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62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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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뭐해.? 샤워 한다더니 왜 또 앉아..?"
"아..아녀...저...그게 아니라....."
"...? 왜그러는데...? "
셋째이모님께서 왜그러냐는듯 절 바라보시다가...혼자 웃으십니다..
"민호..너..혹시..아까처럼 됐니..? 그래서 그래..?"
"그..그게....."
"뭐 어때 괜찮아....아깐 벗은거 까지 보여놓고....그냥 일어나도 괜찮아.."
정말 쪽팔렸습니다...
그래도 그냥 괜찮다는 이모님 말에 조심스레 일어서서 방으로 잽싸게 들어 갔습니다.
속옷을 챙겨가지고 욕실로 들어가는데 셋째이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검은색 빨래 할꺼니까......츄리닝 바지는 벗어두고 들어가...."
"네..? 네....."
평소엔 그렇게 속옷차림이 아무렇지 않았는데....그날은....
암튼 욕실앞에서 츄리닝 바지를 벗어서 이모님께 건네 드렸습니다..
그때까지도 자지가 죽지않고 잔뜩 부풀어 있었는데...
팬티를 밀어 텐트를 친 제 자지를 셋째이모님께서 보시더니 또 웃으십니다..
"그래.....민호도 이제 남자가 다됐구나...."
욕실로 후다닥 들어갔습니다..들어가자마자 속옷을 벗고 샤워기의 물을 틀었습니다..
차가운 물줄기를 맞으면 좀 죽으려나 생각 하고..찬물을 틀었습니다.
정말 차가웠지만..참았습니다....그래도,,죽긴 죽네요....^^;
한껏 부풀어 있던 자지가 죽은후...물을 따뜻하게 해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끝내고....나와보니까....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고...
셋째이모는 주방에서 뭔가를 또 하고 계십니다....
잽싸게 방으로 들어왔습니다...팬티만 걸친채 침대에 걸터 앉았습니다..
이런~ 셋째이모와 나누었던 대화를 생각하자..죽었던 자지가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합니다..
방문을 열고 밖을 빼꼼히 내다 봤습니다....
세탁긴 그대로 돌고있고..이모님 역시 뭔가를 계속 만들고 계십니다..
방문을 잠그고...그대로 침대에 누워 티슈를 몇장 뽑아 올린후.....자위했습니다...
그것도 셋째이모님을 생각하면서.....정말 난생처음 셋째이모님을 생각하며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셋째이모님과 제 방 침대에서 뒹구는 생각을 하며 자위를 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자위를 하는 잠깐 동안에는 "정말로 강제로라도 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순 없다는걸 알기에...더욱 열심히 자지를 잡은 손만 재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잦은 섹스로 자위를 해본적이 정말 오랜만이었는데...셋째이모님을 생각하니까...
정말로 흥분이 많이 되었고....그만큼 쾌감도 상당했던 기억이었습니다....
두눈을 감고...손을 앞뒤로 흔들며....열심히 정말 열심히(^^;)...자위를 했습니다..
셋째이모님이 자위 대상이어서 그랬는지...정말 금방 사정을 했습니다..
침대에 깔아놓은 티슈위에 상당량의 정액이 튀었고....등줄기를타고 온몸에 쾌감이 번졌습니다..
"아~ 후우~~"
한참을 그대로 있다가 자지 끝에 남아있는 정액까지 깨끗이 닦도 일어 섰습니다..
이상하게 뒤통수가 근질거리네요....뒤를 돌아 봤습니다..
"이..이모......"
"헉~.............."
이럴수가~ 베란다에서 빨래를 걷고 계시던 셋째이모님이.....
제방 창문으로 절 보고 계시다 놀랐는지 그대로 주저 앉으셨습니다..
창문을 닫지 않고 있었던걸 그제서야 할았습니다...
아~ 미치겠다...오늘 정말 왜이러냐......ㅠ.ㅠ
어쩌나...어쩌나.....어쩌나...어쩌나.....이일을 어쩌나.....
이미 없질러진 물이었습니다...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가봤습니다..이모님이 않보이시네요....
베란다로 가봤습니다...아직까지....베란다에서 주저 앉아 계시네요...
셋째이모님께서도 많이 당황 하신듯 싶었습니다...
"이..이모...."
이모님은 절 한번 보시더니 일어 나셔서 거실로 나오셨습니다..
"이..이모......."
"........으응..? 미..미안하다..이모가...빨래 널다가...미..미안..."
"아..아녜요....제..제가.....죄송해요...."
그때 막내이모와 현자이모가 생각났습니다..
말도않되는 생각이 머리를 두드렸습니다....셋째 이모도 바랄지 모른다....
정말 말도 않되는 생각이었는데...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주방으로 향하는 셋째이모님의 팔을 잡았습니다...
"......미..민호야...."
"이..이모....."
"너...너...뭐하려......흡~"
그대로 셋째 이모님을 끌어당겨 입을 맞췄습니다..
왼팔은 이모님의 등을 꼭 끌어안았고...오른손은 이모님의 머리뒤를 끌어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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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