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47)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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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크리스에 대한 얘기가 너무 길어졌음.
크리스에 대해 간단히 얘기 한다는게
이야기가 산으로 감.
암튼 군대 가기 전에
한국어 도우미 짝궁이었던 크리스를
옥탑에서 자취하면서
우연히 학교 앞에서 마주침.
이 4줄을 쓰기 위해
서사가 너무 길었음.
"오~ 오랜만이야. 민수"
외국인은 확실히 빨리 늙는거 같음.
몇년 사이에 크리스가
꽃미남에서 그냥 외국인이 되어버림.
배도 살짝 나오고
얼굴에 주름도 가득함.
나보다 2살인가 많았던거 같음.
그래서 처음에는 못 알아봄.
그러다가 자기가 크리스라고 하길래
그제야 얼굴 구석에 남아 있는 예전 얼굴이 보임.
"오~ 크리스~"
하면서
외국식으로 주먹 인사를 함.
요즘 안부 몇가지 묻는데
크리스가
자기가 따먹던 우리과 두 여자 동기 근황 물어봄.
크리스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즘은 젊은 한국 여자들한테 인기가 없나봄.
자기가 먹버한 두 여자의 연락처를 물어봄.
한명은 어학연수인가 간 걸로 알고
한명은 졸업해서 취직한 걸로 알고 잇어서
그 근황 전달함.
물론 연락처는 나도 알길이 없었음.
아쉬움이 가득한 크리스에게
다음에 밥 한번 먹자고 기약없는 말 던지고
연락처 교환하고 헤어짐.
근데 외국놈한테는
빈말로도 밥 먹자고 하면 안됏음.
시도때도 없이 연락와서
언제 밥 먹냐고 물었기 때문임.
이 외국 자지놈에게 밥 사먹이기는 싫어서
아줌마한테 밥 한번 차려달라고 조름.
아줌마한테는
백인 자지인데
오리엔탈 보지에 관심이 많고
자지도 털 없는 빽자지에 존나 크다고 말하니
아줌마가 먼저 날짜부터 잡음.
아줌마한테는
내가 크리스한테
보지 사진 보여줬다고 또 뻥침.
아줌마가 보지 적시면서
점심식사 준비함.
약속 당일
크리스가 아줌마 보면서
"오 뷰티플, 마이 피앙세, 베리 영"
같은 말들로 아줌마 무장해제 시킴.
아줌마도 기분 좋은지
식사하는 내내 얼굴에 홍조가 가득함.
보지도 내내 흥분 상태였었음.
기분이 업된 아줌마는
한국의 맛을 보여주겠다면서
아저씨가 아끼던 인삼주를 꺼내옴.
한국의 맛은 아줌마 보지맛인데 아쉬움.
크리스는 인삼주가 입에 맞았는지
소주잔이 아니라 컵에 따라서 드링킹함.
아저씨가 담금주용 소주로 만든거라
도수가 높았음.
아줌마랑 나랑 만류했지만
크리스는 "오~ 오리엔탈" 그러면서 막 마심.
아줌마랑 나는 조금씩 마시니
살짝 알딸딸할 정도였는데
크리스는 술이 꼭지까지 오름.
외국인 특유의 과장된 몸짓으로
아줌마 몸매를
"쏘 스윗~ 딜리셔스" 거리면서 칭찬하다가
어지럽다면서 쇼파 가서 누워 버림.
그러다가 코골면서 잠듦.
예전에 크리스에게
우리과 여자 동기들 보지를 갖다 바친 흑역사가 잠시 스쳐감.
술이 오른 김에
오늘은 아줌마의 오리엔탈 보지를
외국 자지로부터 지키겠다는 애국의 마음으로
아줌마 손잡고 안방으로 데려감.
아줌마는 오리엔탈이지만
아프리카 계열의 피부톤을 지닌 보지를 벌리면서
"크리스가 깨면 어떻게 해?"
하면서 색기 가득한 눈빛을 보냄.
나는 발기한 자지를 보지 깊숙히 찔러 넣으면서
"그럼 미영이가 한국의 매운 보지맛 좀 보여줘. 아..쪼여."
그러니까 아줌마가
"하흑...자기가 시키면...내 보지..하아....매운 맛 좀 보여줘야지...하악..."
그동안 잘 가스라이팅시킨 탓인지
싫다는 말보다는 얼른 외국 자지도 맛보고 싶은 눈치임.
이제는 글로벌 걸레 보지임.
어차피 아줌마 능욕할 생각으로
크리스 데려온 것이니
크리스 깨든 말든 아줌마 귀에 대고
아줌마가 크리스에게 따먹히는 상상하도록 야한말 계속 함.
크리스가 합류하면 그것도 좋고
크리스가 관전만 한다고 해도 좋을 것 같앗음.
게다가 크리스랑 나랑 접점에 잇는 사람도 없으니
크리스가 어디 가서 얘기한들
소문날 일도 없엇음.
"크리스 자지 맛보고 싶어?"
"크리스 자지 존나 커서 미영이 보지 허벌창될지 몰라.."
"와 미영이 걸레 보지 크리스 자지 생각하면서 쪼이는거야?"
"크리스가 아직 유부녀 보지 못 먹어봤대. 유부 동정 자지야.."
아줌마 보지에 힘껏 박아대면서
크리스 얘기를 줄창하니까
아줌마는 대답 대신
눈을 질긋 감고 아랫 입술을 꽉 깨물고서는 보지만 조여옴.
아줌마도 거의 절정에 다다른 듯
보지가 딴딴하게 조여오기 시작함.
나도 막판 스퍼트를 올리면서 사정할 타이밍을 봄.
"미영이 걸레 보지 오늘 첫 외국 자지 맛보는 날이야."
하면서 보지 깊숙히 사정함.
아줌마는 간만의 능욕 플레이여서인지
온몸에 땀범벅인채로
힘이 안 들어가는지 가랑이를 벌리고는
보지에서 내 좃물을 흘리며 누워 있음.
간만에 나도 땀 범벅임.
땀도 식히지 않고 대충 옷입고 거실 나와봄.
여전히 거실에서는 크리스 코골고 있음.
예전에는 한국 보지 갖다 바쳤지만
오늘은 한국 보지 지킨 것 같아 애국자 된 기분임.
조금 있다가 크리스 깨워서 데리고 나갈 생각에
옥탑 올라가서 씻고 옷 갈아입으러
현관문 열고 올라감.
옥탑방 올라와서
똥부터 때림.
그리고 콧노래까지 섞어 부르며
샤워하고 옷 입는데
대략 30분은 지난 것 같음.
이제 크리스 깰 때 됐다는 생각에
룰루랄라 하면서 주인집 내려옴.
그런데
주인집 현관문 여는데
느낌이 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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