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27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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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제게 입술을 빨리는 이모의 입안에서 얇은 신음 소리가 세어 나옵니다..
면티위로 이모의 가슴을 만지다가 티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브라위로 가슴을 다시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현자이모와 비교하면.....조금 많이 작네요....^^;
그상태로 브라를 위로 올렸습니다...
그리곤 맨살의 가슴을 쓰다듬었습니다.....
현자이모보다 작은 가슴에.....
미애처럼 작은....하지만...이미 딱딱해진 젖꼭지.....따뜻했습니다....
"흐읍~~미..미....노.....야....으읍~~흐읍~~"
입술이 제입술에 붙어 있어서 말을 쉽게 못합니다..
이제 등뒤로 손을 돌려 브라의 호크를 풀었습니다...
"헉~~"
또다시 움찔하며..온 몸에 힘이 들어가며 파르르 떠는 막내이모...
다시 손을 돌려 츄리닝 상의를 서서히 벗겻습니다...
이모두 본능적으로 서툴지만....도와 주네요.....
그리고 다시 입술을 잠깐 떼고..
새하얀 면티와 브라를 한번에 위로 벗겼습니다..
부끄러운듯 두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이모를 도와주려고...
다시 이모의 입술에 제 입술을 포갰습니다....
"쪼옵~~으음~~흐으음~~쪼오옵~~~하음~~"
이모두 이번엔는 제 입술을 조금 강하게 빨아옵니다...
가슴을 가리고 있던 두팔은 제 목을 감싸안네요....
한참동안 서둘지 않고..막내이모의 입술을 탐했습니다..
그리곤...이모의 목과....귀를 핥아갓으며....
천천히 이모의 가슴으로 제 혀를 움직였습니다..
입술이 떨어지자...
입을 꼭 다물고.....이모의 참는듯한 신음소리가 세어나옵니다..
"흐윽~~ 미..민호야....흐으음~~ 아아..하아~~.나.....아~ 어떡해..해..하아아~~"
"흐윽~ 아흐~~흐~ 아아~~흐윽~~미..민..호야...하아~나..이..이상해....흐윽~~....."
이모의 작은....앵두알 같은....이모의 젖꼭지를 입으로 물었습니다...
"흐윽~~하아아~~"
이모가 잠깐 놀라는듯했으나....
전 계속 이모의 정말 작은 젖꼭지를...제 입안에 넣고..혀로 마음껏 굴리며 가지고 놀았습니다.
이모의 가슴에선 달콤한 향기마저 나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악~ 미..미..민호야........하아아~` 으음~~ 하악~~ 아..나...,,어..어떡해.....하앙~~"
"아...아~...민..호..야.....아...흠......학~"
양쪽의 가슴에 번들거릴정도의 많은 양의 제 타액을 뭍혀가며....
이모의 작은 젖꼭지를 마음껏 빨았습니다...
그리고 자유로운 한손을......이모의 마지막 자존심이 있는 아래로 옮겼습니다..
제 손이 이모의 배를 지날때는...허리가 크게 휘는듯이 놀랍니다..
츄리닝 바지 않쪽으로 제 손을 조심스레 집어 넣었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의 팬티 안쪽으로....폭신하게 느껴지는 수풀이 느껴졌습니다..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다...다시 수풀이있는 앞쪽으로 이동시켜...
팬티위로 이모의 둔덕을 스다듬었습니다...
그리곤.....츄리닝바지의 윗부분을 잡고 아래로 내렸습니다..
무릅까지 오자...손이 더이상 내려가질 않더군요...
그래서 제 윗쪽의 발을 들어..발가락 사이에 끼우고...
이모의 발목까지 완전히 끌어 내렸습니다...
부끄러워하던 이모가 본능에 이끌린듯...한쪽발을 살며시 빼며..절 조와 주었습니다..
제 손은 다시 이모의 꽃잎....보지를 가리고 있는 팬티위로 옮겼습니다..
할때마다 느낌이 틀려서일까요..? 아니면 이모라는 생각때문일까요......?
그때까지 관계를 가졌었던....
선생님과...미애..윤미....미선이....그리고 현자이모까지....
그 누구보다도 부드러운 느낌이었습니다..
곧바로 팬티않으로 손을 집어 넣지 않았습니다..
팬티위로....이모의 계곡사이에 손을 옮겼습니다..
팬티위로 느껴지는 열기가 정말 뜨겁다라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이모의 계곡을 가리고 있는 부분은 이미 촉촉히~ 젖어 있었습니다..
계속 가슴을 이리저리 빨며...손가락으로 이모의 계곡부분의 팬티를 문질렀습니다..
"아학~ 미..민..호야....거..거..기는.......하아악~~ 아,,,,거..거..긴.....아학~~흐윽~~"
"미..민..호야....하윽~~..거..거.긴...아악~~..나..난 모..몰라...하악~~"
이모의 신음소리가 더욱 거칠어졌습니다..
저도 이미 제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이모의 가슴에서.....
제 입술을 밑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배를지나.....이모의 팬티...를 핥아 갔습니다...
따뜻하고....봉긋하게 부풀어 오른 둔덕을 팬티위로 빨아갔습니다..
그리곤 그 및의....이미 흐르는 물로....촉촉히 젖어 있는....
계곡을 가리고 있는 팬티 위를 힘껏 빨았습니다....
"쪼옥~~ 쪼오옵~~할짝할짝~~ 쪼옵~~~"
"하악~ 미..민..호야....거..거..기는....거기는....않....돼.....하아악~~ 아,,,,거..거..긴....학~~"
"학~~ 미..민..호야...이..이상..해.......하악~~ 아...나..나..어떡해.....아....어떡해.....하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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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