.. 아니죠!.. 저 벌써 이렇게 커졌는데.."
"..."
"이런 공공장소에서.. 여자 팬티 속에 손 집어넣고 있는 게 이렇게 자극적일 줄은...크크크크크크."
"...쉿!!"
"크크크크~"
"조..용히 좀 해요.."
"와~.. 벌써 질퍽하게 흘리시면서.. 진짜 이런 음란한 몸뚱이인 줄 누가 알겠냐고.."
"..나가요... 아니면 집에 갈래요."
"크큭..알았어요. 대신.. 웃차~~"
"헉!..뭐..뭐하는..."
"크크크.. 이 팬티는 여기 자리에 두고 가자고요."
"미..미쳤어요?"
"아!.. 스타킹 흘러 내리려나?? 크크크."
"내..내놔요.."
"어허!!.. 민지씨!! 제가 항상 말했죠.. 저랑 만날 때는??"
"..."
"어~허~~~~.. 나 만날 때는??"
"난.. 구창씨 꺼..다...."
"그럼? 주인 말을 어기면??"
"...혼...난다.."
"크크크.. 이 팬티는 여기 놔두고,,, 주은 놈은 로또 맞은 거지. 크크크크~~..아~~. 잠깐만 확인 좀 하고.."
"....하...지마요...흑~"
"진짜.. 세이빙 좀 해야 하는데. 민지씨 보지 털은 입구엔 너무 적은데.. 앞에는 무성해서 언밸런스라니까...."
"으~~흑~..아앙....."
난 자리에서 일어나 도망치듯 피하게 되었다.
둘의 대화에 턱밑까지 올라온 분과 배신감을 도저히 더 듣고 있게 된다면 참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과 곧 일어날 두 사람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커피전문점안의 구석에 몸을 숨긴 채 다시 입술을 꽉 깨물고 기다리게 된다.
둘....다 확 죽여 버릴까...라는 무서운 생각까지 하며... 주먹을 꽉 쥔 손을 점퍼 주머니에 숨긴 채... 구석에서 둘이 저 문을 나가기만을 기다린다..
곧 보인 두 사람이 모습을 확인 한 난 황급히 방금 앉았던 자리로 발걸음을 옮겼고...
정말로 고대리가 놔두고 간 아내의 군청색의 팬티를 집어 들어 주머니에 숨기게 된다..
내 주먹에 쥐어진 팬티가... 젖어 있었다.. 내 손끝에 느껴지는 미끈거리는 애액들을 느끼며 손을 적시게 되었다..
고대리의 지시인지.. 아니면 정말로 좋아서 그런 건지... 아내가 고대리의 팔에 매달리다시피 붙어 발걸음마저 맞추고 길거리를 걸어간다.
고대리가 한 참 어리다는 아내의 말을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중생활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다이어트와 처녀적보다 더 섹시해진 아내의 몸매, 아이엄마로는 보이지 않는 앳된 얼굴로 정말로 둘은 연인처럼 내 눈에 보이기까지 했기에..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아내의 젖은 팬티를 있는 힘껏 쥔 주먹으을 숨기며 한참 뒤에서 둘을 따라 걸어간다.
둘이 나눴던 대화대로.. 아내의 걱정은 현실이 되었다..
하이힐의 또각 거리른 발소리에 맞춰 아내의 스타킹이 조금씩 흘러내리며 허벅지위에 주름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밴드스타킹이라면 전부 고무 밴드가 있어야 할 텐데.. 난 나중에서야 가터벨트 전용 스타킹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것은 밴드의 힘이 아닌 끈에 의해 지탱되어진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모른 채 힘없이 흘러내리기 시작한 아내의 스타킹에 기겁을 했고 나와 정반대로 웃고 있는 고대리의 만행은 이미 예견 된 것이라는 생각에 입술을 깨물고 앞서 가는 둘과 마찬가지로 발걸음을 멈춘다.
아내가 짧은 스커트 아래로 흘러내리던 밴드의 끝을 잡곤 당황하며 주위를 두리번거리기 시작했기에 난 가로수 뒤로 숨어 며칠 전부터 다시 피게 된 담배를 입에 문다...
한참을 고생해 겨우 끊은 담배였는데... 요 며칠 동안의 내 행적에 가장 손쉽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던 술과.. 그리고 끊었던 담배를 동료의 연기를 내뿜는 모습에 한대로 시작해 한 갑을 그 자리에서 다시 피워 없애버렸었다.
두리번거리던 아내가 날 한번 쳐다보긴 했지만.. 꿈에도 내가 담배를 다시 피우는 줄은 예상하지 못했는지.. 이내 고대리에게 뭐라 투덜대며 손을 올려 고대리의 가슴팍에 힘줘 때리기 시작했고, 고대리는 그런 아내의 모습까지도 귀여운지 스타킹을 가지고 대놓고 장난을 친다.
일부러 잡아내려 더 끌어내리는 모습으로.. 당황하는 아내의 모습을 즐기며 큰 웃음을 짓고 있었다.
다시 걷기 시작한 아내는 아예 스커트 위로 스타킹을 잡고 움직였지만.. 미처 잡지 못한 한쪽이 흘러 아내의 종아리까지 흘러 내렸고 당황하며 황급히 길 한복판에서 스타킹을 끌어 올리는 모습을 반복해 보여준다. 검은색의 투명한 스타킹에 가려졌던 아내의 하얀 허벅지와 무릎이 노출되어졌다가 금세 사라졌지만.. 지나가던 한 쌍의 커플과 두 남자가 아내의 하반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발걸음을 멈췄기에.. 아내는 다시 끌어올린 스타킹을 잡고는 고대리를 놔두고 혼자 걸음을 옮기며 자리를 빠르게 피했기에 뒤에 숨어 있던 나도 발걸음을 빨리해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
그 곳을 빠져나간 아내가.. 먼저 모텔의 간판을 확인하곤 고대리가 뒤쫓아 가는데도 먼저 혼자 들어가 버렸다.
당연히 아내는 스타킹을 의식하며 몸을 먼저 몸을 숨긴 것이었겠지만.. 내겐 그 행동하나가 지금까지 고대리의 요구대로 움직여줬던 아내의 수동적인 모든 행동까지도 거짓으로 보였기에
거듭 충격을 받은 듯 발걸음을 멈춘 채 모텔의 간판만 노려보게 되었다...
그리고..
혼자 낄낄대며.. 그런 아내의 뒤를 따라 몸을 옮긴 고대리의 모습에 이유모를 부러움까지 느끼며 간판과 함께 고대리를 노려보던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그날 아이의 방안에서에 둘의 모습에 처음이 아닐거라고 짐작은 했었는데..
천천히 모텔 앞까지 걸어갔던 난 멍하니 서 있길 한참을 계속 했다.
일주일동안 아내의 지나가는 바람인지.. 아니면 날 버리고 아예 떠날 여자인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되었고, 차마 확인하기가 두려워 일찍 일이 끝나더라도 집에 늦게 들어갔던 나였다.
내가 늦게 들어갔을 때에도 아내는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날 대했기에..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길 바라게 되었는데.. 지금 확인하게 된 아내의 모습은 이미 고대리의 연인처럼 아니.. 고대리의 아내처럼 고대리에게 순종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이전의 내 앞에 있던 아내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비교하며 떠올리게 했다.
어쩌면 내가 칙칙이를 구입하면서 꿈꿨던 약간은 섹시하고 약간은 음란한 여자로서 낮에는 정숙함으로.. 밤에는 요부로서 날 대하길 바랐던 그 모습으로 고대리의 말을 잘 듣는 암캐처럼 굴었기에 나도 모르게 고대리를 부러워하게 된다.
만약..
아내의 일시적인..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이라면....
그래도 과연 내가 참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참아야 할 거 같았는데.. 아내가 날 이미 버린 건 아닌지.. 이미 나도 오대리라는 여자와 바람을 피웠기에 그 벌을 받는
건 아닌지라는 생각을 하며 꾹 이빨을 다문 채 한동안 그 곳에서 서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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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흥..아흥.."
"아흑..흐윽... 아으윽...철석철석.."
고대리가 일부러 젖혀둔 커튼 너머로 건물들의 화려한 네온 조명이 환하고 어지러이 비춰지는 방안은 천정부터 온 사방이 거울로 둘러싸인 모텔방안엔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여자의 쾌락에 빠진 신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민지가 침대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는 뒤치기 자세로 잘록한 허리를 더 잘록이 보여주며 동그란 엉덩이를 크게 치켜세운 채 음란한 신음소리를 고대리의 동작에 맞춰 흔들리고 있다.
"아흐흐흐~~...하윽~...으흡"
"어때? 남편하고는 비교가 안 돼지??!!"
"아흑..아아..아아~~"
"빨리 대답해~ 남편보다 좋냐구!!"
"제발.....남편 애기는 그만.."
순간 민지의 허리를 손으로 잡고 격렬하게 움직이던 남자가 멈춰버렸다. 민지의 아이 방에서 듣지 못한 얘길 꼭 들어야겠다는 듯 움직임을 멈추곤 깊숙이 자지만 밀어대기만 한다.
굳어진 남자의 몸에 자지를 보지에 끼운 채 민지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여전히 얼굴을 침대에 묻고는 재촉하듯 흥얼거리기 시작한다.
"좀 더...좀 더.. 해..줘요."
"대답 안하면 여기서 멈출 꺼야.. 누가 더 좋아?"
"아흑...구창...씨가 요...으음~~..."
“크크크.. 물어보나 마난가...그래도 대답이 그게 뭐냐?!.”
그제야 고대리가 다시 움직여준다. 민지의 나지막한 모기 소리 같은 대답에 완전히 만족하지 못한 듯 방금 전 격렬한 움직임보다 훨씬 대비되는 모습으로 천천히 민지의 엉덩이를 움켜쥔 채 애를 태우며 자지를 느린 속도로 움직이며 보지 속을 꽉 채우며 긁기 시작하는데.. 민지가 엉덩이를 앞뒤로 스스로 움직이며 그런 느린 움직임에 더 가속을 주려 한다.
그런 민지의 모습에 고대리가 낄낄대며 조금씩 속도를 붙여 허리를 움직이려는 그 순간 민지의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리기 시작했다. 다시 막 느끼려는 민지였고, 한참 좋은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 무시한 채 계속 하던 일을 하려던 고대리였지만 계속 해서 울려대는 벨소리에 짜증 섞인 표정으로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민지의 핸드폰을 들어 액정을 쳐다본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1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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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51화 (2) |
| 2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50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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