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7)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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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줌마는 자존심이 상했는지
자세를 고쳐 앉더니
친구놈 팬티를 살짝 끌어내림.
어둠 속에서 봐도
축 늘어진 자지가 힘없이 누워있음.
이번에는 아줌마가
머리를 포니테일로 질끈 묶더니
친구 자지에 얼굴을 가져다 댐.
"쭙"
"쭙"
"호르릅, 흡, 쭙"
자지 빠는 소리가 맛깔나게
어둠 속에 울림.
근데 친구는 여전히 미동도 없음.
한참을 빨아재끼고 나서
아줌마가 입 주변 침범벅인 채로
나를 보더니 손가락으로 V자 만듦.
친구놈 자지가 마을입구 정승처럼 우뚝 서 있음.
나도 엄지를 세워 칭찬해줌.
아줌마는 기분이 좋은지
더 야물딱지게 빨기 시작함.
이제 친구가 깨던 말던 안중에도 없음.
쭙, 쭈웁
후르룹 쭈웁
쭙
쭙
쭙
쭙 쭈웁 쭈웁
자진모리 장단에 맞춰
아줌마의 머리가 위아래로 상모 돌리기를 함..
그러다가
자고 있던 친구놈이 '윽, 윽' 거리는 거임.
근데 몸은 미동도 안함.
술기운에 정신이 없는 거 같았음.
아줌마는 한참을
친구 사타구니에 얼굴을 박고 있더니
친구놈 팬티를 도로 올려 입히고는
일어나서 화장실로 향함.
화장실 세면대에서 물소리가 나더니
입 헹구는 소리가 남.
친구놈은 여전히 미동도 없이 잠들어 있음.
친구놈도 아줌마 입보지 사용했으니
이제 친구랑 나랑은 입구멍동서임.
그래도 내가 먼저 사용했으니 내가 형님이긴 함.
구멍동서가 자꾸 늘어날 것 같은 기분은
기우이길 바래봄.
아줌마는 화장실에서 돌아오더니
내 옆에 바짝 붙어 앉음.
그러면서 헹구기는 했지만
친구 좃물 머금던 입으로 키스하려고 함.
내가 사까시 시킨거니까 안된다고는 못함.
혀끼리 섞이는데
침인걸 알면서도 자꾸 딴생각이 듦.
하지만 아까부터 발기했던 터라
아줌마 몸 만지면서 키스함.
아줌마를 최소한으로 벗김.
치마 밑으로 팬티만 벗기고
나도 츄리닝을 허벅지까지만 내린후
아줌마를 옆으로 눕힘.
내가 아줌마 등뒤에 바짝 몸을 붙이면서
자지로 보지 입구 문지름.
아줌마랑 나랑은
친구가 누운 침대쪽을 바라보면서
도킹을 준비중임.
삽입한 후에는
최소한의 허리 움직임으로
넣다 뺏다를 반복함.
아줌마는 난생처음 딴 사람 앞에서
박히는 것이니 존나 흥분되나봄.
두 손으로 자기 입을 꼭 막고는
"읍, 읍" 작게 소리냄.
방안 가득
'질꺽, 질꺽' 보짓물 마찰소리와
'읍, 읍' 아줌마의 신음소리
그리고 창밖으로 간간이
배달 오토바이가 지나가는 소음이
어우러져 울림.
한편의 홍상수 영화 같았음.
비현실 같았던 섹스는
나의 사정으로 마무리됨.
아줌마의 보지쪼임을 느끼면서
자지가 쪼그라드는 것을 느낌.
다시 화장실로 간 아줌마는
이번에는 밑보지를 닦고는
가만히 누워 있던 내 품에 파고듬.
그러다 잠들었는데
새벽녘 깨보니 아줌마가 없음.
뭔가 비현실 같았음.
산을 넘던 나그네가 외딴집에 머물다가
청상과부의 융숭한 대접을 받고 잠들었는데
깨보니 폐허였다는
옛 이야기가 떠오름.
팬티 속으로 손을 넣으니
자지에서 보짓물이 말라 끈적이는게 느껴짐.
분명 아줌마랑 하긴 했음.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면
아줌마랑 나의 도킹 장면을
친구놈이 관전해줬어도 좋았을 것 같음.
근데 그런 꿈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이 확실함.
새벽차 타려고 일어난 친구놈이
간밤에 야한 꿈을 달게 꿨다면서
부끄러워 했기 때문임.
근데 어떤 꿈인지는 얘기 안해줌.
나도 친구놈에게
"너 이제 아다 아니야."라고 말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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