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6)
수수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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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4시간전
아줌마의 노력 덕분인지
'후레의 보지'라고 적힌 사진을 받은
중딩놈은
그 때 시험에서 전교 2등을 하게 됨.
전교 1등을 못한건 아쉬웠지만
아저씨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아줌마도 기쁨의 보짓물을 흘리고
중딩놈은 기쁨의 자위 좃물을 싸재킴.
아줌마는 한편으로는 안도의 한숨도 쉬었음.
자칫 전교 1등 되면
아들 전용 보지 될뻔 했기 때문임.
일단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니
나도 당당하게
아줌마에게 이것저것 요구할 수 있게 됨.
그때 살짝 맛들린게
아줌마 몸에 낙서하는 것임.
물론 이제는 잘 지워지는 펜으로 적음.
가슴에는
"빨면 우유 나옴"
"후레랑 남편이 빨던 젖꼭지"
"가슴 사이에 자지 끼워주세요"
"무료 우유 보급소, 양로원에 기증합니다"
"젖소랑 경쟁중. 빨아주세요"
"공유 젖꼭지. 우는 남자아이만"
"18살때부터 빨린 가슴"
"OO고등학교(미영 모교) 남자동창 공유 빨통"
"남편 친구한테도 빨렸어요"
"보지랑 세트 메뉴"
"아버님, 우유 드실래요?"
"휴대용 난로. 주무르면 뜨거워짐"
보지 옆에는
"18살 때 처음 따먹힘"
"후레(아들이름)가 곧 박을 보지"
"남편 자지에 만족 못하는 보지"
"3대 공용 보지. 시아버지, 남편, 아들"
"걸레 보지, 암캐 보지"
"중졸부터 박을 수 있음"
"OO고등학교(미영 모교) 남자동창 공유 보지"
"절친의 남친들이 박았던 보지"
"동창회비 대신 박아줘"
"오이 절임 전용 보지"
"보짓물 수도꼭지"
"300번째 박을 자지 모집"
"공유 보지. OO동에 사는 남자들 전용"
"마르지 않는 보지 샘"
"자지 주사 놔주세요"
"민수 허락받고 박으세요"
엉덩이에는
화살표로 뒷구멍을 가리키면서
"여기는 아직 아다에요"
"곧 민수 꺼"
"남편은 못 박아요"
"여기에 박으면 똥 묻음"
"똥 싸면서 오르가즘"
"대장 내시경은 의사 자지로"
같은 말들을 적곤 햇음.
한번에 저 말들을 다 적은 건 아니고
여러 차례에 걸쳐 적은 것들임.
대충 생각나는 말들이 저렇고
더 야하고 천박한 말들을 적기도 했음.
아줌마도 자기 몸에 적힌
야한 말들을 거울로 보면서
보지를 흥분시키곤 햇음.
전신 거울 앞에 가랑이 벌리고
자위도 제법 함.
그리고 사진도 찍음.
이건 내 소장용이라서
중딩놈한테는 절대 안줬음.
헷갈리지 않게 '소장용' 폴더를 따로 만듦.
아줌마도 저런 천박한 말에
더욱 흥분해서는
자지를 안박아도 보짓물을 싸지르곤 햇음.
사람 심리가 웃긴게
저렇게 적다보니
노출 하고 싶은 욕망이 이는 것임.
아줌마도 이미 야외 섹스에 맛들리기도 했고
주인집 계단에서 나한테 박힌 적도 있으니
점차 활동 무대가 주인집에서 벗어나게 됨.
초반에는
주인집과 옥탑방 사이의 계단이었음.
알몸의 나와 아줌마가
계단참에서 몸에 적힌 글자가 잘 보이도록
사진도 찍고
박기도 하고 그랬음.
특히 집 주변에
"계란이 왓어요~" 하는 트럭이 머물 때면
몇 십분간 집 주변에
스피커로 소음이 들리곤 햇는데
그때는 아줌마가 계단에서 나에게 박히면서
신음소리도 적당히 내면서 즐기기도 햇음.
한참을 박다보면
땀과 마찰 때문에 글자가 자주 번졌는데
뭔가 검은 자국이 아줌마 몸에 번지고
땀 때문에 끈적하고 미끌거리는 여체를 보는
재미가 상당햇음.
어느 정도 준비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아줌마 몸에 낙서를 하고
밖으로 돌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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