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44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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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요즘 의학도 많이 발달했다는데.. 다 고칠 수 있을걸.. 그거....작은 것도 수술할 수 있다고 하고... 아니면 링 박아라.. 링.,"
"링??"
생각지도 못했던 단어들과 주제가 나보다 10살이나 어려보이는 여자의 입에서 술술 나오기 시작하자 오히려 당황하게 된 나였다.
못해도 크게 상관없다고 하던 여자의 말과는 다르게 너무도 해박한 지식에 놀란 나였고 그걸 또 진지하게 얘기 해주는 여자의 모습에 난 자연스럽게 풀어헤쳐진 허리띠와 바지사이로 드러난.. 어느새 본연의 모습을 찾아 3cm도 안되어 보이는 작아진 내 자지를 내려다보게 되었다..
아직 침이 묻어 번들거리고 있는데.. 왜 이렇게 볼품없이 작아져 있는 건지.. 두 커플이 내 바로 앞에서 쌩쇼를 하며 생생한 포르노를 보여주고 있는데도 내 자지는 커질 기미조차 보이질 않았다..
"음~.. 이거 심리적인 거시기 아닐까?"
"...심리....그건 또 무슨 말이냐?"
"여기서 2년 동안 일하면서 정말 많이 봤는데.. 그런 남자도 있더라고.. 와이프한테 미안해서 발기 잘 안 되는.. 아니면 같이 온 남자들 때문에 위축된...아!!.. 잠만 오빠.."
"으..응?? 헉!!.."
갑자기 뭔가를 생각해낸 민지란 이름을 사용하는 여자는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는 양주를 크게 입을 벌려 얼음과 함께 마시곤 그대로 내 작은 자지를 핀셋처럼 손 집게를 만들어 잡고는 입에 담기 시작했다. 따뜻한 입술을 지나 뜨거운 입김이 새어나오는 입속에 얼음과 함께 담겨진 내 자지에 그대로 차갑고 서늘한 얼음의 느낌을 느끼며 흠칫 놀라게 되었다.
차갑고 이물질감을 느끼게 하는 여름의 형태와 함께 현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한 혀는.. 얼음과 함께 내 자지를 빨며 굴리길 반복하기 시작한다.
너무도 색다른 자극이었기에 자지가 오히려 커질 생각이 들지 않았지만.. 그 느낌만은 훌륭했었다.
좀처럼 커지지 않는 자지인데도 민지는 계속해서 자극하며 단번에 내 불알까지 손으로 밀어 입에 담고는 녹기 시작해 작아진 얼음과 함께 입안에서 굴리며 핥기를 반복하며 내 사타구니 사이로 차가운 침까지 흘리며 적시기 시작한다. 민지의 뒷덜미를 그대로 바라보며 그 느낌에 충실하게 된 난.. 그제야 룸 안의 형태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허연 애액들의 띠를 그리며 김대리의 자지를 연신 받아내고 있는 오양의 작은 엉덩이가 내 정면에 그대로 보였고, 역시 연대리의 위에서 허리를 좌우로 그리고 위아래로 바삐 움직이며 연대리의 목을 감싸 쥔 채 키스를 번갈아 하고 있는 여자의 모습은 태어나 단 한 번도 본적 없는 노골적인 보여주기식 섹스였기에 묘한 흥분감과 짜릿함이 머릿속에 일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지에 고스란히 느껴지는 감촉까지.. 커질 생각 없던 자지가 조금씩 모습을 찾아가며 민지란 여자의 입속을 채워갔고, 아무리 작은 내 자지였지만 입속을 찌르기에는 충분했기에 민지란 여자가 얼굴을 들어 약간 때는 모습으로 불알은 놓아준 채 자지의 자극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시끄러운 반주에 묻혀있던 오양과 다른 한 여자의 신음소리가 내 귀에 조금씩 익숙해져 들려오기 시작했을 때.. 민지가 고개를 들어 입맛을 다시며 내게 윙크를 해준다.
손을 내려 내 자지를 작아지지 않게 하려는 듯 계속해서 흔들면서 속삭이듯 내게 얘길 했다.
"원래.. 장갑 끼고 하는 게 불문인데.. 오빠 보니까 그냥 해주고 싶어서 그런 거니까.. 내가 이런 일 해도 더러운 년 아닌 거 알지??"
"무..뭘..."
대답대신 그대로 일어난 민지란 여자는 치마 속에 손을 넣어선 일어난 채 팬티를 내 앞에서 음란하게 벗어젖히기 시작했다. 한 쪽 다리를 들어 팬티를 벗고는.. 다른 쪽 발목에 흘러내린 팬티를 걸친 채 그대로 내 위에 올라타 무릎을 굽히고 소파에 몸을 지탱해 손을 내려 내 자지를 잡고는 천천히 허리를 내리기 시작했다.
왜.. 젖어 있는지도 모를 민지란 여자의 젖은 보지를 그대로 느끼며 조금씩 날 압박하듯 물며 잡아당기는 듯 한 보지 속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내 위에 올라탄 민지가 엉덩이를 내 허벅지 위에 닿도록 밀착했을 때.. 내 귀두와 바로 아래 기둥정도가 민지의 보지 속에 들어차게 되었고, 민지는 그 느낌을 음미하듯 조용히 눈을 감고는 내 입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본능적으로 피하려하던 나였지만.. 민지란 여자는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 내 고개를 잡고 키스를 했고 그렇게 전혀 다른 여자와의 키스로 약간의 시간을 보낸 난 내 바로 옆에 얼굴을 기댄 채
중얼거리기 시작한 민지란 여자의 말을 똑똑히 들을 수 있었다.
"휴~.. 작긴.. 작은데.. 그래도 여자가 느낄 순 있어... 오빠야.. 그리고.."
".."
"나.. 오늘 위험한 날이다... 안에 싸면 안 돼.."
"....?"
"그러니까.. 참아야 돼....으음~~"
"으..윽.. 자..잠깐.."
생각지도 못한 협박을 받게 된 난 미칠 지경이었다..
이미 삽입했을 때부터 사정의 기미가 보였고 민지란 여자는 위아래의 펌핑이 아닌 앞뒤로 약간씩 움직이며 작은 자지가 빠지는 걸 막는 움직임으로 가볍게 흔들기만 했을 뿐인데 자지에서는 벌써부터 사정의 신호를 내 뇌속에 전달하기 시작했다.
정말로 가벼운 포옹과 가벼운 움직임의 민지란 여자의 모습인데.. 내 자지는 비명을 지르며 연신 엉덩이를 움찔거리게 만들고 있었다.
사정을 한다면... 임신을 할 수 있다는 여자의 말에 놀라 억지로 참는 모습으로 끙끙대는 내 위에 민지는 가볍게 움직이던 허리를 멈추곤 날 빤히 내려다본다.
"못 참겠어?"
"...윽...자..잠깐만..."
"........"
가만히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민지란 여자의 행동은 누가 나이가 많은지 잊을 정도로 능숙한 직업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오빠 바람피운 적 없지?"
"...휴~.......나?"
"응."
"그야.. 뭐.."
"너무 외골수로 한 여자만 안아서 그런 거 같은데.."
"외,,,골,수??"
"응~.. 원래 놀던 놈이 더 잘 안다고 하잖아. 너무 모르니까.. 그런걸 걸."
"..그런가?..그럼.. 넌 많이 놀았으니까 잘 알겠네."
"나야 뭐~.. 그리고 노는 거랑 일하는 거랑 다르지.."
"뭐가 달라.. 어차피....남..자..랑 몸 섞는 건 다 똑같지 않아?"
"풋~..큭큭.. 오빠야.. 진짜 순둥이구나."
"....."
"우리가 2차가면 막 소리 지르고 좋아하는 게 다 좋아하는 거 같지?"
"...그럼?"
"다 고객서비스지~.. 그래야 또 찾아줄거 아니야."
"..."
"그 중에서 정말로 느끼게 하는 남자는 손에 꼽을 정돈데.. 쿡쿡.. 저번엔 땀까지 흘리면서 열라게 내 위에서 흔들면서 계속 좋냐고 물어보는 오빠가 있었는데.. 진짜 귀찮아 죽는 줄 알았다니까.. 빨리 싸기나 할 것이지.. 남자들은 무조건 오래하면 좋은 줄 알더라고."
"...."
"변태 새끼들도 얼마나 많은데.. 둘이서 한 여자랑 놀고 싶어서 말도 안 되는 팁까지.."
"두..둘이서??"
"응~~"
"어떻게.. 둘이서.."
"쿡쿡.. 그게 참~~.. 해봐야 아는데.. 처음엔 색달라서 좋기도 했는데....근데.. 오빠.."
"..응?"
"참을 만 하지 않아?"
".....?"
그제야 민지란 여자가 조금씩 허리를 쓰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정말로 직업여성이라는 단어가 어울릴만한.. 나이도 어리고 이제 겨우 2년 됐다는 말에도 민지란 여자는 주제를 돌려 내 신경을 다른 곳에 이끌곤 다시 천천히 허리를 사용하고 있었다.
"으..응... 조금 참을 만 하네."
"역시 그렇다니까..쿡쿡~..음~.. 그리고.. 여자들이 섹스에 정말로 미치면 소리보다 몸에서 더 잘 나타난다.."
"...."
"정말로 좋아하면 아무것도 생각 못해.. 그냥 막 흔들면서 매달리지.. 막 물어보고.. 소리 지르는 여자도 있지만...으음~~"
"자..잠깐.. 나 또 쌀거 같아.."
".....흡!!.."
"윽.."
의식을 하자.. 곧바로 신호가 온다.
그런 내 모습에 민지란 여자는 괄약근에 힘을 최대한 주는 듯 엉덩이를 조이며 내 자지를 그대로 꽉 물기 시작했다.
아내처럼의 자연스러운 조임이나 좁은 구멍이 아닌데도.. 민지란 여자의 보지는 놀랍게도 내 자지를 빈틈없이 채우며 물고는 전체를 강하게 조이기 시작했다.
"으..윽... 아프.."
"..휴~~.."
"....."
"오빠 아이 있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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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