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53
무독성풀
0
12
0
1시간전
셋째이모가 집으로 돌아가시고...
저와 현자이모...막내이모는...
막내이모 방에서 한참동안 대화를 나눴습니다..
현자이모 : "아침에 민호 너 그렇게 나가서 얼마나 걱정한줄알아..?"
나 : " 으응...미안...나..사실 학교가서도 막내이모 걱정되서...."
현자이모 : "어머~ 그럼 나는...난 걱정 않됐니..?"
나 : "현자이모를 왜 걱정해..? 아픈 막내이모 걱정한건데..?"
현자이모 : "어머머~ 난 아침에 너때문에 속상하고 걱정 많이 했는데.."
"너..현희한테 다 불어 버린다....."
깜짝 놀랐습니다..
설마...자기랑 섹스를 했다는 말을 하려는건 아니겠지요....
나 : " 뭐....뭘..?"
현자이모 : "흥~........현희야...................."
"아침에....민호 펑펑~ 울면서 학교갔단다~~"
"자기가 울면서..자기가 쪽팔린다구 했다나뭐래나~~"
속으론 휴~ 소리가 나왔지만...
겉으론 당황한드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나 : "아~ 뭐야~~ 쪽팔리게...."
현자이몬 모가 좋은지 깔깔거립니다...^^;
근데 그말이 현자이모와의 의도와는달리....
저와 막내이모를 더 기분좋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막내이모 : "어머~ 울 민호....내 걱정해서 울면서 간거야..?"
나 : "으..응~~나..막내이모한테 미안하구....걱정되서..."
"글구.....챙피하지만.....학교에서두 울었어....."
막내이모 : "그랬구나...울 이쁜 민호...어젠 이모가 미안했어..."
"난 그런것도 모르고 많이 속상했었는데...."
"울 이쁜 민호.....일루와~~"
하며...막내이모..현자이모가 있는데도 절 꼭 끌어 안아줍니다..
저역시 막내이모를 꼭 끌어 안으며...
나 : "정말 미안했어 이모.....다신 않그럴께....."
"다신 이모 맘 않아프게 할께....미안해..정말..."
옆에서 지켜보던 현자이모,...
꼭 끌어안은 저희 둘한테 질투를 느끼는거 갔습니다..
현자이모 : "아~ 나~~ 이게 뭐야~ 난 놀리려고 한말인데....."
"오히려 화해를 시켜버렸네...아~ 짜증나~~"
"아씨~~그만들 떨어져....뭐야~ 진짜....."
나 : "난 싫은데...울 막내이모가 이렇게 따뜻하고 좋은줄 몰랐어..."
"그냥 이대로 있을꼬야~~ 현자이모...샘나..?"
막내이모 : "아~ 나두 울 민호 이렇게 첨(^^;) 안아봤네..."
"이렇게 좋은줄 알았으면...자주 좀 안아줄껄~~"
막내이모두 제 장단에 맞춰.....
현자이모한테 놀리듯 말했습니다....
현자이모는 씩씩~대며...
아예~ 자신의 두팔로 우리 둘사이를 갈라놓으려 했습니다..
현자이모 : "떨어져~~제발 떨어져~~~"
그럴수록 더 꼭 끌어 안았지요....^^*
얼마간 그대로 있다가 이모와의 포옹을 풀었습니다..
나 : "아~ 현자이모 놀리니까 깨소금맛이네..."
막네이모두 깔깔~거리며 크게 웃습니다..
다행히 막네이모 아픈게 다 난거같았습니다..
나 : "막내이모 괜찮아 진거 같으니까...."
"나 독서실 갔다가 있다가 새벽에 올께..."
현자이모 : "응? 그래...시험 얼마 않남았으니까..열심히 해.."
막내이모 : " 그래도..몸 생각하면서 해...감기 걸리지 말구.."
나 : "것봐~ 역시 나 생각해 주는건 막내이모 밖에 없다니까.."
"현자이몬 내가 감기 걸려도 상관 없다는거야..?"
현자이모 : "어머머~ 내가 언제..? 난..공부 열심히 하라고..."
"아~ 진짜 뭐야~~ 자꾸 그럼 나 화낸다...."
방으로 돌아와서 가방을 챙기고 일어났습니다..
막내이모 방에 들어가서 다녀온다구 말하는데...
그때 현자이모가 파카를 걸치며 방안에서 일어납니다..
현자이모 : "민호야~ 같이 나가자..나..집에 가서 뭐좀 가져올거 있어.."
동시에 막내이모의 눈과 제눈이 마주쳤습니다..
나 : "응..? 뭘 가져 오는데...날도 추운데..그냥 낼 가져 오지그래..?"
"글구 막내이모 혼자두면 나 걱정되는데...."
막내이모 : "얘~ 그래...그냥 낼 가져와...날도 추운데..."
현자이모 : "아냐....어차피 잠깐 다녀와야 해..."
"그리고 금방 올꺼니까...현희걱정은 안해도 돼.."
어쩔수 없이 현자이모와 함께 집을 나왔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서....현자이모....15층 버튼을 누르네요....
(우리 아파트는 15층 아파트였습니다...)
"응..? 이모..? 15층은 왜..?"
"민호씨...잠깐 얘기좀해요...."
둘이 15층에 내려....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지금은...몇년전부터 옥상을 올라가는 계단에...)
(잠금장치가 되있는데...이당시엔 없었습니다..)
옥상에 올라가서 중간에 자리잡고 앉았습니다..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간중간에 허리높이의..
지붕처럼 생긴 평평한 평상같은 자리가 있습니다...
"민호씨~ 정말 화 풀렸어요..?"
"응~ 아까 막내이모한테 미안하다고 했잖아..."
"근데,...오늘 나한테 왜그래요..?"
"응..? 뭘..?"
"아니...오늘 나 일부러 미워하는거 같이 느껴져서요.."
"내가 민호씨한테 뭐 잘못한거 있나하구..."
"아냐..그런거 없어..아깐 막내이모랑 그냥 장난한거잖아.."
"웅~ 그런거 같지 않던데...."
"치~나 아까 자기랑 현희 끌어안고있는거 보구 정말 질투났는데..."
"근데...시골간동안...나 않보구 싶었어요..?"
"당연히 많이 보구 싶었지.."
"치~ 근데..뽀뽀두 않해주구...."
"막내이모 있어서 어쩔수 없었잖아...."
"그럼 지금은...?"
하며 절 바라봅니다...
조금전 까지 막내이모 때문에 세번이나 사정을 했는데...
그말 한마디에 다시 자지가 일어 섯습니다....
"괜찮겠어..? 옥상이라 조금 많이 추운데..?"
"어머~ 뽀뽀만 할껀데 뭐요..."
"....자기......혹시 다른것도 하려구 했어요..?"
하며...요상야릇한(^^;) 미소를 보이네요...
"아..아니..그건 아니지만...."
"그럼 뽀뽀해줘요~"
눈을 감고 그대로 있습니다...
입술을 갖다대자마자 강하게 빨아옵니다..
마치 제 혀를 뽑을거 같이 강하게 빨면서 혀를 돌렸습니다..
"으음~ 쯔읍~쯔으읍~쯔읍~흐읍~으음~~~"
그걸로 만족할수가 없네요...
현자이모의 손을 잡고 제 바지위에 올렸습니다..
잠깐 망설이는가 싶더니...그대로 제 바지 쟈크를 내리고..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 제 자지를 잡습니다...
한참동안 제 자지를 주무르다...직접 팬티 밖으로 꺼내더니..
자신의 입으로 집어 넣습니다...
혀로 정성스레 핥다가....한입에 물고 쪽쪽~ 대며 빨아들입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9 | [펌] 한여름밤의 꿈69 |
| 2 | 2026.01.29 | [펌] 한여름밤의 꿈68 |
| 3 | 2026.01.29 | [펌] 한여름밤의 꿈67 |
| 4 | 2026.01.29 | [펌] 한여름밤의 꿈66 |
| 5 | 2026.01.29 | [펌] 한여름밤의 꿈65 |
| 17 | 2026.01.29 | 현재글 [펌] 한여름밤의 꿈5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산타카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