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7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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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14
더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더이상의 대화도 무의미 했구요....
현자이모의 손에 잡혀서 꼼짝 않던 왼손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왼쪽 가슴(..유방..이 낳겠네여..^^;)을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헉~...아.....저...저..기...민..호...........흑~"
"이....이..모...."
계속 주물렀습니다.....
이미 무언의 허락을 한 상태이고....시간도 충분했고.....
"아....민..호..야.....으...음~~...."
왼쪽과 오른쪽 유방 사이를 왕복하며 만지다...
브라를 위로 들어 올리려했습니다....잘 않올라가더군요,....
한쪽으로 누워있는상태에 브라가 깔려있었기에...
그냥 브라의 호크를 풀리고 했습니다...
이미 여러차례 윤미와 섹스를 나누고 있던 터라....
거기다 바로 눈앞에 브라의 호크가 있었기때문에.....한번에 풀었지요....
탁하며 브라의 끈이 틩겻습니다....
"헉~~ 미...민..호....야......"
현자이모의 말에 대꾸도 없이 그상태로의....맨 살의 유발을 만졌습니다...
정말 매끄러운 현자이모의 유방.....
않그래도 풍만한 이모의 유방이 옆으로 누워 있었기에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이리저리 유방을 쓰다듬다....
딱딱해질대로 딱딱해진....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짝 잡아 보았습니다...
"아....미....노...야........아.......음~~"
나인 어렸지만(고3이 어린건 아니지만요...그래도..^^;)....
이미 여러번의 섹스경험이 있어서 급하진 않고 천천히 진행했습니다....
그때까지도 현자이모는 저에게 등을 보이며 누워있었습니다....
저역시 일부러 바로 누이지 않았구요.....
이모의 젖꼭지를 마음껏 가지고 놀다가...왼손을 서서히 밑으로 이동 시켰습니다...
배를 원을 그리듯 만지만서...
잠깐씩 이모의 작은...앙증맞은...팬티위도 스치며 만졌구요...
배에...아니..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갔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일부러 이모의 보지쪽부터 들어가지 않구.......
팬티위로 이모의 엉덩이와 부드러운 다리를 만져나갔습니다....
(글쓰는 지금 그때 생각에...아까 섰다가 죽은 자지가 다시 서네요.....이거 왜이러지...? ^^;)
(학원에서의 추억때도 이렇진 않았는데....죄송합니다....^^;)
이모의 온 몸에 제손이 지나 다니면서...
이모의 억지로 참는듯 느껴지는 신음 소리와 숨소리도 조금씩 크게 들립니다....
"아...아~...민..호..야.....아...흠......학~"
서서히 이모의 팬티속으로 제 손을 옮겼습니다....
마치 잘깍아 놓은듯한 잔디를 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뜨거웠습니다...
옷 위로도 분명히 느껴졌습니다....가느다란 이모의 계곡이....
"학~ 미..민..호야....거..거..기는......않....돼.....하아악~~ 아,,,,거..거..긴.....아학~~"
"...이..이모...하아~~"
제 입에서도 짧은 신음소리가 새어 나옵니다....
"아~ 민..호..야....아음~~ 아.....학~~"
무성한 풀 숲을 지나...
계곡 속으로 손을 움직였습니다....이미 흥건히 젖어있는 상태네요.....
왼손 가운데 손가락으로....계곡을 따라 위에서 아래로 움직였습니다...
많이 젖은 탓인지...손가락이 자연스레 미끄러집니다...
"아학~~ 미..민..호야....거..거긴........아...흑~......아,,,학~"
"하아~~하아~~ 아학~~~"
현자이모의 엉덩이가 도망가듯 뒤로 빠지려 했지만....
제가 바로 뒤에 붙어서 단단히 막고 있었기에 도망 가질 못했습니다....
이모의 뜨거운 꽃잎....보지를....손가락으로 위 아래로 만지다가....
구멍을 찾아 가운데 손가락을 살짝 넣었습니다....
"푸욱~(솔직히 이런 소린 않났지만...그냥..뭐..다들 이리 쓰시기에...^^;)"
"학~~ 미..민..허야......하악~~ 아...나..나..어떡해.....아....어떡해.....하아악~~"
"으..음~~하아아아~~ 학~~ 아..악....아....아..퍼.....아~...음~~"
계속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넣었다 빼었다 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이기도 했지만....
현자이모의 보지구멍 안은 정말 뜨거웠습니다...
왜 작가님들이 여자들의 구멍안을 "뜨거운 용암"에 비유하는지 알거같습니다..
"아....아..파....아아음~~하아악~~ 민..호야.....아.....거긴....아...난..모..올..라.....아항~~"
이모의 신음소린 점점 커져갔고....
전...손의 움직임을 불편하게 만드는 팬티를 벗기려고..
그떄까지 이모의 뜨거운 보지구멍 안에 있던 손가락을...살짝 빼었습니다....
"아~~ 하아앙~~아.....왜............왜.......학~~..."
팬티를 벗기려는줄 눈치채고...현자이모...
옆으로 누운 상태라..상당히 힘들었을텐데도.....
이모가 허리를 들어 도와주네요,.....이건....본능 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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