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 51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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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날 밤...난 거의 1년 만에 처고모를 안았다. 그대로....똑 같았다. 달라진건 더욱 더 음탕해졌다는 것...와이프는 아들을 낳고 과거와 똑 같았다.
대신 오럴을 거부하지 않는 다는 것뿐...나의 마음은 무너져 갔다. 아들 때문에 잡고 있던 내 마음도 서서히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회사에서 일본으로 장기 출장이 잡혔다. 이때가 2007년 4월..아들의 돌을 3개월 남겨두고...어떡할까...근 한달 동안 고민 했다.
안가도 되는 것이면 안갈려고도 했다. 하지만..회사에선 압력이 들어오고 와이프랑 조금 떨러져 살다보면 다시 예전 감정이 올라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 출장길에 올랐다.
일본 출장은 동경대학교 내에서 국제 건설 세미나와 일본의 선진 건설기술을 배워 오라는 회장님의 명령 때문이었다.
난 생각했다. "뭔..선진 건설이냐? 노가다는 그냥 몸으로 닥치면 되는 게 아닌가? 돈 많은 회사라 쓸데 없이 쓰는 구먼..." 이리 생각했다.
출장기간은 8개월...난 그래...잘 놀다오자..라는 생각으로 동경대 근처에 하숙집을 얻고 세미나 참석을 준비 했다.
동경 도착 5일 후...세미나 참석을 위해 동경대학교 건설구조공학부의 세미나실에 갔다. 한 40명 정도가 되는 전 세계 건설인이 모여 있었다.
독일의 뮌헨 대학교 교수님도 계셨다, 난 너무 반가워서 "Guten Tag, Herr Professo"(안녕하세요? 교수님)인사를 하고 첫날 세미나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간단히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오는데..
세미나 사회를 보던 아가씨가 말을 걸었다.
동경 도착 5일 후, 세미나 첫날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는데 아가씨가 따라왔다.
"韓国から来ましたよね?"(한국에서 오셨죠?)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はい…でも?"(네… 그런데요?)
그녀가 살짝 몸을 기울이며 속삭였다.
"韓国人の男性って、本当にカッコいいですね…結婚してるんですか?"(한국 남자들 진짜 멋있네요… 결혼하셨어요?)
"はい、結婚してます。息子も一人います。"(네, 결혼했어요. 아들 하나 있어요.)
그녀의 눈이 반짝였다.
"ああ…そうですか。でも、少しお酒でもどうですか?"(아… 그렇군요. 그런데… 술 한잔 어때요?)
나는 순간 당황했다. 일본에서 여자가 먼저 꼬시는 게 이렇게 직설적일 줄이야.
"…いいですよ"(…좋아요.)
우리는 동경대 정문 근처 작은 이자카야에 들어갔다.
작은 방 하나를 잡아 앉으니, 그녀가 바로 사케를 따라주었다.
"かんぱーい!"(건배!)
그녀가 원샷으로 비웠다.
나는 반 잔만 마시고 내려놓자, 그녀가 사나운 눈으로 쳐다봤다.
"どうして全部飲まないの?嫌ならついてこないでよ?"(왜 다 안 마셔? 싫으면 따라오지 말지?)
"俺、元々酒弱いんです…一口で顔真っ赤になるから…相手に失礼かと思って…"(원래 술 약해요… 한 잔만 들어가도 얼굴 새빨개져서… 상대방한테 실례될까 봐…)
그녀가 웃으며 자기소개를 했다.
"私はマサコです。あなたは?"(저는 마사코예요. 당신은?)
"キムです…キム〇〇。"(김입니다… 김OO.)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를 스쳤다.
한 시간쯤 말상대하다 나오니, 그녀가 직설적으로 말했다.
"大丈夫なら…私と一度、してくれませんか?"(괜찮으시면… 저랑 한 번 해주실 수 있어요?)
"…何を?"(…뭐를요?)
彼女が耳元で囁いた。
"セックス…"(섹스…)
나는 순간 얼어붙었다.
바로 옆 나라인데 이렇게 직진할 줄이야.
"…いいですよ。"(…좋아요.)
그녀가 여관비까지 계산하고 근처 러브호텔로 데려갔다.
방 들어가자마자 그녀가 내게 달라붙어 키스했다.
입술이 뜨겁고, 혀가 먼저 들어왔다.
"美味しい…美味しい…"(오이시… 오이시…)(맛있어… 맛있어…)
그녀의 손이 내 바지 지퍼를 내렸다.
내 자지가 이미 단단해진 걸 만지며 중얼거렸다.
"すごい…大きい…硬い…韓国人のチンポって、こんなにすごいの?"(와… 크네… 딱딱해… 한국 사람 자지 이렇게 대단해?)
나는 그녀의 바람막이를 벗기고 가슴을 움켜쥐었다.
젖꼭지가 이미 서 있었다.
"マサコのオッパイ…柔らかい…」(마사코의 가슴… 부드러워…)
그녀가 신음하며 내 자지를 손으로 쥐었다.
「これ…欲しい…早く入れて…"(이거… 넣고 싶어… 빨리 넣어줘…)
나는 그녀를 침대에 밀어붙였다.
팬티를 옆으로 젖히니 이미 흥건했다.
"濡れてる…マサコのマンコ、もうびしょびしょだね…"(젖었네… 마사코 보지 벌써 흥건해…)
그녀가 다리를 벌리며 애원했다.
"入れて…チンポ入れて…奥まで突いて…!"(넣어… 자지 넣어… 깊숙이 찔러…!)
맨살로 한 번에 끝까지 찔렀다.
"ひゃあっ!すごい…太い…!子宮に当たってる…!"(아앗! 와… 굵어…! 자궁에 닿아…!)
나는 허리를 세게 움직였다.
퍽퍽퍽— 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気持ちいい…!もっと激しく…!壊して…!"(기분 좋아…! 더 세게…! 망가뜨려…!)
그녀가 내 등을 손톱으로 긁으며 외쳤다.
"イキそう…!イっちゃう…!一緒にイって…!"(갈 것 같아…! 갈 거야…! 같이 가…!)
나는 그녀의 클리를 세게 문지르며 속도를 높였다.
그녀 몸이 부르르 떨리며 스쿼트가 터졌다.
"イクゥゥゥ!マンコ壊れるぅ…!"(이쿠우우! 보지 망가져어…!)
뜨거운 액체가 내 자지를 적셨다.
나는 참지 못하고 그녀 안 깊숙이 사정했다.
"中に出すよ…!全部受け止めて…!"(안에 쏠게…! 다 받아…!)
첫 펄스부터 뜨거운 정액이 자궁을 때렸다.
그녀가 몸을 떨며 속삭였다.
"熱い…精液いっぱい…子宮に…美味しい…"(뜨거워… 정액 가득… 자궁에… 맛있어…)
사정이 끝난 후에도 그녀는 내 자지를 빼지 않고, 다시 빨기 시작했다.
"まだ硬い…もう一回…フェラしてあげる…"(아직 딱딱해… 한 번 더… 펠라 해줄게…)
그녀의 입술이 내 자지를 감쌌다.
혀가 귀두를 핥아대며, 목구멍까지 삼켰다.
"んっ…ごっくん…美味しい…韓国人の精液…最高…"(응… 꿀꺽… 맛있어… 한국 사람 정액… 최고…)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다시 사정했다.
입안 가득 쏟아지자 그녀가 삼키며 웃었다.
"ごちそうさま…また明日も…セミナー終わったら…またしようね?"(잘 먹었습니다… 내일도… 세미나 끝나면… 또 해줄래?)
나는 헐떡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ああ…また…"(…응…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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