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 번 풀어보려다 힘들어서 언제 또 풀지 모르는 썰 12-빽다방
안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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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하하하하하하
내가 쓴 글을 찾아봐도 안 나와서 이게 12번째 글인지 13번째 글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하하하
종종 들어와서 짜릿한 썰들 감상 잘 하면서 현실의 삶에 치여 살지만
작년에 산 하이닉스가 활기 넘치는 삶을 만들어 주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야호 야르
생존 신고는 이정도로 하고 오랜만에 썰 하나 풀어보겠습니다
제 썰은 오래전 이야기일 수도 있고 현재 진행형일 수도 있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한 구라입니다 하하하하
제가 사는 집이 구축아파트라 지하주차장이 1층으로 나옵니다. 주차난이 심각하죠 하하하
지하주차장 입출구를 나오면 거의 바로 앞에 편의점이 하나 있습니다.
인생의 즐거움이 술 담배 여자라 생각하면서 살아왔고 살아가는 인생이라 편의점에서 항상 술 담배를 사는 나름 단골이죠
거의 매일 아침 8-9시 커피 담배 밤 11-12시 담배 술 이렇게 매일 가다보니 그 시간에 일하는 알바들도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말하기도 전에 담배에 손을 뻗는 정도의 손님이죠
매일 아침 일하는 알바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바뀌더군요
건장한 20대 초반의 남자였는데 파릇파릇한 키가 크고 날씬한 여자 아이로 바뀌더군요
뭐 그렇게 아침시간마다 사는 것이 똑같다 보니 어느새 그 여자 아이도 말하기 전에 손을 먼저 뻗더군요
그렇게 한 6개월인가 아무 일 없이 지내다가
일이 있어서 휴가내고 지방에 내려갔다가 새벽에 집으로 올라오는 길이었습니다.
아침 6시 반 쯤 집에 다 와가는 사거리에 신호가 걸려서 기다리고 있는데 신호등 앞에 알바가 서 있는 것이 보입니다.
어린 여자에게는 친절해야 된다는 사명감에 알바가는 길이면 태워주자고 불러봅니다.
"알바!!!"
"어 안녕하세요"
꾸벅 인사를 하는 알바
"출근하는 거에요?"
"네"
"그럼 타요 저 집 가는 중이니까 태워드릴게요"
"어 감사합니다"
뭐 이런 식의 대화를 나눴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태워서 집 가는 3분 정도의 시간동안 간단하게 호구 조사 해버립니다.
21살이고 휴학중인 대학생 정도 그리고 키가 무려 175.....키 크다고 생각했는데 뭐 저랑 키가 거의 같더군요
뭐 그렇게 태워다주고 그 후에는 편의점 갈 때마다 간단하게 안부 정도 묻는 사이가 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퇴근하면서 다음날부터 휴가라는 생각에 영화나 보면서 한 잔 해야지 하면서 룰루랄라 술을 사러갔는데 알바가 있더군요
대타 뛰러 나왔다고 하더군요 캔맥을 계산하는데 삑삑 찍으면서 알바가 혼잣말합니다
"하 맥주 맛있겠다"
"끝나고 마시면 되죠"
"혼자는 쫌"
아 이건 신호다라는 망상을 하면서 던집니다. 어차피 인생 뭐 있나요 되면 좋고 아님 말고니
"그럼 끝나고 연락해요 같이 마시면 되죠"
"네? 저 진짜 연락해요ㅋㅋㅋ"
당돌한 년
"네 진짜 연락하세요"
"어...그럼 저 12시에 끝나니까 그때 오세요ㅋㅋㅋ"
계산하고 집에 와서 맥주캔을 앞에 두고 생각합니다. 12시까지 남은 시간은 30분 정도
30분후 일단 나갑니다. 아님 말고니까 뭐 어차피 내일 출근도 안하는데
편의점이 보이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알바가 퇴근하면서 주변을 둘러봅니다
"알바!!!"
"어 진짜 오셨네요ㅋㅋㅋ"
"오라면서"
"반반이었는데"
뭐 어쨌든 같이 담배 한 대 태우면서 택시 불러서 번화가로 나가서 술 한 잔합니다. 맥주가 마시고 싶다더니 소주를 시켜서 마십니다.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군대 간 남자친구 이야기 대학 이야기
한 잔 두 잔 점점 술병이 쌓이고 비틀거리며 술집을 나와서 모텔로 향합니다.
문을 열고 키를 꽂으며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누가 먼저인지 모르겠지만 서로의 혀가 엉킵니다.
이렇게 술이 무섭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숨소리는 거칠어지고 침대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침대에 눕힙니다.
누워서 키스를 하면서 제 손은 자연스럽게 알바의 청바지 후크를 풀어버리고 지퍼를 내려버립니다. 그리고 허리 쪽으로 손을 넣어 팬티와 같이 내리니 알바도 빨리 벗겨달라는듯 허리를 들어올려줍니다
캬 이런 착한 년
바지를 허벅지 쪽으로 내리고 다리를 이용해 종아리 쪽으로 내리고 제 바지도 팬티와 함께 재빠르게 내려버립니다.
둘 다 종아리 쪽에 바지가 걸린 채로 키스가 이어집니다. 거친 숨소리만 들리는 순간 이제 참을 수가 없으니 21살의 보지를 빨아제껴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입술을 떼고 알바의 종아리에 걸려있는 바지를 잡아 들어올리면서 보지 앞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쭉 올라간 다리 사이로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이자 알바가 순간 당황합니다.
"아 저기 잠시만"
잠시만은 무슨 바로 보지 빨아제끼기 시작합니다.
후루루루루루 찹찹찹찹
씻지 않아서 살짝 지리며 비릿한 맛이지만 어린 보지다 보니 어느새 꿀맛입니다.
찹찹찹 맛있게 보지를 빨고 핥으면서 바지를 벗겨 다리에 자유를 줍니다. 알바도 어느새 신음과 거친 숨소리를 내뱉습니다.
조금씩 알바의 몸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며 빨아제끼는데 알바의 양손이 제 얼굴을 잡더니 끌어당깁니다.
끌어당기는 가 줘야 하는 것이 남자의 도리
제 얼굴을 끌어당겨 키스를 하는 알바
키스를 하며 제 손은 알바의 보지를 공략합니다. 슬슬 쓰담쓰담 만져주다 중지와 약지가 쓰윽 들어가줍니다.
오 쪼임이 좋습니다. 어린 보지라 그런지 쫙 쪼여줍니다. 중지와 약지로 보지를 쓱쓱 쑤셔주니 알바가 더 이상 키스를 하지 못하고 입술을 떼고 신음을 흘립니다.
신음을 흘리는 알바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자세를 잡습니다.
다리 쫙 벌려주고 제 좆을 보지 입구에 슥슥 문질러주다 쓰윽 들어갑니다.
오 손가락으로 느꼈던 쪼임이 귀두에 느껴집니다. 조금씩조금씩 움직이면서 서서히 들어갑니다.
드디어 완벽하게 도킹성공!!!
끝까지 다 넣으니 꽉 쪼여줍니다. 알바야 보지 쪼임이 훌륭하구나 내 오늘 최선을 다해 만족시켜줄테니 우리 오래 만나자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맛있는 년
맛있다 보니 부드럽던 움직임은 점점 격렬해집니다.
격렬한 움직임에 맞춰 상의도 벗겨버리고 벗으면서 알몸이 됩니다.
아 알바년 가슴이 A+정도 됩니다. 그래도 키 크고 늘씬하니까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쑤컹쑤커커컥ㅇ 푹푹푹 퍽퍽퍽
알바 다리 제 어깨에 올려서 박아줍니다. 깊숙하게 들어오는 제 좆에 알바의 신음은 더욱 커집니다.
"하으으...아 좋아"
좋냐? 나도 좋다 알바야
보통 첫판은 다양한 맛을 보기 위해 정상위 여상위 뒤치기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하는데
알바 보지가 맛있다보니 정상위로 그냥 계속 갑니다.
알바 다리만 어깨에 올려다 팔에 꼈다 발목잡고 벌렸다가
정상위로만 계속 맛봅니다. 보지 쪼임도 좋은데 알바 보짓물도 줄줄 나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보지입니다. 쪼이면서 젖어있는 보지
신나게 박다보니 서서히 신호가 옵니다.
"알바야 니 보지 맛있어 기분 좋아"
"흐으 저도 좋아요"
"아 곧 쌀 거 같아"
"흐으 네 하"
안에 싸면 안되요라고 안했으니 안싸남답게 안에다 시원하게 싸 주는 것이 섹스의 도리
발사를 위해 점점 빨라지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신호가 오자 키스를 하면서 알바의 보지 안에 시원하게 싸 줍니다.
사정을 하자 알바의 다리가 제 허리를 꽉 감싸버립니다.
아 이 알바년 마무리까지 착한 년이네
질싸의 여운을 느끼며 서로의 혀를 찹찹찹 휘리리릭
그렇게 첫 섹스가 끝납니다. 둘 다 술도 마시고 뜨거운 한 판을 하다보니 뒤처리만 간단히 하고 그냥 안고 잠들어버립니다.
어린 보지에 질싸해주고 어린 년 안으니 꿀잠잡니다 하하하하
꿀잠 자다 눈 뜨니 알바가 곤히 자고 있습니다. 시간 보니 새벽 6시
모닝섹스 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자고 있는 알바 보지 쓱쓱 만져주다 냅다 박아버립니다. 뻑뻑한 보지에 냅다 박아버리는 이 맛에 잠따를 끊을 수가 없습니다.
비몽사몽간 아닌 밤 중에 홍두깨
그렇게 알람대신 좆으로 알바의 아침을 시작해줍니다.
시원하게 질싸로 모닝섹스 해주니 잠이 깬 알바가 현실을 마주합니다.
뭐 왜 이런 상황이 됐는지 이런저런 진실 반 구라 반 섞어 얘기해주니 알바도 현실을 받아들이고 우선 씻는다고 욕실로 갑니다.
욕실로 걸어가는 알바의 허벅지로 아직 남아있던 제 좆물이 주르륵 흐르는 모습을 보니 또 꼴립니다.
꼴리지만 모닝 섹스 후의 담배타임은 만수무강의 길이기에 담배 한 대 피워줍니다.
물소리가 들리면서 담배를 피니 허벅지를 따라 흐르던 좆물의 꼴릿함이 계속 생각납니다.
물소리가 안들리고 담배를 다 펴서 욕실로 가니 알바 이 착한 년은 문도 안닫고 뒤돌아서서 비누칠하고 있습니다
문을 열고 뒤돌아 씻는다는 건 뒤치기를 원한다는 거
들어가서 뒤에서 안으며 가슴을 만지니 흠칫 거리다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비누칠로 미끌거리는 몸을 만지니 좆습니다.
샤워기 틀어 비누칠 씻어 내리고 엉덩이 골에 슬슬 비비니 알바가 쓰윽 허리 숙이며 다리 벌려줍니다.
하 이 요망한 년 보게
얼씨구나 바로 뒤치기 들어가줍니다. 어린 궁뎅이 탄력 느끼며 박다보니 아직 알바년 입보지 맛을 못 봤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깨달음은 바로 실행을 하는 것이 인생의 바른 길
알바를 돌아 세워서 제 좆을 손에 쥐어주고 어깨잡아 누르니 알아서 쓱 내려가 철퍼덕 앉아 손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 이 요망하지만 착한 년 보게
"알바야 빨아줘"
잠시 머뭇거리다 손을 놓고 제 좆을 조심스럽게 입에 물고 쭉쭉 빨아제낍니다. 딱히 입보지의 스킬은 뛰어나지 않지만 조심조심 이빨 안 닿게 빨아주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그래 내가 수고스럽지만 알바 입보지도 보지만큼 맛있게 만들어주겠다고 다짐해보는 첫 오랄입니다.
잠시 그렇게 미숙하지만 정성스러운 오랄을 맛보고 다시 일으켜서 뒤치기로 마무리 해버립니다 하하하하하
골반 꽉 잡고 시원하게 안에다 싸니 알바도 몸을 가볍게 움찔거리면서 마무리합니다.
"하 다시 씻어야겠네요"
다시 비누칠하면서 씻는데 알바가 정성스럽게 제 몸도 씻겨줍니다. 뭐지 이 년은
씻고 나오니 알바가 물어봅니다.
"바로 나가실거에요?"
"아니 쉬는 날이라 좀 더 자다 나가려고 하는데 알바 너 가야되면 같이 나가고"
그러니 알바도 좀 더 자다 간다고 합니다. 알람 맞춰두고 침대에 누워 팔베개 해주니까 쓰윽 눕습니다. 몸을 움직여 팔베개 한 채로 뒤에서 안으며 남은 손으로 젖탱이 만져주니 몸을 쓰윽 더욱 밀착시킵니다.
요망한 알바년
젖탱이 쫌 주물거리다 잠들었다 팔 저려서 깨버립니다 하하하하하
깬 김에 젖탱이 쫌 다시 주물거리다 보니 알람 울려서 알바도 일어납니다.
퇴실시간까지 여유있고 일어났으니 진정한 모닝섹스를 해줘야죠
아까의 모닝섹스는 모닝섹스가 아닌 알람섹스......하하하하하
진짜 맨 정신으로 쿵떡쿵떡
정상위로 쿵떡 젖탱이 만지며 옆치기로 쿵떡
여상위로 쿵떡은 미숙하고
미숙하니 뒤치기로 팍팍
그대로 엎드려 눕혀서 퍽퍽
다시 정상위로 팔에 다리 끼고 쿵떡쿵떡 피니쉬!!!!!
부랄 텅텅 비우고 알바에게 또 샤워당하고 텔에서 나옵니다.
동네로 넘어가 해장국으로 주린 배를 채우며 반주하면서 도란도란 얘기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남자친구가 2번째이다. 뭐 내가 3번째로 한 사람이다. 그리고 경험도 별로 없어서 잘 못한다
생리통 심해서 약 먹고 있어서 안에 싼 거는 괜찮다. 뭐 그런저런 이야기들
알바가 남자친구가 있다보니 뭔가 양심의 가책 같은 것이 느껴졌는지 약간 어쩡쩡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안에서는 쿨하더니 나오니 쿨하지 못한 년
착해서 거절은 잘 못하는 성격.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고 그 다음을 생각하고
몸은 뜨겁지만 경험이 별로 없어 미숙하지만 시키는 건 그대로 빼지않고 해 주고 남자를 기분좋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박혀있다
밥을 먹으면서 한 이야기와 아침에 맨정신으로 했던 섹스를 통해 나름대로 알바에 대해 정리를 해봅니다.
알바의 어정쩡한 태도보다는 이거 잘만하면 오래 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채웁니다.
일단은 번호 주고 받고 해장국집 나와 각자 집으로 갑니다.
집에 와서 씻고 바로 톡합니다. 잘 들어갔냐 뭐하냐
어정쩡하게 얘기해 놓고는 답이 바로 바로 옵니다. 신기한 년일세
그렇게 톡하다 다음날 점심 먹기로 약속을 잡습니다.
다음날 점심 때 만나러 가면서 생각합니다.
그래 알바의 군대 간 남자친구를 위해서 내가 알바를 레벨업 시켜줘야겠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알바 만나서 점심 먹으며 낮술하고 전날 있었던 얘기 하다 보니까 다시 텔로
둘 다 술 반 병씩 먹고 온 상황이라 거의 맨정신으로 물고 빨고 박고 싸고
그렇게 쿨하게 즐긴 후에 다시 얘기를 하면서 종종 보자고 하니까 알바가 받아줍니다.
뭐 그 후부터는 집도 가까워서 하하하하
알바와의 다른 이야기는 다음에 또 풀어보도록 하죠
부제목이 빽다방인 이유는

아주 절묘하게 빽다방이 모자이크를 해줬네요. 편집 안해도 되게 하하하하하하하
그럼 많이 더워졌는데 다들 건강챙기시고 즐섹하시기를
아 그리고 이름은 알지만 얼굴은 모르는 알바의 남자친구야
고마워해라 내가 니 여친 레벨업 해줬다.
휴가 때 느낀 오랄과 여상위의 능숙함이
고생하는 널 기분좋게 해주기 위한 알바의 스쿠류바와 베개 그리고 야동을 통한 자기주도학습이 아니고 내가 해 준 무료 과외의 결과물이다 하하하하하
| 이 썰의 시리즈 (총 14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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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4.06.21 | 썰 한 번 풀어보려다 힘들어서 언제 또 풀지 모르는 썰 08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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