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 번 풀어보려다 힘들어서 언제 또 풀지 모르는 썰 13
안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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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름이 다가올 때 쯤에 글을 남기고 오랜만에 또 글 하나 싸지르러 왔습니다 하하하
그동안 일도 바쁘고 오랜기간 관계를 이어오던 1편에 썼던 섹파 아닌 섹파 시집도 보내고 이래저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12편에 썼던 편의점 알바와의 이야기나 하나 풀고 갑니다
알바와 이틀 연속으로 만난 이후 거의 매주 만나 떡을 칩니다. 떡은 백설기가 맛있는데 추석에는 송편이나 하하하
같이 밥 먹고 텔 들어가고 매주 반복을 하면서 알바의 섹스 스킬을 업그레이드 해줍니다.
그러다 하루는 같이 밥 먹으면서 떡 치러 갈 준비 하는데 남친 휴가 나온다고 다음주까지는 못 만난다고 합니다
"언제 나오는데?"
"내일이요"
"얼마나 있다 들어가는데?"
10일 정도 있다가 들어간다고 매일 남친 만나야 되서 남친 들어갈 때까지는 못 만난다는 슬픈 소식을 해맑은 표정으로 얘기합니다 쌍년이
잠시 빌려쓰고 있던 좆집이니 주인이 돌와오면 돌려 주는 것이 섹스의 도리
오늘 하루 불태워보자고 마음 속으로 결의를 다집니다 하하하
늘 하던대로 텔 들어가서 알바한테 샤워 당합니다.
꼼꼼하게 씻겨주는 알바의 손길에 불끈불끈 고개를 드는 똘똘이
바디워시 때문에 미끌거리는 알바의 몸을 만지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본 게임 하기 전에 잠시 맛을 보려고
알바를 뒤에서 안고 엉덩이 골에 좆을 슬슬 부비적부비적 거리니 알아서 허리 숙이며 엉덩이 내미는 기특한 알바입니다.
물기 때문에 부드럽게 알바의 보지 속으로 들어갑니다. 매번 느끼지만 알바 보지 쪼임이 좋습니다
이 쪼이는 보지를 내일부터 다음주까지는 사용하지 못하니 오늘 실컷 사용해줘야 됩니다.
천천히 뒤치기로 슬슬 박으며 본 게임 전 간단히 맛을 보고 욕실에서 나옵니다
씻고 나와서 가운을 펄럭이는 알바를 보니 바로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침대로 데려와서 키스부터 합니다. 혀가 감기면서 알바의 숨소리가 조금씩 격해집니다. 키스하며넛 가운 벗겨버리고
작지만 탱탱한 젖탱이 만져줍니다.
눕혀놓고 젖탱이 맛 좀 본 후 다리 활짝 벌려 보지를 빨아줍니다
21살의 어린 보지는 매주 먹어도 먹을 때마다 맛납니다. 클리 쭉쭉 빨면서 손가락 넣어주니 알바는 얕은 신음으로 반응을 해 줍니다.
충분히 빨아준 후 이제 알바의 시간
알바 손목 잡고 앉힌 후에 얼굴에 좆을 내밀어 줍니다.

앙!! 입 벌려서 좆을 물고 빨기 시작합니다.
처음 할 때보다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휴가 나온 남친이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하

"좋아 알바 점점 빠는 실력이 는다"
칭찬 해주고 이제 본 게임 시작합니다.
눕혀서 다리 벌려주고 보지에 좆 슬슬 비벼주다니 쑤욱 들어가줍니다
크 좋구나 이 맛에 알바년 너 이뻐해주는거다
정자세로 부드럽게 시작해줍니다.

부드러운 움직임은 알바의 거칠어지는 숨소리에 맞춰 격해집니다.

팔 사이에 다리 끼우고 쿵덕쿵덕
깊숙하게 들어갔다 나오는 좆에 알바도 참지 못하고 끅끅 신음을 뱉습니다.
쿵덕쿵덕 떡방아를 쳐보자꾸나 알바야

알바 발목 잡고 다리 짝 벌려주고 박아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자세 중에 하나입니다 하하하
정자세로 충분히 즐겼으니 이제 뒤치기를 해봅니다

룰루랄라 신나는 뒤치기
천천히 박다가 빠르게 박다가 실컷 즐깁니다 하하하

젖탱이 움켜 잡고 상체 올려서 박아줍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이제 힘이 듭니다.
알바야 이제 위로 올라와서 여상이 얼마나 늘었는지 확인 해 보자

알바가 위에 올라와서 천천히 움직입니다. 아직 서툴지만 그래도 많이 늘었습니다.
알바 엉덩이 움켜쥐고 박자 같이 맞춰주면서 쿵떡쿵떡
이제 마무리를 위해서 다시 정자세로
발사를 위해 서서히 속도를 올리니 알바의 숨소리와 신음이 섞여 나옵니다.
기분좋은 소리를 들으니 서서히 신호가 옵니다.
"안에 싼다 알바야"
"네 흐으"
안에 싼다고 미리 알려주는 매너 좋은 안싸남입니다 하하하
그렇게 시원하게 알바 보지 안에 한 발 싸줍니다.
잠시 꼭 안은 채로 사정 후의 여운을 즐긴 후에 몸을 빼 줍니다.
그리고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씻고 나와서 만지작 거리다 2차전 해주면서 이렇게 해 저렇게 해 하니 시키는대로 열심히 하는 알바년
그렇게 낮에 들어가서 저녁까지 시켜 먹고 점호 전 남친과의 통화까지 옆에서 들어주다 통화 끝난 후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고 나옵니다 하하하
다음주에 쌀 것까지 싼다는 생각으로 늦게까지 알바년 몸을 탐식하니 체력이 헉헉헉
그렇게 원재 좆집 주인에게 돌려주기 전에 알바를 실컷 맛 본 후 집에 돌아오니 바로 뻗어버립니다 하하하
그럼 다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하며 이만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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