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8)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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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나는 아줌마의 물음에는 답하지 않고
다시 부드럽게 키스를 이어감.
아줌마도 2차전을 기대하는지
보짓물 범벅인 내 자지를 살살 주무르기 시작함.
나도 키스하면서 손가락으로 아줌마의 젖꼭지를 살살 비벼댐.
키스하는 아줌마 입에서 슬슬 신음소리가 새어나옴.
딱딱한 젖꼭지를 검지와 엄지로 살살 비벼대니
젖꼭지에서 끈적한 액이 스며나오기 시작함.
마음 속으로는 내 걱정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시물레이션이 시작됨.
아줌마 보지는 내꺼라고 했으니
내가 사진을 찍든,
누구를 보여주든 상관없는거 아닌가?
아까 아줌마도 아들 얘기에
보짓물을 쌌으니
아들한테 보여주는 것에 흥분하는 건 아닐까?
대학교 뒷산에서 야외섹스하면서
보여지는 것에 흥분하는거보면
말로만 안된다고 하는 거 아닐까?
일단은 발기한 자지를 다시 아줌마 보지에 박아넣음.
아까 오르가즘에 올라서 민감해진 탓인지
보지에 넣기만 해도 아줌마 허리가 덜덜 떨림.
아까보다는 느리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아줌마랑 시선 마주침.
아줌마가 무슨 할말 있냐고 물어봄.
"아줌마 보지는 누구꺼에요?"
아줌마는 볼을 수줍게 붉히면서
당연히 내꺼라고 답함.
"아줌마가 전에 성적 올리면 보지 맘대로 해도 된다고 한거 기억나요?"
아줌마가 풉 하고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임.
아줌마 보지 사진은 계속 찍을거라고 하니
가만히 키스를 해옴.
무언의 승낙임.
"아줌마는 아들 성적 오르니까 좋았죠?"
아들 얘기 나오니 보지가 쪼여옴.
조여오는게 아니라 쪼여옴.
아줌마는 당연히 기쁘고 좋지 하면서 대답함
"아줌마 아들 조금만 더 하면 전교 1등 만들 수 있어요."
하면서 좀 더 빠르고 강하게 자지를 자궁끝까지 박아댐.
내가 박는 속도에 맞춰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빨라짐.
그러자 아줌마도 흥분했는지
"하흑, 하아, 엉. 아들 전교 1등 만들어주면 뭐든할게. 내 보지 맘대로 해. 하흑"
아줌마는 내 자지에 박히면
흥분 때문인지 이성적인 생각을 못함.
나는 아줌마의 말을 놓치지 않고 말을 이음.
"아들 전교 1등 만들테니까 아줌마가 조금만 도와줘요."
"하흑, 하아. 좋아. 아들 1등 만들어줘. 뭐든 도울게. 하학. 악."
나는 아줌마가 정신을 못차리도록
연신 자지를 자궁끝까지 닿도록 박아댔음.
아줌마 눈이 반쯤 풀렸을 때
"아줌마, 당분간만 사진 모른 척 해줘요."
아줌마는 정신이 나간 상태였는지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입으로는 "알았어, 알았어"를 연신 내뱉음.
나는 다시 확답을 받으려고
연신 강하고 깊게 자지를 보지에 박아대면서
"아줌마 보지 내꺼잖아. 내가 맘대로 해도 되잖아. 하흑. 존나 쪼여"
아줌마가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도록
아줌마 보지는 내꺼고,
내꺼니까 내 맘대로 해도 되고,
아줌마도 허락했다는 말을 계속 고압적으로 내뱉음.
아줌마는 다시 오르가즘에 오르는지
고성에 가까운 소리를 내지르면서
"아....악....아..학...몰라...몰라....내 보지...맘대..로.......해....아....학..."
아까처럼 아줌마가 허벅지를 덜덜 떨기 시작하자
빠르게 박던 자지를 확 빼버림.
오줌 줄기 같은 보짓물이 또 몇차례 뿜어져 나옴.
거의 기절하다시피 숨을 고르는 아줌마 위에
다시 올라타서는 말없이 자지를 박아대다가 질싸로 마무리 함.
아줌마는 막판에는 몸에 힘이 안들어가는지
내가 질싸할 때까지 널부러져 있었음.
질싸 후에는 아줌마 입에 보짓물 범벅인 자지를 물리니
코로 힘들게 숨을 쉬면서 내 자지를 마저 빨아줌.
아줌마가 힘들어하긴 했지만
내가 아줌마보다 위라는 무언의 시위였음.
1차전과 2차전이 너무 격렬해서
아줌마랑 둘이 한참을 누운채로 있었음.
아줌마는 한참뒤에야 살짝 기운이 차려지는지
내 팔을 끌어다가 팔베개를 하면서 내품으로 파고듬.
그러더니 살짝 걱정이 됐는지
"근데...진짜....내 사진....."
하면서 말을 잇지 못함.
나는 아줌마 보지 쪽으로 손을 뻗어서는
손가락을 보지 구멍에 갑자기 넣고는 질벽을 슥슥 문지름.
아줌마의 허리가 순식간에 활처럼 휨.
"이 보지 누구꺼라고?"
"하흑....자기 꺼지..."
내가 좀 강하게 나가자
아줌마는 이때부터 나를 '너'가 아닌 '자기'로 부르기 시작함.
"이거 내꺼잖아. 그리고 아줌마도 된다고 했잖아."
내가 좀 강한 어조로 말하니까
아줌마는 소심한 말투로
"아니...하악.....그래도.... 하흑..."
내가 말을 안하고 계속 보지만 쑤시니
아줌마는 계속 골반만 덜덜 떨뿐 더 말을 잇지 못함.
"아줌마 보지 내꺼잖아. 내맘대로 해도 된다며?"
아줌마는 그제서야
포기한 듯
아랫입술을 지그시 깨물면서 가만히 고개를 끄덕임.
아줌마가 강약약강의 기질이 있음.
이때 이후로 아줌마를 대하는 나의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함.
물론 바로 바뀐건 아니고
말을 점점 더 거칠게 하게 됐는데
오히려 아줌마가 더 흥분하고 좋아하게 됨.
숨겨져 있던 아줌마의 M 성향이 발현되기 시작한 것임.
섹스할 때는
아줌마를 점차 하대하게 됐지만
아줌마는 오히려 나를 존대하거나 '자기'라고 부르기 시작함.
물론
과외할 때나 아저씨나 아들이 있을 때는
"어머님, 어머님" 그러면서
아줌마를 깍듯하게 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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