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34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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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렇다고 그냥 멈출 제가 아니였지요.....
현자 이모때와 마찬가지로....조금 더 놀리고 싶었고.....
이상하게..왜....그 상황에서...이모를...울리고 싶단 생각이..들었는지...
현자이모가...그렇게 제가 놀리고 난후 울었고.....
그후에...절 더 좋아하고...더이상 붂럽게 생각하지 않아서....
아마...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었던거 같습니다...이모를 울리고 싶다는...
(**님들이 보시기엔 제가..진짜 변태같이 모이시겠네요....^^;)
(저..그런 놈 아니니까..오해 하지 마세욤.....ㅡㅡ^)
조금 심각하게 얼굴을 굳힌 상태로 말했습니다....
"후우~...아냐....지금 생각해보니까.....이러면 않되는거였잖아..미안해..이모....."
"아무리 생각해도..어젠,,,우리 둘다 정신이 이상했었나봐...그럼 않되는 거였는데......"
"이모가,,나한테 나쁜 놈이라고 까지 할정도면.....정말 내가 나빴어....미안해 이모....."
"사과할께...어제일은 내가 잘못했어...미안해....사과할께....정말 미안해..이모..."
이런~~
정말루 이모의 두눈에서 굵은 눈물이 떨어집니다....
그리곤...말없이...계속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려고 마음을 먹고 장난을 친건데....그런건데...
막내이모의 눈물을 보니까....괜히 그랬구나 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흑흑~~ 나..그런 뜻..아니란..말야.....흑흑~~그러지..마....흑흑~~"
"흑~ 나한테..그러지마....흑흑~ 엉엉~~"
정말로 후회 됐습니다....
이모가 엉엉~ 되며 울자...제가 더 미안했습니다..
"이..이모....나..나..장난 한거야...."
"울지마.....미안해..나..이모 조금 놀리려고 장난한건데..."
"울지마..이모....미안해....이모이러니까 당황 스럽잖아..."
"엉엉~~ 너...나빠...엉엉~~나...나한테 그...러지..마...흑흑~~"
"흑흑~민호..너가..그러면...나...아프단 말야.....엉엉~~"
"미안해 이모..다신 그런 장난 안할께.....미안해,,그만울어.."
"내가 잘못했어....이모,,,그만....자~ 이모..뚝(^^;)~~"
한손을 올리고 계속 훌쩍이는 이모 한테 너무 미안했습니다..
이모의 머리를 끌어다 제 가슴에 안았습니다...
한참동안 몸을 떨며 훌쩍이던 이모가....조금씩 훌쩍임이 적어지자...
손으로 이모의 고개를 들고 입을 맞췄습니다....
"이모..미안해....나가 괜히 장난쳐서...화 많이 났어..?"
"흑~ 미..민호야...나..나..아프게 하지마....너..하나..보구..기대사는데...."
"너...그러면...나..아프단말야.....다신..그러지..마....흑흑~~"
정말 미안했습니다..
평소에 장난도 잘치고 했던 이모가..이렇게 여린줄 몰랐습니다..
정말 많이....미안했습니다....
"정말 미안해...이모,..이모두..이제 그만..울어...뚝~(^^;)"
"훌쩍~ 으..응~~"
고개를 드는 이모한테 정말 미안했구...
다시 미소지을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야~ 근데,...우리 막내이모...이렇게 울본줄 예전엔 미처 몰랐네..."
"어제도...내..밑에서........그렇게 많이 울더니...."
".....?... 이씨~~"
무슨 소리냐는듯 절 바라보다가...
이내 그뜻을 알고...제 옆구리를 세게 꼬집었습니다...
"앗~ 이모..우리 둘다 지각이다....."
"어머~~어떡해.....너..밥 먹어야 하는데..."
시계를 본 이모는 깜짝 놀라며.....
주방으로 가서..식탁에 밥차릴 준비를 합니다...
"이모,...밥은 그냥 학교가서 뭐 사먹을께......"
"우리 둘다 너무 늦을거 같다...."
"그래도....배고플텐데...."
"이따 저녁에 오면 이모가 맛난거 많이 해줘..."
"그럼 그럴래..? 나도 조금 늦을거 같은데..."
"그래..얼렁 가자...."
이모는 방에 들어가서 화장을 다시 고치고....
전...책가방(지금 이 가방이란 말이 왤케 쪽팔린지..^^;)을..챙기고..
둘이 함께 아파트를 나왔습니다...
둘다 버스 정류장에서....
이모가 탈 버스가 먼저 오네요.....
"민호야...먼저갈께...이따...늦지않게 와...."
"응~ 잘 다녀와~~이따...집에서 봐~~"
학교에와서....공부가 될리 없습니다....
현자이모와 처음 섹스를 나눴을때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어제 있었던 일이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그리고....저녁에 있을 이모와의 일에 기대가 많이 되었구요....
그날..정말 시간이 않갔습니다...
하루종일 시계만 쳐다보며 보낸거 같아요...(^^;)
집으로 돌아오는 발길도 많이 다급해졌습니다..
친구놈들이....독서실에 같이 공부하러 가자는것도 둘러대고..
오로지 집으로만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띵동~ 띵동~~띵동~띵동~ 띵동~~띵동~~" (한 열댓번은 누른거 같습니다..^^;)
문이 열리고 막내이모가 보였습니다..
"이모 일찍 왔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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