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20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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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후우후우~~하아~~~현자야....좋았니..?"
"하아하아~~으..으응~~..네....좋,았..어요...하아~"
"그..그런거..물.어보지..마요..하아하아~~나..부끄러..워~~하아~"
"그..그래..도...하아하아~~ 너..너무..좋았,,아요.....하아하아~~"
한참동안 숨을 고르다가....
이모의 보지않에서 자지를 뺐습니다....
"스윽~~뽀옹~~ 주르륵~~"
"아~~"
제가 쏟아냈던 하얀 정액이....그대로 흘러나옵니다...
현자이모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네요...
이모의 스커트에 뭍을까봐...제 두손은 이모의 스커트를 계속 잡고 있었습니다..
"현자야..나..정말 많이 쌌다...그치..?"
"모..몰라요~~"
"잠깐만 내가 닦아줄께...."
식탁위에 있는 화장지를 뜯어서....
제 정액이 흘러내린 이모의 허벅지...
그리고...이모의 보지 주변을 정성스레 닦아냈습니다..
"흐윽~~ 하아하아~~"
휴지로 닦는 제 손길이 스칠때마다...이모의 짧은 신음이 계속 들려옵니다...
다 닦은 후에....이모의 예쁜 꽃잎,,,보지에 "쪽~" 소리 나도록 뽀뽀를 했습니다..
그리곤 스커트를 밑으로 내려줬습니다...
몸을 돌려 나를 보던 현자이모가...제 입술을 덮쳐옵니다....
여운이 남는 키스를 끝내고....
아쉬움이 남는듯한 눈빛으로...절 바라보던 현자이모가 먼저 말을 합니다..
그래도 많이 진정 된듯했습니다..
"치~~ 이게 뭐예요....우리 둘다 지각하겟다...."
"나 회사 짤리면 어떡하라구......민호씨가 책임질꺼예요..?"
"어~ 나한테 괜찮다고한건 현자야....왜 뒤집어 씌우는거야.>? "
"치~ 말이 그렇단거지..그런 그상황에서 빨리 가야한다고 해야했어요,,?"
"그럼 그때 않했을꺼예요..?"
"응~ 그때 그랬으면....나..진짜 않하려구 했는데..."
(물론 거짓말이었습니다...전 학교 않가더라도 했었을겁니다..^^;)
(그리고 둘다 늦지 않았습니다...한번 더 해도될 시간이었습니다..^^;)
"어머~~진짜..?"
"그래....진짜야....."
"뭐~ 알았어...담부터 안할께....그럼 되잖아...."
"담부터...진짜루...안할....................................까..?"
"치~ 안하기만 해봐요.....그럼 내가 달려들꺼니까..~~"
정말 여자 바뀌는거 순식간이네요...
그렇게 부끄러워하고....떨었던 현자이모가.....
이젠 진한 농담까지도 스스럼없이 합니다.....
현자이모가...다시 씼고 화장도 다시했습니다...
전 이미 식어버린 밥과 된장 찌개를 마져 먹고...
그리곤,,,,둘이 하기엔 비좁은 싱크대에서.....
둘이 함께 설겆이를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당시에 막내이모는 없는 승용차가 현자이모한텐 있었습니다...
[Ex 셀]이라고.....다 이시겠져..? ^^;
암튼 현자이모가 저 학교까지 델다주고.....출근 했습니다..
그때부터 현자이모와 급속도로 가까워졌습니다..
물론 당연한 일이었지만...^^;
막내이모 때문에 단둘이 있을시간이 없을때도...매일매일 저희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막내이모보다 절 더 챙겨주었습니다...
현자이모가 막내이모보다 먼저 와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막내이모한테 삐삐쳐서 어디쯤이냐고 물어본뒤...
조금 늦을거 같다 싶으면...어김없이 관계를 가졌습니다...
어쩔땐...
셋이 있다가 막내이모가 뭘 사러 간다고 나가면....
그대로....섹스를 나눴습니다....
짧은 시간으로 많은 애무를 할수 없는 단점도 있었지만...
끄 짧은 순간에 순식간에 삽입을 해....
언제 올지 모르는 막내이모를 걱정하며 하는 섹스는 그야말로 스릴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저...변태 아닙니다...^^; 님들도 그상황 되보세요...ㅠ.ㅠ)
그리고 어쩔땐....
막내이모가 샤워하러 들어간 틈에.....
현자이모가..제 방으로 들어와...[69 자세]로 서로 오랄을 해줄 정도로 대담해졌습니다..
다행이..막내이모는 샤워하는 시간이 조금 길었거든요....^^;
그리고...처음엔 이상하다고 절 오랄해주며 입안에 싼 정액을 뱉어냈었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익숙해지자....직접 받아 삼켰습니다....
그러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말이 딱맞는 일이 있엇습니다..
(여기에 어울리는 말인지 모르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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