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소 창고에서 알바하다가 사장사모 부부관계 좋아진 썰 (28)

2차전 후에 깜빡 잠들었다가 깨보니
나랑 친구만 이불 덮고 누워 있었음.
방도 따뜻해서 푹 잔 것 같음.
아직 바깥은 어두운게 새벽은 안된 것 같음.
가만히 일어나서
거실로 나옴.
거실 쇼파 앞에 티브이가 켜져있고
야한 영화가 틀어져 있음. 야동 아님.
사모가 낮게 읖조리면서
보지 문지르는게 불빛에 보임.
인기척 내지 않고 가만히 다가가서 지켜봄.
사모 쇼파 앉아 다리 활짝 벌리고
자기 클리 비비면서 "아~ 여보, 여보"거리면서
낮게 신음소리 내고 있음.
티브이에서는 영화 채널에서 19금 장면 나옴.
한참을 지켜보는데도
사모가 만족이 안되는지 계속 비비기만 함.
내가 인기척을 내니 깜짝 놀라 뒤돌아봄.
언제 나왔냐고 물어봐서
조금 됐다고 얘기하니 다 봤냐고 부끄러워 함.
가랑이 벌려서 사모랑 쇼파 등받이 사이에 비집고 들어감.
사모 뒤에서 안아주면서 가슴 주물러줌.
더 하고 싶으면 깨우지 왜 혼자 하냐고 물으니
너무 곤히 자기에 깨우기가 그랬다고 함.
그리고
아까 가족사진 앞에서 클리 비비는게 너무 기분 좋았어서
한번 더 하는 거라고 함.
사모가 자기는 자위 거의 안해봤는데
생각보다 기분 좋은 방법인 것 같다고 말함.
내가 사모 다리를 내 허벅지 양쪽으로 벌려서 올린후
한손은 가슴 주무르고
다른 손은 사모 보지 문지름.
사모 고개를 내 쪽으로 기대면서 신음소리 낮게 냄.
그 참에 나도 발기함.
사모 엉덩이 사이에 발기한 자지 꾹 누르면서
클리 비비기 시작함.
사모 자기 두손을 어쩌지 못하고
가슴 주무르는 손과 클리 비비는 손 위에 살포시 얹음.
사모가 자기가 하는 것보다
내가 하는게 더 느낌이 온다며 얼굴 붉힘.
사모 보지 젖어오기 시작함.
하아 하아 하며 낮은 신음소리를 살살 내뱉음.
그러면서 아까처럼 능욕 멘트 해달라고 조름.
티브이 옆에
사장과 사모가 놀러 가서 찍은 작은 사진 액자와
자녀 두명이 유학가서 찍은 작은 사진 액자가 놓여 있음.
둘 다 최근 사진임.
두 액자 가져다가 쇼파 앞 탁자에 올려 놓고
다시 사모 뒤에서 사모 가랑이 벌리고 보지 쑤심.
손가락 2개 정도 보지에 꽂은채로 엄지로 클리 비비니
사모 죽으려고 함.
한쪽 손으로는 가슴 꼭지 꼬집고 하니 점점 교태 넘치는 소리 냄.
사모 귀에 대고 낮게 능욕 멘트 시작함.
(친구 놈 깨지 않게. 친구 놈 깨면 또 하드해지니까.)
"사장님, 사모님 보지는 제가 매일 쑤시고 있어요."
"사모님은 사장님 자지로 만족 못하는 걸레에요."
하니 사모 몸을 부르르 떨면서
"여보, 미안해요. 제 보지는 정말 알바 자지 없으면 못자요."
하윽 하윽 신음소리 냄.
"사모님은 사장님 자지 박기 전에 제 자지 박히면서 허락 받고 있어요."
라고 말하니
"여보, 제 보지 주인은 알바에요. 알바 허락없이 당신 자지 못박아요."
사모는 내 말에 장단을 맞추듯
야한 말로 화답을 하면서 점점 흥분하기 시작함.
"머머야, 무무야. 엄마 샤워할 때 몰래 보지 봤지? 존나 개보지야."
하윽하윽 사모 더 흥분함.
"머머야, 무무야. 너 엄마 팬티로 자위한 적 있지?"
사모가 신음소리를 억지로 참으면서 보지 쪼여옴.
손가락을 보지로 꽉 물어버림.
"니네 엄마 보지는 동네 보지라서 아무 자지나 막 박을 수 있어."
사모가 몸을 부르르 떨면서 흐느낌.
"니네가 맘만 먹으면 엄마가 박게 해줄거야."
사모 몸을 들썩들썩 거리면서 보지 쑤시는 내 손을 꽉 쥠.
"사모님도 머머랑 무무 생각하면서 보지 젖은적 있죠?"
라고 귀에 읊조리니
"아냐, 아냐. 애들한테 따먹히고 싶은 적 없어."
라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듦.
하지만 사모 보지는 쪼였다 풀어졌다 흥분한게 느껴짐.
"사장님도 이런 걸레 보지랑 하기 싫어서 밖으로 도는거죠?"
라고 말하니, 사모가
"아..여보, 여보. 내 걸레 보지에 박아줘요."
보지를 쑤시는 손가락의 속도를 점점 높이면서
"사징님과 머머랑 무무가 자지 세우고 사모님 보지에 박으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사모가 점점 더 흐느끼면서
"아 몰라. 여보, 머머야, 무무야. 아무나 박아줘. 내 개보지에 박아줘."
사모가 거의 오르가즘에 다다른 것 같음.
그때였음.
언제 깼는지 친구놈이 어둠 속에서 지켜보다가
사모 앞으로 불쑥 나타남.
나도 놀라고 사모도 놀람.
사모는 너무 놀라서 입을 자기 손으로 막아버림.
사모가 내 허벅지 위에 앉아서 다리 벌리고 있었는데
친구놈이 그 자세 그대로 박아버림.
황급히 보지에서 손가락 빼는데
친구 발기한 자지가 내 손에 스침.
사모 헉헉 거리면서 박히기 시작함.
친구놈이 박는 압력이 나한테까지 전해짐.
나는 그냥 사모 뒤에서 안은채로 가슴만 주물럭거림.
나도 발기된 상태엿는데
친구가 박을 때마다 친구 불알이 내 자지에 닫음.
이러다간 나도 쌀 거 같음.
나는 간신히 사모 밑에서 빠져나옴.
친구놈은 사모를 쇼파에 눕히더니
다시 강하게 박기 시작함.
사모가 흐느끼면서
"내 보지 부서질 것 같아. 허윽허윽.."
친구놈도 내 능욕 멘트 지켜봐서인지
"사모님 씹보지 즐겁게 해드릴게요. 사장님 자지에 만족 못하는 보지 만들어드릴게요"
조금 어설펐지만
충분히 사모를 흥분시킬만한 멘트였음.
친구놈이 너무 저돌적으로 박아대서인지
사모 고개가 뒤로 꺽이면서 눈 돌아감.
신음도 못 내고 입만 벌리고 있음.
친구놈이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면서
질싸로 마무리함.
친구놈이 떨어져 나오자
그제서야 사모도 정신이 드는지 숨을 몰아쉼.
나는 얼른 물떠다가 사모 몸을 일으켜
쇼파에 기대게하고 입에 물 넣어줌.
"와, 진짜 놀래라. 남편이나 애들인 줄 알고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
그러면서 이럴 스릴 너무 좋다고
배시시 웃어보임.
친구놈도 사모 보지가 너무 꽉 쪼여서 좋았다고
엄지 들어보임.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가져간다더니
내가 곰이 된 기분임.
표정이 썪어있자,
사모가 왜 그러냐며 자지 빨아주기 시작함.
이왕 사모가 스릴 넘치는 거 좋아했으니
다른거 하고 싶다고 말함.
사모가 눈을 반짝이면서 "뭐? 뭐?"라고 물어봄.
[출처] 좃소 창고에서 알바하다가 사장사모 부부관계 좋아진 썰 (28)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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