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1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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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02
정말 찌는듯한 더위였던거 같습니다....
불타는 태양도 그랬지만....
지난 일이지만.....지금 생각해도 고3 때를 생각하면....정말.....생각만해도 땀나네여....^^;
구정(舊正)에 외할머님 댁에서의 결정때문에 4월부터 막내이모와의 동거가 시작 되었습니다....
처음엔 기분 별로였습니다....
막내이모 자체는 나이차도 얼마 없구....제가 어렸을때부터 잘따랐기 때문에 괜찮았는데...
계속 혼자 자유(^^;)를 만끽하며 살다가 갑자기 나른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점...
자주는 아니었지만..가끔 막내이모의 잔소리.....등에 솔직히 기분 별로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거기다...막내이모 친구인.....
촌스런 이름의 현자이모(막내이모친구라....이모라고 부르라해서 그때부터 이모가 하나 더늘었습니다..^^;)...
아무때나 불쑥 불쑥 찾아와서 이모랑 집안을 점령하고 깔깔~ 대며 놀다 가곤 하기에 정말......
그때 당시엔......."아~ 내 자유여~~~~~"
야자(야간자율학습) 끝나고 집에 돌아와보면.....
언제 죄근하고 온건지....집에 몰려와서....
오는길에 사온 멍게 꺼내놓고....술 마시고(둘다 술 못마십니다..둘이 소주 딱 한병 먹습니다..^^;)
거기다.....도대체가 난 남자로 보이지도 않는건지....
덥다고.....아무때나 훌렁훌렁 벗어 재끼고.....속옷차림으로 돌아다니고....샤워하고....
한마디씩 해도 소용 없었습니다...
"야~ 이모들은 내가 남자로 않보이지도 않냐..?"
"어떻게 내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훌러덩 벗고....속옷차림으로 돌아다니냐..?"
"챙피하지도 않어..?"
막내이모한텐 반말 할때였습니다...(나이먹은 요즘도 마찬가지구요..."막내이모"잖아요...^^;)
막내이모 : "어머~ 너 남자였니..?"
현자이모 : "야야~ 니가 무슨 남자야...꼬맹이지...."
이런씨앙~~ (ㅠ.ㅠ)
"그리고..그것도 몸매라고 내앞에 보이냐,...? 나 눈버리면 책임 질꺼야..?"
솔직히 막내이모나, 현자이모 둘다 정말 나무랄데 없는 몸매였습니다...
다만 막내이모가 가슴이 많이 빈약한게 한가지 흠이었지만...
둘다 작은 흉터하나 없는 뽀얀 피부에.....
날씬한 허리....그리고 탱탱해(^^;) 보이는 엉덩이까지....
거기다 현자이모는 가슴까지 상당히 컸습니다..
제가 글쓰다 자지 서보긴 처음이네요...^^;
현자이모 생각하니까 예전 생각에 그냥 서버리네요....
이런~~ 죄송합니다..^^;
현자이모 : "저 짜식~ 말하는것좀봐~ 우리 몸매가 어디가 어떻다구..."
막내이모 : "이거 왜이래...우리들 보구 침흘리는 남자가 한둘인줄 알어..?"
"허이구~ 주변 남자들이 전부 눈먼 봉사들이냐..?"
"이짜식이~ 이모들의 이런 나이스 보디를 매일 보는것에 감사하지는 못할망정..."
"뭐~ 눈버린다구..?"
"나이스 보디 같은 소리하구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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