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42)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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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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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생업이 바빠서 늦었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니 계속 올려볼게요.
양념 80% 가미된 썰이니 그러려니 해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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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아줌마 능욕하는 재미에 빠짐.
초반에는
옥탑방 놀러오는 남자 후배가 있으면
아줌마한테 밥 한번 차려달라고 조름.
그러면서
"오늘 온 후배가
미영이 보지 사진 봤어."
아줌마 보지 사진인것은 모른다고 덧붙임.
아줌마는 얼굴이 빨개져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밥 차린다고 허둥대기 시작함.
밥 다됐다고 불러서 내려가면
가슴골이 조금 깊게 파인 티셔츠나
짧은 반바지 같은 거 입고 옆에 앉음.
어떨때는 노팬티에 치마도 입기도 함.
실제로는 후배한테 사진을 보여준 적이 없기 때문에
자기 혼자 흥분해서는
보지 적시는 아줌마가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걸레 보지라는 확신을 함.
그리고 후배 간 다음에
자기 보지 사진 보고 뭐라 했는지 물어봄.
"남자들이 존나 돌려서 따먹은 걸레 보지 같대."
"존나 야하대. 빨고 싶대."
"자기 이모 보지랑 똑같대. 존나 쪼일거 같대."
"지 여친도 걸레라서 음순이 너덜거리는데...자기 여친 보지 아니냐고 묻던데?"
"소음순이 너덜거리는 보지보다 뒷보지(항문) 따먹고 싶대."
아줌마 능욕이 목적이라서
칭찬보다는
감상이란 명분하에 원색적인 말을 내뱉음.
걸레보지, 개보지,
존나 따먹힌 보지, 돌림빵 당한 보지
헐렁보지, 보징어 냄새나는 보지,
암캐 보지, 줘도 안먹는 보지 등등
보지에 대한 남자들의 품평이
비난과 힐난 수준이어도
아줌마는 상관하지 않고 흥분해버림.
보짓물 질질 흘리면서 나한테 박아달라고 조름.
"미영이 보지 내꺼니까
다음에 내가 시키면 보지 한번 대줘.
알았지?"
나는 아줌마 능욕이 목적이니까
다른 남자한테 아줌마 보지 돌리는 얘기를
자주 언급함.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아줌마가 가스라이팅이 됐는지
한번쯤은 대줄 수 있겟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함.
아줌마 보지에 박으면서
다른 남자한테 보지대주라는 말을 하면
초반에는 꺼려하고 난감한 표정을 지었지만
내가 말로만 그런다고 생각했는지
나중에는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색기 넘치는 표정으로 대답함.
"하흑...알았어...
내 걸레 보지....대줄게..
마음껏 따먹으라고 해줘...하학...하아..
민수 자지처럼 내 보지에 막 박아줘. 하아..하학"
아줌마도 나의 상상 놀이에 동참하면서
서서히 가스라이팅 당하기 시작함.
거짓말로 아줌마를 능욕하는게
슬슬 지겨워질 때쯤
친구들 단톡방에 아줌마 보지 사진 하나 풀음.
맨날 음담패설만 하는 방이라서
보지 사진 하나 올린다고 뭐 별일은 없음.
시작은 친구놈 하나가
과에서 누구 따먹고 싶다고 한대서 시작한 대화였음.
아줌마랑 알몸으로 안방 침대에 누워서
슬슬 시동을 거는 중이었음.
"미영이 보지 사진 하나 말이야.
단톡방에 올렸는데...반응 한번 볼래?"
아줌마는 눈이 똥그래져서는
얼른 보여달라고 조름.
아줌마한테 대화 시작 부분으로 스크롤을 올려서
손에 쥐어줌.
누워서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아줌마의 한쪽 가슴을 빨면서 반응을 살펴봄.
아래가 그때 나눈 단톡 대화임.
완전 그대로는 아니고
기억에 의존한 대략적인 내용임.
친구1: 우리과 OO누나 존나 남자 자주 갈던데.
그때마다 따먹히겠지?
나도 따먹고 싶다. 그 누나 존나 섹하던데.
친구2: 나는 전여친 못따먹고 헤어졌는데 나만 병신임.
친구3: 야 니 전여친 지금 모모랑 사귀던데.
전에 술먹다가 니 전여친 따먹은 얘기 해주던데
존나 밝힌데. 따먹고 사귄거래.
친구2: 하...씨발. 괜히 아껴준다 지랄하다가 못먹었네.
친구3: 야 걸레년인데 너만 손해야.
헐렁거린대.ㅋㅋ
이때 내가 아줌마 보지 사진 올림.
보짓물과 좃물 범벅인
검은 음순이 너덜거리는 보지사진임.
나: 니 여친 보지... 이 수준 아니냐?ㅋㅋ
친구1: 뭐야 뭐야 이 걸레 보지는?
나야 이런 보지도 아쉽긴하지만서도.ㅋ
친구2: 내 여친이 저정도라고?
저정도면 줘도 안먹지.ㅋ
친구3: 근데 씨발 얼마나 따먹혔으면 보지가 너덜거리냐?
이때부터 아줌마가 손을 뻗어
스스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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