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5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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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11
"그럼...내가.....팔 베게...해줄까..?"
화를 내거나 거절하면 어쩔까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용기를 낸김에 물어봤습니다.....
".......싫으면.....말구....."
"........"
"....그럼....민호..팔...아플 텐데....."
아~ 허락이다.....
"아냐....나 괜찮아......자~"
하며....오른팔을 이모 머리쪽으로 옮겼습니다..
현자이모가 머리를 들어 제 팔에 조심스레 얹었습니다...
여전히 등을 돌린채....
이모가 등을 돌리고 있는 상태라...전 천장을 바라보며 있었지요....
눈은 자꾸 오른쪽의 현자 이모 등으로 쏠립니다....
컴컴한 방에서도 확실히 구분되는 이모의 몸과....
그 몸중 단 두곳만을 가리고 있는 흰색의 브라와 팬티........
제 자지는 정말 터질듯 부풀어있은지 오래구.......
어느틈엔가...제 몸이 이모쪽으로 조금씩 돌라 가고 있었습니다..
조금 씩 훔쳐 본다는게 저도 모르게 조금씩 몸은 돌린거 같았습니다..
팔베게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발베게 해준 사람쪽으로 몸을 돌리면(옆치기 자세라고하면 이해가 빠를듯..^^;)...
아무리 간격을 두려해도 몸이 거의 붙을정도로 가까워집니다...
어느순간...제 몸이 이모 등 쪽으로 돌아서며...
부풀어 있는 제 자지도 이모의 엉덩이를 스치고 있었습니다..
이모가 또 움찔~ 합니다...
그전도 상황까지 되자 정말 용기가 생겼습니다...
아니....용기가 아니라..억지로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머리속에선 본능의 야성(野性)과...그걸 말리는 이성(理性)이 피터지게 싸우고 있는게 느껴졌지만.....
아무래도 야성의 승리 같습니다....더이상 참긴 무리같습니다....
모른채하고 현자이모의 탱탱한 엉덩이에 잔뜩 발기된 제 자지를 바짝 붙였습니다...
움찔~ 하다면서도 모른채 그냥 있는 현자이모.....
근데 이자세가 되니까..왼팔이 정말 불편했습니다..
오른팔은 팔베게 해줘서 상관 없는데...
몸이 딱 달라 붙게 되니까 왼팔을 어따 둬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이모와 제 몸사이에 넣자니...기분좋게 붙은 몸이 떨어지겠고....
그냥 차렸자세로 두는게 가장 편한 자세였지만...그러고 싶진 않고...
기왕 용기내서 여기까지온거...좀더 대담해지기로 했지요...
왼손으로 현자이모의 어깨에 조심스레 올려놨습니다....
순간 또 움찔~ 하다가 가만히 있습니다....
그 자세로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르겠습니다..
더이상 어떻게 진전 시켜야 할지도 난감했고....
현자이모는 그대?조금의 움직임도 없이 꼼짝도 하지않습니다...
이모가 자지않는다는걸 확실히 알았기에...
현자이모두 허락 할꺼란 제 자신만의 생각이 점점 강해졌습니다..
이모의 왼쪽어깨에 있던 제 왼손을 조심스레 이모의 가슴으로 움직여 보았습니다...
이모의 가슴을 덮고있는 브라위에 살며서 올려놨습니다...
현자이모가 급하게 제 손을 잡았습니다...
"미...민호야......"
"....................."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그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숨은 턱턱~ 막혔고~ 세상의 모든 시간이 일시에 정지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미...민..호야......이..이러면.....않...돼........"
"이모....미안해...이모......나....전부터....이모...좋아했어......정말이야..."
(**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그멘트...그 순간에..정말 그런말이 나오더군요..^^;)
"미..민호야...그래도.....이...이..런건......."
"이모....나................이모.......갖고...싶...어...."
"저,,,정,,말..?"
"응....솔직히 말하면......나....이모 생각하며......자위....많이 했었어..."
현자이모 생각하며 자위했다는 저 말이 왤케 쪽팔리던지.....^^;
하지만 분명히 말했습니다....
".............."
"나....솔직히....이모랑...막내이모...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닐때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
"이모(현자이모) 속옷차림 보면...괜히..내가 브끄럽고....그랬어..."
"...혀....현희한테도...그런거...느꼈니...?"
"아니....현희 이모는 진짜 이모잖아....."
"그리고....모...몸매도....이모(현자이모)가 더 좋구......"
"막내이모는 가슴도,,,,작잖아....이모처럼...가슴이 이쁘지 않구...."
"저...정말..이..야..? 나....생각하며....자....위...했다는...거..?"
"응~ 미안해...이모....솔직히....그랬어......그것도 꽤 여러번.....미안해...."
"사실은.....아까 샤워..하다가도.........했.......어......."
한참을 말없이 가만히 있던 현자 이모가......
조심스레 다시 말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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