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4)
수수쑥
13
407
8
3시간전
이 글이 과외한 썰이니
잠시 과외 얘기로 돌아오겠음.
중딩 아들은 정말 성적이 많이 올랐음.
좀만 더 하면 전교 1등도 가능할 정도임.
아들을 위한 엄마의 눈물겨운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음.
누군가에게 보지가 보여진다는 것에
흥분하는 아줌마의 M성향과
아들이 엄마인 줄 절대 모른다는 전제가
맞물려 시너지 효과가 났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임.
그런데 성적이 오를수록
이놈도 변태끼가 오름.
이전에도 이 중딩놈의 요청이 있어서
채소를 이용하여
지 엄마의 보지를 유린하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좀 정도가 지나쳤다고 생각됨.
글쎄 보지 근처에
자기 이름을 써달라는 것임.
'누구의 보지'라고 말임.
지 엄마 보지 옆에 그런 말을 쓰고 싶을까?
완전 후레자식임.
그러면서 중딩놈이 솔직히 그동안 사진은
퍼온 걸 수도 있지 않냐는 것임.
이번에 확실하게
내 걸레 섹파인 걸 확인시켜달라는 것임.
내가 그 말에 반박을 못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망설이니
"형, 이번만 해주시면 저 진짜 전교 1등 할게요.
그래야 형 과외비도 올릴 수 있잖아요."
솔직히 전교1등 하겠다는 말보다
과외비 올릴 수 있다는 말에 혹하긴 했음.
영악한 놈임.
다음날 아줌마 위에 올라타서 박아대는데
흥이 안남.
아줌마가 살짝 신음소리 섞어서
무슨 일 있냐고
뭐 때문에 이렇게 집중 못하냐고 타박함.
잠시 허리운동을 멈추고
자지를 보지에 꽂은 채로 학부모 상담 시작함.
"어머님, 어머님 아들이 이번에 무리한 요청을 했어요."
"어머, 선생님~ 어떤 요청일까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인가요?"
"그럼요 어머님, 아들을 사랑하는 어머님의 마음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아줌마한테 어머님, 어머님 그러니까
나도 모르게 자지가 커짐.
"하흑..선생님....자지가 커졌어요. 꽉 차요....어떻게 하면 돼요? 하흑..."
차마 아줌마 얼굴보면서
보지 옆에 아들 이름 써야 한다는 말을 할 수 없어서
아줌마를 뒤치기 자세로 돌림.
자지를 보지에 찔러 넣으면서
한차례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내리침.
"하흑...선생님.....하악...좋아요....뭐든 할게요....."
그랬음.
아줌마는 보지가 흥분하면
이성을 멀리 보내고 욕망에 사로잡혀
뭐든 수락하는 암캐였음.
이제 허리운동을 이어가면서
몇 차례 엉덩이를 세게 내리침.
하흑하흑...악...하면서 보지를 조여옴.
"어머님, 이번만 해주시면 아들 전교 1등 만들 수 있어요."
"하흑..아악....알았어요....뭐를 하면..하흑..돼요?"
"어머님 보지 옆에 글자를 쓰면 돼요."
나는 최대한 돌려 말하면서
아줌마가 거부할 구실을 못찾게
자지를 박아댐.
"하흑..선생님...알았어요...글자 써주세요..하흑...."
나는 힘차게 자지를 박아댐.
그리고 힘차게 질싸를 하니
아줌마가 엎드린 채로 침대에 고꾸라짐.
그대로 학부모 상담 끝남.
아줌마가 바로 누워 숨을 고르는 틈에
얼른 중딩놈 방에 가서
매직을 가져옴.
누워 있는 아줌마의 가랑이를
내 두 발로 양껏 밀어서 벌리니
보지에서 내 좃물이 진뜩하게 흘러나옴.
보지 옆 허벅지에 글자를 쓰기 시작함.
중딩놈은 후레자식이니
여기서는 이름 대신 '후레'라고 부르겠음.
보지 옆에
'후레의'
'보지' 라고 두 줄로 씀.
아줌마는 글씨를 쓸 때 간지럽다면서
깔깔깔 웃어댐.
그런데 내가 쓴 글씨를 보자
낯빛이 어두워짐.
"자기야, 진짜 아들이 어렇게 써달래?"
아줌마가 나를 민수라고 안불렀지만
뭐라 할 수 없는 분위기였음.
나는 잔뜩 겁을 먹고는
"네...." 라고 존댓말 함.
분위기 존나 어두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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