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57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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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 머리를 끌어당기더니...제귀에 속삭입니다..
"내가 자기 따먹은거~~"
"뭐..? 하하~ 그런말은 언제 배웠어..?"
"어머~ 이이는~내가 어린앤줄 아나봐.....잊었어요....? 나..자기보다...6살이나 많아요...."
"내가 존대 하니까 것두 잊어 먹었어요,..?"
"근데...내가 이모를 따먹은거지..왜 이모가 날 따먹어..?"
"응..? 아니져...내.....거..거기가...자기....거..기..먹은거....그..그게 마....맞는거 잖아요..."
"자기...거..거기가...내..안에...내....내 안..에...잡혀..있던...거..니까.....마..맞잖아..요..."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고 말은 했지만...역시 아직은 부끄러운 가봅니다..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내거긴 뭐고...자기 거긴 뭐고.."
"이씨~ 또 놀려~~"
"하하~ 미안...미안....자기 조금이라도 더 자..."
"오늘은 출근해야되지..? 힘들면 하루 더 쉬던가.."
"어머~ 누구 짤리는 꼴 보고싶어요..? 나 짤리면...생활비 누가 댈껀데....."
"응..? 어머니랑 아버지께서 보내 주시잖아.."
"아~ 그말 취소~~ 헤헤~~그렇지 참~~"
그때 저희집 생활비 전액 부모님께서 보내주실때 였습니다.
처음 막내이모 올땐 자기도 조금보탠다고 했는데 저희 부모님께서 그만두라고 하셨습니다..
부지런히 모아서 시집갈 자금 마련하라고....
"흠흠~ 암튼 나 짤리면 책임 질꺼예요..?"
"와~ 그게 학생한테 할말이야..? 열라 어이없다~~"
"그런가..? 그럼 내년 부터는 책임 질꺼예요..?"
"내년엔 학생 아니냐..? 대학교두 학교잖아..."
"과외하면 되져..뭐~ 전에 그 중학생(미애^^;) 과외하면서도...
"과외비 받았다고 멍게 딱한번 사오구 입닦았잖아...치~"
"씨꾸랏~~ 학생이 돈이 어디있누,.,.? 이모가 조카 용돈 줘야지...."
"어머머~ 내가 매달 용돈 주잖아요...."
"아참~ 나두 그말 취소..헤헤~그렇지 참~~"
막내이모 월급날엔 꼭 제게 용돈을 주었거든요...
막내이모와 이렇게 대화하고 있으면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몇마디 나눈거 같지도 않은데..벌서 동이 터옵니다...
"현희야..현자이모 일어나면 이상하게 생각하겠다.."
"지금 거실가서 잠깐 자고 있을께....."
"응~ 피곤할텐데....잠깐이라도 눈붙여요..."
"근데...오늘따라 현자가 얄밉네..."
"왜..?"
"지금 현자 없었으면...자기랑......"
"응..? 뭐..?"
"치~ 그만해요...뻔히 알면서 자꾸 모른척하구.."
"정말 미워죽겠어~~자기가 더얄미워~~"
"현희야....나랑 또.....하고 싶어..
"현희야....나랑 또.....하고 싶어..?"
"흥~ 몰라요~"
"그럼 헌번 할까..?"
그렇게 말하고 막내이모의 가슴으로 곧장 손을 뻗었습니다..
물론 장난으로 그랬던겁니다....현자이모가 있는데 할수는 없으니까요...
"어머머~ 미쳤나봐~~"
분명히 싫지 않은 눈으로 절 째려 보네요...귀여워~ ♡~~
그래도 이모의 티와 브라를 위로 올리고 젖꼭지를 입으로 물었습니다..
"아..않돼요...하아~ 미..민호씨...하아하아~ 그..그만.."
"하아앙~ 혀..현자..깨..요..하아하아~그..그만 해요..하아~"
놀라서 작은 목소리로 다급히 말을합니다..
그래도 계속 이모의 작은 젖꼭지를 빨았습니다..
"흐윽~ 하악~ 미..민.호씨...그..그만.요..하아~"
"혀..현자...하악~..이..이러다...하악~혀자...깨요..흐으응~"
"흠~ 달콤해....자기 가슴에서 좋은 향기 나는거 같애....."
"하아하아~ 짖굿어...정말 하아~ 얄미워 죽겠어..."
"자기..좋았어..?"
"모..몰라요...현자 깨면 어쩌려구 그랬어요...?"
"깨면 어때...내가 뭐 못할거 했나..?"
막내이모가 제 옆구리를 꼬집습니다..
"아얏~ 내 옆구리 멍들겠다..."
"흥~ 그냥 멍들어 버려라~~"
"현희야....이제 밑에도 해줄까..?"
"어머~ 미쳤나봐 정말....않돼요....현자 정말 깰꺼예요....그만해요.."
"나......하구싶은데...."
".........저...저기...그..그럼...자..자기..꺼....내..내가..."
"자...자기..꺼......조....조..금.....빠...빨..아..줄..까..요..?"
"내꺼....자지....빨아 준다고..?"
"모..몰라요....그렇게..직접적으로 말하지..마요...나 아직 부끄러워.."
"......음~ 잠깐만...."
제방으로 가서 확인 했습니다...현자이모..새상 모르게 자고 있네요....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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