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17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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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34
그래도 식탁에 얼굴을 묻고 계속 훌쩍입니다.....
일어나서 현자이모가 앉아있는 의자 옆으로 갔습니다...
"현자야...."
".....나 봐봐....현자야...."
그제서야 고개를 듭니다....
현자이모,,원래 화장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얼굴이 눈물로 조금 얼룩져 보입니다....정말루 미안했습니다..
"미안해..정말...."
그리고....그대로 현자이모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갔습니다..
"흐읍~~흐윽~~"
울면서 몸을 떨던 현자이모가 자신도 혀를 돌리며 제입술을 받아줍니다.....
"흐읍~ 쪼옵~~흐윽~~ 아음~~"
입을 맞춘 상태로....의자에서 현자이모를 일으키고....제가 그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리곤 현자이모를 제 무릎에 앉혔지요...
제 한팔로 이모의 옆구리를 감싸안고..다른 한팔론 이모의 엉덩이를 받쳤습니다..
현자이모의 두팔은 제 목과 머리를 감싸주었지요...
그리고 정성스레 서로의 입술을 빨았습니다...
"쯔읍~~흐읍~~ 하음~~으으음~~~쪼옵~~"
자연스레 제 손은 현자이모의 가슴으로 갔습니다..
블라우스 위로 만져지는 이모의 가슴....정말 좋았습니다....
팬티만 입고 있던 제 자지는 말할것도 없이 크게 부풀어 있었구요....
"흐읍~ 민호씨.....흐음~~으으음~~"
자세는 상당히 불편했지만....멈추지않고 계속 손을 움직였습니다...
치마안으로 집어넣은 블라우스를 손으로 꺼냈습니다..
그리곤 곧바로 등위로 올려 브라의 호크를 풀었습니다...
"헉~ 미..민호씨.....지..금은....흐읍~~으음~~"
손을 앞으로 돌려 풀어진 브라의 안으로 넣어 가슴을 직접 잡았습니다..
입을떼고 현자이모가 말합니다.....
"하악~ 미..민..호씨....으음~~아아~ 하...학교...가..야..져......하악~~"
"지..지금..이러..시..면..하악~~하아하아~~아아음~~"
"현자...회사...늦었니...?"
"그...그..건 아니..지만...하악~~ 그..래도..지금.....이러..시.면...하아하악~~"
"아~~어..어떡해...하아하아~~아앙~~나...하악~~"
그때 마음 먹었습니다..한번 하고 학교에 가도 늦을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그 짧은 순간에도 걱정되었던건 현자이모가 회사에 늦지않을까 하는거뿐이었구요..
"현자..너무 늦으면 않되지...?"
"하악~~으음~~ 저...저.는..괘..괜찮,,은데....미..민호..씨가..늦..으..하아하악~~"
더이상 말이 필요 없었습니다..
가슴을 만지던 손을 풀고 의자에서 다시 일어섰습니다..
그리곤 현자이모를 다시 앉히고.....
브라우스와 풀어진 브라를 함께 위로 올렸습니다...
입술을 맨살의 유방으로 가져갔습니다....
젖꼭지가 벌써 딱딱하게 굳었있네요....
"흐음~ 쪽~ 쪼옵....하아~ 쪼옥~~쪼옵~~"
"하아하아~~ 미..민.호씨...하앙~ 흐윽~~ 하아항~~아아~ 어떡해...하아~"
"아~..나..나..몰..라..하아하아~~ 흐윽~ 하아아악~~"
"쪼옵~~후우~ 으음~ 정말...예뻐....현자..가슴,..정말 예뻐..."
"하악하아아~~ 저...정.말...? 하아아아~~하악~~ 흐으음~~"
블라우스와 브라를 위로 올리고 있던 두손을 내려....
이모의 스커트를 위로 올렸습니다....
좀전 새벽에 보았던 옅은 하늘색의 팬티가 보이는곳까지 올라간 스커트가...
더이상은 올라 가질 않습니다...
손을 이모의 엉덩이 뒤로 돌려 살짝 주물렀습니다....
알아들었는지.....엉덩일 조금 들어주네요...
그대로 스커트를 허리까지 올렸습니다...
그리곤 엉덩이를 당겨 제 쪽으로 조금 끌어당겼습니다..
오지않으려는듯 힘이 조금 들어갔지만....
그대로 제 얼굴 앞까지 끌어올수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꼭 붙이고 있던 두 다리를 제가 벌리고서....
이모의 두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습니다....
자연스레 현자이모의 앙증맞은 하늘색 팬티가 가리고 있는....
이모의 소중한 보지가...제 바로 눈앞에 있었습니다..
하늘색의 팬티 중간 부분이 벌써 젖어있는게 보였습니다..
하늘색의 면팬티였기 때문에 팬티 가운데가 물에 젖은듯 선명히 보이네요..
"미..민..호씨..그렇게..보지 마요....부..부끄러워....하아~~"
엉덩이를 제쪽으로 조금더 끌어당기고...그대로 팬티위에 입술을 붙였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보지를 숨기고 있는 손바닥만큼 작은 팬티위로..
이모의 갈라진 부분을 빨았습니다..
"학~ 미..민..호씨...아학~~ 하아앙~~아..나..나...어떡..해..하아아아~~"
다리를 오무리려하는데 제가 막았습니다..
그리곤...손가락으로 팬티를 한쪽으로 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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