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49)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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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크리스한테 따먹힌 이야기를 하면서
기운을 차린 아줌마랑
같이 안방을 치우기 시작함.
침대 시트에 싼 오줌이
어느새 매트리스까지 배어듦.
시트 벗겨내고
수건 덮어서 꽉꽉 쥐어짜고
페브리즈 존나 뿌려서 간신히 냄새 없앰.
드라이기로 존나 말렸는데
가만히 코박고 있으면
잔잔한 찌린내가 살짝 남.
머리 대고 눕는 위치가 아니라서
아줌마가 다음날도 패브리즈 존나 뿌리고
물걸레로 닦고 그랬다고 함.
침대 옆 협탁에
크리스가 나두고간 콘돔도 놓여 있었는데
내가 3번 싸야 만들 수 있는 양이었음.
아줌마가 콘돔을 집어 들었는데
"와...아직 따뜻해....ㅎ"
그러면서 손바닥 위에 올리고는
살짝살짝 몸을 부르르 떪.
아줌마가 콘돔을 휴지로 몇번 감싸더니
베란다 쓰레기봉투에 버리고 오면서
안방 청소가 간신히 끝남.
아줌마 팔베개 해주면서
침대에서 누워서 쉬고 있는데
크리스가 따먹은 보지 상태가 궁금해짐.
아줌마 치마 올리고
팬티 속으로 손 넣어서
손바닥을 보지 위에 딱 얹는데
존나 뜨거움.
아줌마가 못 만지게 하지는 않았는데
더 하면 아플 것 같다고 엄살 부림.
손가락 하나를 보지 속으로 살살 넣으니
아줌마가 허리를 활처럼 휘게 하면서
끙끙거림.
걸레 암캐답게 따끔거린다면서도
또 보짓물 흘림.
아줌마 팬티 벗기려는데
진짜 아프다고 눈물을 글썽여서
얼음 찜질해주겠다고 말하고서는
비닐에 얼음 담아와서
팬티 벗기고 보지에 대줌.
얼음 녹은 물이 매트리스 적실까봐
엉덩이 아래에 수건도 깔아줌.
그런데 나도 변태인 것이 확실한게
자꾸 장난기가 발동함.
크리스처럼 아줌마를 오줌 싸게 만들고 싶은 것임.
그동안 아줌마가 오르가즘에 오르면
미스트 같은 미세한 보짓물을 싸기는 했지만
엄연히 따지면 오줌은 아니었음.
크리스처럼 쌩오줌을 싸게 만들고 싶었음.
얼음주머니를 치우고
차갑게 식은 보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니
걸레 보지 답게
다시 보지 구멍이 이완된 듯 벌어지기 시작함.
손가락을 구멍으로 쓱 밀어넣으니
아줌마 허리가 활처럼 휘어버림.
"아흑...자기야......자기야..하흑....잠깐만..잠깐..만...하흑.."
아줌마가 손을 뻗어
보지 속에 삽입된 내 손을 잡으려고 해서
손가락으로 빠르게 보지 속을 쑤셔댐.
아줌마 손이 허공에서 허우적댈 뿐
자기 가랑이까지는 닿지 못함.
손가락 끝을 살짝 구부려서
방광 쪽 질벽을 살살 긁으면서
넣었다 뺏다를 하니
아줌마 엉덩이가 허공에 들린채로
"어머..어머....자기야...진짜....잠시만...하흑..어머.."
나는 아까 아줌마한테 들었던
크리스가 했던 방식대로
다른 손으로는 배꼽 밑 방광 부분을 꾹꾹 누르면서
보지 질벽 위쪽을 계속 누르면서 쑤셔댐.
아줌마는 엉덩이가 들린채로
엉덩이를 덜덜 떨면서
손을 어쩌지 못하고 자기 얼굴을 감싸면서
"어머..어머...자기야...나 싸...쌀거 같아...
잠시만...잠시....하흑..하악..."
내가 멈추지 않자
잠시 동안 아줌마는 윽..윽..소리만 내다가
오줌 한줄기를
높고 아름다운 호를 그리면서 찌익...싸댐.
그 오줌이
바로 앞에 있던 내 가슴까지 닿아서
입고 잇던 티셔츠까지 적셔버림.
찍...
찌익...
찍..찌익...찍
거리면서 서너번 오줌줄기가 뿜어져 나오더니
더 이상 안나옴.
아줌마는 기진맥진해서는
"아..어떡해....어떡해....하흑..."
하면서 숨을 몰아쉼.
나는 얼른 바지와 팬티를 벗고
아줌마 위에 올라타서
자지를 보지에 깊숙히 찔러넣음.
손가락으로 느껴졌던 헐거움은
어느 샌가 없어져 잇었음.
평소와 똑같지는 않았지만
쫀득한 질벽이 느껴짐.
허리를 빠르게 움직여대니
아줌마의 얼굴에서는
보지가 따끔거리는 아픔과
보지가 조여오는 흥분이
표정으로 드러남.
"외국 자지한테 따먹히더니
이제는 오줌까지 싸는 걸레 보지 됐네.
와... 존나 맛잇어..."
"하흑..하흑....
자기 때문이잖아..하흑...."
아플 것 같다고 엄살부리던 아줌마는 간데 없고
다시 걸레 보지를 쪼이는
암캐년만 남아 잇음.
암캐 걸레답게 신음소리를 내던 아줌마는
"하흑...하악.....자기가 시키는대로 했는데....
나 잘했지? 하아..하학..."
하면서 나 떠봄.
원래는 크리스 이용해서 아줌마를 말로만 능욕하려고 했던 건데
실제로 따먹힐거라고는 예상 못했음.
물론 그동안 아줌마 보지를
여기 저기 돌리고 싶은 충동이 있었지만
마음은 반반이었음.
걸레처럼 돌리고 싶은 마음 반
나만 박고 싶은 마음 반.
막상 아줌마 보지를 다른 남자가 따먹었으나
그 상대가 크리스여서인지
생각처럼 설레거나 흥분되지는 않앗음.
그냥 보지면 다 박고 보는 천조국 남창 같은 놈이어서일까.
차라리 구멍동서 형님이 박은 후의 아줌마 보지가
더 나를 흥분시켰음.
그래도 아줌마 안심시킬 생각에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미영이 보지 정말 끝내줘.ㅎ
아프지는 않앗어?"
아줌마는 내 말에 조금 안심이 됏는지
눈가에 색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면서
"하아..하학....자기가 내 보지 길들여놔서
많이 아프지는 않았어.
끝에는 조금 좋았어.ㅎ"
"크리스 자지 때문에 미영이 보지 허벌창 된 줄 알았는데
이제 내 자지로는 만족 못하는거 아니야?"
"하아..하륵...아니야...
나 크리스 자지에 따먹히면서도
민수 자지가 더 떠올랐어...하흑........"
"칫..크리스랑 할 때는
오줌까지 쌌으면서...."
아줌마는 내 말에 대꾸는 못하고
얼굴만 붉히며 신음소리만 내고 잇음.
살짝 쪼임이 덜했지만
의도와 다르게
시키는대로 보지 대준 아줌마를 기특하게 여기면서
질싸로 마무리함.
물로 보지 씻고 온 아줌마가
계속 보지가 따끔거린다고 엄살부려서
아줌마의 가랑이를 벌리고는
상처난 부분을 살펴봄.
보지의 검은 음순에서 살갗이 살짝 쓸린 듯 붉어져 있고
크게 부푼 클리토리스도 쓸린 자국이 있음.
면봉에 후시딘 묻혀서
음순이랑 클리토리스 약 발라주는데
아줌마 보지가 면봉 닿을 때마다 움찔움찔거림.
보짓물이 스멀스멀 스며나옴.
"어휴, 암캐 걸레 보지 아니랄까봐 또 젖었네..."
하면서 입으로 약 마르게
후후 부는데
문득 크리스한테 따먹혔던 두 여자 동기 떠오름.
그랫음.
내가 크리스가 박고난 보지에 별다른 흥분을 못 느끼는 건
이미 두 여자 동기 보지를 통해 겪어봤기 때문임.
크리스가 박았던 보지의 감촉에 익숙해져 잇었기 때문임.
차라리 내가 잘 모르는 아줌마의 지인이거나
혹은 내가 잘 아는 남자한테
처음으로 아줌마가 따먹혔다면
나도 발정난 개처럼 박았을거란 깨달음을 얻음.
다시 딱 한번만 더
아줌마 보지 돌려봐야지 하는 다짐을 하면서
"미영이 보지 누구꺼?"
하고 물어봄.
아줌마도 나의 결기에
긴장한 듯 보지를 움찔거리면서
"내 보지 민수꺼지.....
민수가 시키는대로 하는 미영이 보지야...하아.."
야한 눈빛을 보내는 아줌마를
다시 가스라이팅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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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ookie
1시간전
빡빡이정
5ss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