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6)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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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친구놈은 내 평생의 은인임.
나 고등학교 때
일진들한테 빵셔틀하고 맞고 다닐 때
구해준 놈임.
나 대학 간다고 할 때도
제일 기뻐해주던 놈임.
지는 집안사정으로 대학 문턱도 못갔는데
정말 기뻐해주면서
선물 주던 기억 떠오름.
친구에게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
아줌마 보지 만지는 손이
야물차지지가 못함.
아줌마 보지 내꺼니까
한번 대주라는 말은 못했음.
이때까지만 해도 소유욕이 강했음.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아줌마 보지에 박는다는 상상을 못했을때임.
물론 남편이 박는거는 논외로 침.
"미영이 보지 누구꺼라고 했지?"
참나 나도 가스라이팅 오짐.
이런 상황에서도 아줌마 가스라이팅함.
아줌마가 내 귀에 입을 대고
"미영이 보지는 민수꺼."
아줌마가 친구 앞에서 만져지고 있어서인지
보지가 흠뻑 젖어 있음.
"성적 올리면 내가 시키는 거 다한다고 했지?ㅎ"
하면서 빌드업 쌓음.
그러니까 아줌마가
"어머, 어머, 친구앞에서 하려고?"
그러면서 내 자지 꽉 움켜쥠.
좋아하는거 티남.
"아니, 아니~"
"그럼?"
하면서 아줌마가 눈을 초롱초롱 빛냄.
손으로 한번만 내 친구놈 자지 만져달라고 떠봄.
그랬더니
내 가슴팍을 손바닥으로 내려치면서
"미쳤어. 미쳤어." 그러는거임.
그래서 친구놈의 사정을 차근차근 얘기함.
고등학교 때 일진한테 나 구해준 얘기부터
집안 사정이 어려워
대학 포기하고 취업한 얘기,
게다가 돈이 없어서 여자 손도 못잡아본 아다라는 얘기까지
담담하게 이어서 얘기함.
그말을 듣던 아줌마의 눈가가 붉어짐.
울 것 같았음.
그러면서 비장한 표정으로
"손으로 만지기만 하면 돼?"
라고 물음.
솔직히 입보지로 한번 빨아주라고 하고 싶었지만
왠지 입밖으로 그말을 꺼내기가 그랬음.
내가 가만히 고개를 끄덕이자
아줌마가 침대 아래쪽으로 옮겨가서 쪼그려 앉음.
쪼그려 앉은 아줌마 뒷태 보는데
허리가 잘록하고 엉덩이가 빵빵한 것이 복숭아 같았음.
친구놈 위로하는 거보다
그냥 내가 아줌마 따먹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짐.
하지만 친구를 위해 참음.
아줌마가 친구 잠든 거 확인하고는
트렁크 팬티 위로 자지 만짐.
"이제 됐지?"
하면서 나 쳐다봄.
되긴 뭐가 됨?
팬티 속으로 넣어서 맨살을 만지라고.
아줌마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서
풀 죽은 친구 자지를 조물락거림.
솔직히 아줌마도 '아다' 라는 말에 혹한거였음.
친구 자지를 조물락거리던 아줌마는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내쪽으로 고개를 돌려 인상을 찌뿌리면서
"안 서. 그냥 그대로야."
라고 말함.
요즘 내 20대 자지에 따먹히면서
자신이 좀 잘 먹힌다 착각했던 아줌마의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난듯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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