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6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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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13
"저...정말.....아..까도......했...어....?"
"응......집에 왔을때..이모 혼자있구........"
"내 방에서 속옷만 입구..혼자..자는거 보구......미안해...."
"나....아까....너...욕실에 물 받을때...이미..깨 있었어......."
"어~ 정말...?"
"으..응~~ 아까 물.소리에 깨 있었어......."
"그....그리구....아까......,,,,,,,,"
갑자기 입을 다무네요...
"아까.....뭐...?"
"아..아냐.......아무것도...."
"말 해봐.....뭔데......"
집요하게 물었습니다.....
이 어색한 분위길 바꾸려고 다른 화제로 돌리고도 싶었구요...
"말해봐.....뭔데....나는...창피한 말까지 다했는데......"
".....저..저기....사...........사실은......나....나..두....했............어....."
정말 놀랐습니다...
그 말이 곧바로는 이해가 않갔지만...
무슨 뜻인지 알수가 있었기에....제 얼굴이 화끈 거렸습니다....
그럼 이모두.....자위를.....마른 침이 넘어 가네요....
"...이...이모....그..그럼......이 모....두......방에서......자....위...했어....?"
"................."
아무말 없이 고개만 끄덕입니다...
이럴수가~~
그럼...내가 욕실 안에 있을때 했다면......날 생각하며 했단 말인가...?
많이 놀랐지만...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며 한걸수도 있었으니까요....
"저...저기...이모...그럼...저..저기...혹시....나...날...생각하면서......?"
"..................."
한참을 망설이다 입을 뗍니다....
".......으.....응~ 아..아까....너가 들고있던.......그...그..티..슈......"
"그..것 때문에....많이...놀란..거야......호..혹시...들..킨줄..알고...."
아~ 그거 였구나...
코를 푼게 아니라......그게...자위한거 닦은 거구나......
현자 이모가...말을 계속 이어 나갑니다...
"나...나두....너....집에서....샤워하고....속옷만..입고..다니면....."
"저..저기....조..금.......흥분...되고......나도 모르게..화끈 거려서....."
기뻤습니다....그리고 놀라웠구요....
막내이모 친구가....그것도 6살이나 어린...아니..현자이모한테는 7살 어린거지요....
7살이나 어린 절 생각하며....자위를 했다는게....
대화가 이정도 까지 진행 되니까...
더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어 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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