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12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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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24
그러다보니...제 몸이 단배로 틀어지는건 어쩔수 없었지요....
처음엔...그냥 이모의 옆에서 반대 방향으로 엎드리는 자세로...
이모의 보지를 빨고 있었습니다...조금 불편하네요...
어차피 경험한 일이고...현자 이모두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끝에..
제 두다리를 벌려...현자이모의 얼굴 양쪽에 두었습니다..
제 자지는 바로 이모의 눈앞에 가게 된거지요..
"헉~..저..저기...하악~ 민..호씨...저...아직..이런거..못 해..봤어요....하앙~하아아~~"
"나....못,,해요.....흐윽~ 흑~ 하아하아아~~ 하앙~~"
처음엔 믿지 않았습니다....(나중에야 진짜라고 해서 알았습니다..)
그래서 모른체하고 제 자지를 이모의 입에 대었습니다..
한참이 지나도 자지를 입에 물지 않고..입을 꼭 닫고 있더군요...
"후읍후으~ 현자야....쪼옵~~후룩~~조..금만....조금..만 해..줘..."
"우웁~~ 으음~~ 흐웁~`우우~~우~ 우욱~~"
입술을 꼭 다물고 억지로 신음을 참고 있는 현자이모...
조금더 시간이 흐르고....결국 포기한듯...조심스레 입술을 엽니다..
그러곤....서서히 입안으로 제 자지를 집어 넣습니다...아~ 정말 좋네요...
정말로 처음인듯 혀의 웁직임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냥 입안에 머금은체 가끔 신음섞이 소리와..."쫍쫍~" 거리며 빠는 흉내만 낼뿐이었습니다..
비록 많은 흥분은 없었지만..기분만큼은 좋습니다..
입으로 빠는건 제께 처음이란 뜻이 되니까요...
서로의 보지와 자지를 빨아대다가...제가 몸을 일으켰습니다...
그러곤 이모의 몸위로 제 몸을 실었습니다...
이모의 다리가 아까완 달리 먼저 벌어지네요.....
제 자지를 잡고....이모의 축축히 젖은 보지입구에 가져갑니다...
곧바로 넣지않고 제가 자지를 손으로 잡고....이모의 보지 계곡을 따라....
위아래로 흔들어 마찰만 했습니다....
"하아하아~~아~~"
반쯤 감긴 이모의 충혈된 두눈이 빨리 해달라는듯 절 바라봅니다..
"하아~~...어..어.서....미..민..호씨..어..서.....하아하아~~"
"빠..빨리...저..한테.....줘..요,..하앙하아~ 민..호씨..하아~ 어서.."
한번 하고난 후라 그럴까요..?
제게 어느정도 여유가 생겼습니다.......
계속 집어 넣진않고 이모 보지를 겉에서 자꾸 약올리듯 위아래로흔들며 마찰만 했습니다..
"하아하아~..미..민호..씨..제..발.....어서..어..서...하아하아..."
"어..서..주..세요...어서...하아하아~~"
엉덩이까지 움찔 거리며...현자이모가 스스로 집어 넣으려고 합니다..
그런 상황에 그런 장난이 나온게....왜그랬는지.....
제가 하고도 더 웃긴건...
그 순간에..이모의 입으로..[자지][보지]라는 단어가 듣고싶었다는 겁니다....
지금 생각하면 ...쪽팔리네요...^^;
(아...저 변태 아닙니다...오해 마세여..^^;)
"어디에 달라구...?"
"하아항~` 제,,..꺼에...아윽~ ..민호..씨...제 발....빨..리........흐윽~~하아하아~~"
"제꺼..어디..?"
"하아~ 하앙~그..그러지..마요.....당..신..나빠....하아하아~ 그..그러지..마여..."
"제..발...빨리....하아..하아.....민..호씨...미칠..거 같아요.....하아하아~~"
"그러니까...후웁~ 어디에....?"
"하아하아~~ 정..말...그..럴꺼예요...제꺼에...저..한테,,,줘..요..제발...하악~~"
"제꺼...에...하아~하아~~나뻐....진짜...나..뻐......흑~~"
"제.......거..기에.....................보..........지..에 주..세요.......나..몰라....흑~"
"미워...정말..나뻐........흑....정말..미워......흑흑~~"
이런...
장난이 지나쳤나 봅니다...어렵게 말을 꺼내며....
현자이모가 눈물을 글썽이며..정말로 울기 시작합니다...
순간 당황했습니다...너무 심했구나....
하지만 그상황에서 달래주기도 뭐하고....어쩔수 없었습니다...
보지구멍에 자지를 맞추고...힘껏 찔러 넣었습니다....
"허억~~"
현자이모의 표정이 일순간 일그러지며 입을 크게 벌립니다....
쉬지않고 허리운동을 하며 펌프질을 했습니다...
다른 말보다는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일거 같네요....
"찔꺽~찔꺽~ 뿍작~뿍작~~턱턱턱~~ 퍽퍽~~푸욱푸욱~~~"
"학~ 하악~~ 아아~~ 아..나...어떡해...학학~~ 하아하아~~흐웅~~"
"정..말..미워..하아~~..아...학~~~엄..마...학아학~~~"
눈물을 흘리던 현자이모가 거친 신음을 토해내며 제게 매달립니다..
"현자....화..났..어.>? 후웁후우~~"
"모..몰라요..하악하악~~ 나..뻐.....그러..런거..시키..구..아학~ 아아~ 나 몰..라..하앙~~"
"후웁....나..정말...후우~ 미워..?"
"하아항~ 나..모..몰라요...미..워..미워...나빠.....하악~ 으윽~~ 하앙~~아..나..나 좀.."
"하아하아~~ 민..호..씨..나..빠...아학~ 하아앙~~.....미..워..요..하악하악~~"
"정말...나..미워..? 푸욱~~~"
하며 정말 강하게 집어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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