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사랑-----34
아래에서는 이미 아내 민주가 단단한 자지를 입안 깊숙이 밀어 넣고 거칠게 빨아대고 있었고,
위에서는 처제 하은이 형부의 뜨거운 혀를 완전히 점령한 채 황홀한 극락을 경험하는 중이었다.
그동안 아내와는 침실에서 수차례 다양한 상황극도 해보고 해서 어지간한 자극에는 단련이 되어 있던 남편이었지만,
내 집 거실 한가운데에서 아내와 처제를 동시에 거느리는 2대 1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만들어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위아래에서 동시에 밀려드는 파격적인 짜릿함에 도저히 이성을 유지할 수 없었던 남편은,
결국 사정하겠다는 그 어떤 신호도 주지 못한 채 아내의 입안에 그대로 뜨거운 정액을 뿜어내고 말았다.
갑작스럽게 목구멍을 강타하며 밀고 나온 엄청난 양의 정액이 황당할 법도 했지만,
민주는 한낮의 극장에서 그랬듯 꾸역꾸역 밀려 나오는 진득한 정액을 진공청소기마냥 단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목구멍으로 전부 흡입하였다.
형부의 입술을 탐하며 그 경악스러운 광경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던 하은은,
척추를 타고 흐르는 지독한 흥분에 결국 키스를 멈추고 아래에 있는 민주의 곁으로 합류했다.
이제 남편, 아니 형부의 상체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았다.
두 여인은 오로지 냄새를 쫓아가는 파리 떼처럼,
거실 공기 중에 진동하는 비릿한 정액 냄새를 쫓아 미친 듯이 폭주하기 시작했다.
민주는 남편의 자지를 하은에게 흔쾌히 양보한 채 아래로 내려가 묵직한 불알을 젖은 혀로 핥아 올렸고,
하은은 민주의 타액과 형부의 뜨거운 정액이 뒤섞인 자지를 입안 가득 넣고 미친 듯이 음미했다.
남편의 자지에 깊게 심취해 황홀경을 헤매던 하은은,
문득 불알을 빨던 행동을 멈추고 자신을 올려다보는 민주와 눈이 마주쳤다.
민주는 남편의 자지를 집어삼킨 채 자신을 바라보는 하은을 향해 서서히 얼굴을 돌렸고,
두 여자는 남편의 하반신 위에서 다시 서로의 입술을 부딪치며 격렬한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다.
남편의 정액 맛을 공유하며 키스를 나누는 동안, 두 여자의 손은 약속이라도 한 듯 상대방의 축축하게 젖어 든 보지로 자동으로 향했다. 그렇게 두 여인은 남편, 아니 형부라는 거대한 기둥을 중심에 둔 채,
거실 불빛 아래서 오직 둘만이 통하는 은밀하고도 뒤틀린 성적 언어를 다시금 시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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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