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22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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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올만에 온 찬스네요....^^*
거실 티비소리를 조금 크게 틀어놓고.....
현자이모를 제 방으로 끌었습니다..
샤워가 끝나는 소리를 들으려고....방문을 살짝 열어 놓구...
그리곤 입을 맞췄지요....
"으읍~~ 민호씨...나..양치 않했어요....음식 냄새나요.."
"나두 않했는걸뭐~~ 어때..둘다 같은 음식먹었는데...."
제 방에서 그대로 끌어안고 진한 키스를 이어나갔습니다..
욕실에선 샤워기의 물소리가 크게 들렸구....
거실에선 티비소리가 났습니다...
티비소리가 물소리에 비해 조금 크게 났지만...그냥 두었습니다..
"쪼옵~ 쭈욱~~흐읍~~ 쯔읍~~으으음~흐음~~"
현자이모와 저와의 키스소리도 더해지며....
초가을의 3중주가 전해졌습니다....
(9초가을의 3중주..? 아~ 이거 내가 쓰고도 괜찮은 표현이네.....악~ 죄송....^^;)
달콤한 입맞춤을 계속하며.....
제 손은 언제나 그랬듯이....현자이모의 가슴으로 옮겼습니다..
막내이모가 언제 나올지 모르기에 브라를 직접풀진 않고...
위로 올린후에 풍만한 맨살의 유방을 더듬었습니다..
그리고,,손을 다시 뜨거운 이모의 보지 쪽으로 옮겻습니다...
갑자기 현자이모가 제손을 잡습니다....
"미..민호씨...오늘은 않돼요....나..오늘부터 시작했어요.."
"어..? 오늘부터시작했어..?"
"응~ 미안해..민호씨...오늘은 그냥..나만 해줄께요...."
하필이면 그날 부터 생리가 시작 되었답니다..
어쩔수 없었지요....생리인데...."69"자세는 무리였습니다..
어쩔수 없이...현자이모가 제 교복(교복이란 말이 왤케 쪽팔리지..? ^^;)의...
지퍼를 내리고...팬티안의 제 자지를 꺼냈습니다..
바지를 완전히 내리진 못했지요....
"막내이모 몰래 "69"자세의 오랄섹스를 나눌때도...
서로 옷을 완전히 벗진 않고 했습니다...
집에서 현자이모는 거의 롱치마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팬티만 벗겨내면 됐었으니까요.....
이미 터질듯 단단해진 제 자지를 무슨 보물이라도 되는양...
두손으로 조심스레 쥐어 현자이모 자신의 입으로 가져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이때의 자세를 바꿨어야했는데...
처음 키스하던 그상태의 자세로 있었기에....
전 방문쪽이 아닌 베란다 쪽을 바라보는 자세였고...
그상태로 현자이모가 무릅꿇고 앉아서 제 자지를 빨고 있었습니다.
다행이 제 침대 머리 맡에 거울이 있엇기때문에...
욕실의 문이 열리는건 볼수 있었습니다....
빠는 기술도 느는걸까요..?
현자이모와 여러번의 섹스가 있었기에....
정말 능숙하게 제 자지를 혀로 굴리며 빨아가고있었습니다..
"쭈욱~~흐으음~~ 쭉쭈욱~~쭉~` 흐으음~쭉~ 으음~~쭉쭈욱~"
"하아~ 후우우~~으음~~~하아~~현자야~~"
음~ "으음~~ 쭈욱~~쭉쭈욱~~흐음~~ 으음~~쭈욱쭉~~"
거실에선 티비소리가 크게 들리고...
욕실에선 그때까지 샤워기에서 물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아~흐음~ 현,..자야...하아~~ 정말..좋아~~하아~~"
자지에서의 짜릿한 쾌감에 저절로 눈이 감겼습니다...
"쭈욱~~흐음~~으음~~쭈욱~~쭉~` 흐으~쭉~ 으음~~쭉쭈욱~"
"하아~ 후우우~~아~ 현자야....으음~~~하아~~흐윽~~~"
그때였습니다...
감겼던 눈을 뜨면서....별뜻없이...침대 맡 거울을 바라봤는데...
욕실 문앞에서 수건을 들고 방안을 빼꼼이~ 바라보고 있는....
막내이모의 놀란 얼굴이 반쯤 보였습니다....
헉~ 이럴수가....아무소리 못들었는데...정말 엄청 당황했습니다...
다시 두눈을 꼭 감았습니다...
아~ 어쩌지..? 어떻게 하지..? 이대로 움직이면...현자이모가 더놀랄텐데...
아~ 어쩌지~~? 머리속이 뒤엉키며 복잡해집니다...
머리속이 그냥 새하얗게 변해버립니다....
그것도 모른채 현자이모는 정말 열심히 제 자지를 빨고 있습니다..
"흐으~~으음~~쭈욱~~쭉~` 흐으~쭉~ 으음~~쭉쭈욱~흐읍~~"
다시 살짝 눈을 떠봤습니다..
막내이모가 그대로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이상황이 빨리 끝나야 할거 같습니다....
아니면..막내이모가 그냥 욕실로 다시 들어가길 바래야 했습니다..
뭔가 소리를 내면....다시 욕실로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모른체..저도.,,신음소리를 조금 심하게 냈습니다...일부러..크게...
"하아~ 혀..현자야....후우우~~아~ 현자야....하아~좋아...으음~~"
"쭈욱~~흐음~~으음~~쭈욱~~쭉~` 흐으~쭉~ 으음~~쭉쭈욱~"
"하아~ 후우우~~아~ 현자야....으음~~~하아~~흐윽~~~"
그때였습니다...
감겼던 눈을 뜨면서....별뜻없이...침대 맡 거울을 바라봤는데...
욕실 문앞에서 수건을 들고 방안을 빼꼼이~ 바라보고 있는....
막내이모의 놀란 얼굴이 반쯤 보였습니다....
헉~ 이럴수가....아무소리 못들었는데...정말 엄청 당황했습니다...
다시 두눈을 꼭 감았습니다...
아~ 어쩌지..? 어떻게 하지..? 이대로 움직이면...현자이모가 더놀랄텐데...
아~ 어쩌지~~? 머리속이 뒤엉키며 복잡해집니다...
머리속이 그냥 새하얗게 변해버립니다....
그것도 모른채 현자이모는 정말 열심히 제 자지를 빨고 있습니다..
"흐으~~으음~~쭈욱~~쭉~` 흐으~쭉~ 으음~~쭉쭈욱~흐읍~~"
다시 살짝 눈을 떠봤습니다..
막내이모가 그대로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이상황이 빨리 끝나야 할거 같습니다....
아니면..막내이모가 그냥 욕실로 다시 들어가길 바래야 했습니다..
뭔가 소리를 내면....다시 욕실로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모른체..저도.,,신음소리를 조금 심하게 냈습니다...일부러..크게...
"하아~ 혀..현자야....후우우~~아~ 현자야....하아~좋아...으음~~"
"쭈욱~~흐음~~으음~~쭈욱~~쭉~` 흐으~쭉~ 으음~~쭉쭈욱~"
"하아~하아~ 아아~ 현자야...아..나..나 할거 같아....하아~~"
정말로 할거 같았습니다..당황하기도 했지만....
막내이모가 지켜보고있다는 생각에 더 흥분이 된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현자이모는 계속 빨아댑니다...
살며시 눈을 떠서 거울을 봤습니다..
놀란 토끼눈의 막내이모가...그대로 있습니다..
저 역시...이젠 될대로 되라 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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