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48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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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상하게 내 자지가 굽어져서 말이야. 여자들이 환장을 하더라고. 느껴볼래?
-..응.. 자기 자...지가 흑.. 자..잠깐.. 아아~~~아흑흥...흥~~
봉사할 생각이 없다던 고대린 그대로 민지의 엉덩이에 손을 얹고는 천천히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부드럽게 그리고 허리에 힘을 줘 깊숙이 자지를 밀어 넣으며 말려 올라간 스커트 아래로 끈으로 된 팬티의 옆으로 드러난 민지의 보지 속에 그 굵은 자지를 연신 숨기며 놀랍게도 허리힘만으로 엉덩이를 들썩이며 민지의 골반을 움직이게 만들고 있었다. 탁하다 못해 막히는 듯 한 쾌감이 뒤섞인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뱉어내기 시작한 민지는 조금씩 무너지듯 등을 기대며 고대리의 몸위에 자신의 체중을 싣기 시작했다.
-아흥~...흐..흑~..이..이거 말.. 도 안 돼..학~학~~아학~~
민지가 무릎을 굽히고 유연하게 허리를 뒤로 꺾어 등을 기대자 드러난 보지의 입구와 정말 말도 안 되는 자세로도 반쯤 드러난 고대리의 자지인데도.. 숨어들어간 부분만으로도 민지의 보지 속을 오가며 즐기게 해주는 듯 난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체위로 민지의 보지를 농락하기 시작한다.
-아~~~~아흥...아흥~...헙~~헉~~
자지에 묻어나기 시작한 민지의 애액들이 조금씩 굵은 기둥을 타고 흘러내려 고대리의 커다란 두개의 불알 사이로 물줄기를 그리기 시작했다.
겨드랑이에 얼굴을 디밀기 시작한 고대리가 드러난 커다란 민지의 유두를 억지로 움켜쥔 채 입에 담았고, 민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던 손에 더 힘을 주듯 밀착해 좌우로 흔들며 민지의 쾌감에 불을 붙이기 시작한다.
흡사 포르노에서나 볼 수 있는 듯 한 장면으로.. 민지의 몸을 공략하며 이제는 스스로도 허리를 흔들며 쾌감을 쫓기 시작한 민지를 희롱하듯 강약을 조절하고 있었다.
-아학~..마..말도 안 돼...아흑!~~아~~아~~아학~~~
-크크크..
분명.. 하는 내내 시선은 내 얼굴에 고정하고 있던 고대리였다.
날 훔쳐보며 자신의 테크닉과 자지를 뽐내듯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체위로 민지를 농락하며 내 표정을 살피던 고대리는 갑자기 허리를 멈춘 채 몸을 고정한다.
-아학~흑~~학학~~....으..응??????
-.....이런 게 봉사잖냐... 휴~~ 근데 힘드네
-아응...오...오빠.. 자기야... 응!~~ 제..제발.. 더... 흑~~..
-참나..돈 주고 봉사할 일 있냐?
-아씨!~~ 오빠!!!..진짜!!.
-허~.. 지금 화내는 거냐?
-아!~.....제발.. 응?!! 더 해줘.. 더...
-싫은데..
-아!!... 더 하라고!!!
-...크크.
어이가 없었다..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온다.
내 돈을 받은... 그제의 모든 계획과 옷들까지 준비해 철저한 준비까지 했던 민지란 여자가.. 섹스가 중단이 되자 짜증을 내며 고대리의 위에서 혼자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고, 그 모습에 숨이 막히듯 시선조차 때지 못하는 내 파트너의 모습은 모든 것이 잘 못 됐음을 얘기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내 자지를 잡은 채 시선은 고대리를 고정하고 있던 파트너를 발견한 고대리가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얘길 입 밖으로 꺼내놓으며 날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허~.. 왜 즐기지 않으세요?
-....
-하하하.. 긴장하셨구나. 하긴 처음 이런데 오면 발기가 더 안 될 수도 있죠..크크크~
-..
-음~~~ 형님 피곤하신 거 같은데 아가야 너도 일루 올래?.
-무..뭐라고?;
-아가씨. 어때? 아가씨도 한 번 느껴보지?
-....
내 얼굴의 표정을 살피며 내 파트너가 곤란한 듯 쳐다본다.
그러나 이미 그녀의 눈동자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걸 분명히 느낄 수 있었던 나였지만 차마 이 여자까지 뺏기게 된다면 내 꼴이 말이 아닌 게 되어버릴거 같아 쉽사리 손 놔주길 거부하듯 잡고만 있게 되는데.. 갑자기 고대리가 민지란 여자를 들어 올려 테이블의 한 컨에 기대게 걸쳐놓고는 일어나 흉측한 자지를 덜렁이며 아예 바지를 벗어버리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곤 내 옆의 파트너의 손을 잡아 이끌었다. 그렇게.. 내 아내도 모자라 내 옆에 있는 파트너까지 가로채갔다.
-하하하.. 싫진 않은가 보네.
-....
-자..자기야.. 자긴 오늘 내 파트너잖아.. 왜..
-허~.. 이 년이.. 야! 진짜 나한테 돈 줬냐?
-....야!!! 요연이 너 오빠한테 손 만 대봐!!;
-....
-미친년. 내가 왜 니 오빠냐?!!.
-아씨.. 자기야.. 내가 제대로 해 줄게.. 응?!~~
이젠 허탈감에 다리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어느새 민지란 년은 고대리의 놀음에 놀아나듯 거래는 잊은 채 애원하듯 달라붙어 내 파트너를 향하는 고대리를 어처구니없게 붙잡는 모습까지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 여자도 아내와 마찬가지로 고대리의 품에 안겨서 사고를 정지 한 채 몸부림 치는 건 아닌지.. 그런 생각하기 싫었던 불안한 예상이 현실이 되어 내게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고대리와 같은 수많은 남자들을 겪었고, 너무 크거나 장난질 친 자지는 싫다고 말을 하던 아내와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이 여자도 아내처럼.. 아내와 같은 모습으로 어느새 굵은 자지에 보지 물을 질질 흘리며 애끓는 모습으로 고대리를 붙잡고 있었다.
어느새 고대리의 양옆에 앉아 엉겨 붙기 시작한 두 여자는 난 안중에도 없는 듯 보였다.
고대리의 자지를 연신 탐하며 눈치 보던 요연이라 불리던 여자가 벌써부터 자지를 잡고 입에 담고는 힘겹게 머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민지란 여자는 고대리에게 앙탈을 부리듯 목에 팔을 두르곤 연신 붙어 키스를 퍼부으며 스스로 고대리의 손을 끌어 자신의 사타구니 속에 담아 엉덩이를 비비 꼬으며 들썩이고 있었다.
제왕과도 같은 포스로 고대리는 엉겨 붙는 두 여자를 싫지 않은 표정으로 나를 향해 입을 천천히 열기 시작했다.
-..형님. 형님이 무슨 생각으로 절 여기 데려왔는지는 대충 짐작이 가긴 하는데 말입니다.
-...
-크크.. 이 놈의 지랄 맞은 자지란 놈이 하루에 세 번을 싸도 거뜬하단 말입니다.. 하긴 그 쫄깃하고 좁은 보지 속에 들어간다면 내가 아니어도 세 번은 죽어라 싸지르겠지만..
-이.. 이새끼...가.....
주먹을 쥔 채 눈을 부릅뜨고 여자들에게 둘러싸인 고대리를 노려보지만.. 고대리는 내 시선조차 무시하며 다시 입을 열기 시작했다.
-여자란 동물이.. 이성보다 감성의 동물이라고 하더군요. 그것에 더해 그 감성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더 한 자극적인 쾌감을 느끼게 된다면 알아서 엉덩이를 흔든단 말입니다. 더군다나 능력 없는 남자로 인해 진정한 섹스의 맛을 느껴본적 없는 여자라면.. 그 중독성은 가히 말로 할 수 없는 거죠..크크크크크.
-......
-그럼 제대로 좀 보여줘야지.. 아기들아.. 원래 주점이면 제대로 쇼를 보여줘야지..
-...
-...네?
-크크크~.. 나 여자끼리 하는 거 한 번도 못 봤는데 말이야.
-...
-......
-둘이서 제대로 한번 보여주면 안 되나? 그럼 나도 봉사할 마음이 생길 텐데 말이야.
-,,,우리 둘을요??
-....;
-크크크..
머뭇거리던 두 여자는 서로 시선을 교환하더니 내 눈치를 한번 살피곤 다짜고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이미 반라인 민지란 여자와 막 팬티를 벗은 요연은 고대리의 바로 앞에서 서로의 입술을 겹치며 보기에도 음란한 동성 간의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점차 진한 타액으로 농도 짙은 애액으로
소리를 내며 키스를 나누던 두 여자는 혀까지 교환하며 조금씩 룸 안의 분위기를 더 달궈갔다.
많이 참은 듯 한 요연이 먼저 민지의 드러난 가슴을 살살 만지듯 주무르기 시작했고..
그에 보답하듯 민지가 요연의 원피스 밑자락 안으로 짙게 그려진 네일아트를 받은 긴 손톱의 손을 사타구니 속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몸을 비비 꼬듯 서로의 육신을 탐하며 흥분을 하기 시작한 두 여자를 고대리가 흡족한 듯 쳐다보며 보기에도 굵은 자지를 손으로 주무르기 시작한다.
자연스럽게 몸을 겹치게 된 두 여자는 내 시선은 아예 잊은 듯 금세 테이블에 드러눕게 되었다. 민지가 아래에 바로 누웠고 그 위를 남자처럼 덮치듯 몸을 기댄 요연은 연신 키스를 나누며 두 여자 모두 엉덩이를 훤히 드러낸 채로 나와 고대리에게 형용할 수 없는 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모습에 만족을 한 듯 낄낄대며 웃고 일어난 고대리가 누구의 보지인지도 모를 형태로 두 여자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었고, 번갈아가며 빨아주듯 고개를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작 된 음란함을 넘은 변태적인 징검다리식 펌핑은.. 두 여자의 얼굴로 누가 박히고 있는 질 분명히 보여주며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인 딸딸이를 치게 만들었다.
-오빠.. 미안...-
-......-;
-휴~.. 저.. 오빠 정말 일반인이야?
-...뭐가?
-이 생활
| 이 썰의 시리즈 (총 5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51화 (2) |
| 2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50화 |
| 3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49화 |
| 4 | 2026.03.24 | 현재글 망가지는 아내 NTR 48화 |
| 5 | 2026.03.24 | 망가지는 아내 NTR 47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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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