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 55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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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8:20
그렇게 이날 밤은 자매덮밥으로 배가 많이 불렀다.
유키코와 미카자와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유키코는 자신이 위에 올라타서 적극적으로 허리를 흔드는 상위 체위를 좋아했고, 미카자와는 뒤에서 세게 박히는 후배위를 즐겼다. 두 자매는 번갈아가며 내 몸을 탐했
고, 나는 그날 밤 세 번이나 사정했다. 유키코는 내 정액을 얼굴에 맞으며 “더… 얼굴에 뿌려…”라고 애원했고, 미카자와는 내 자지를 깊이 삼키며 목구멍으로 삼키는 소리를 냈다. 새벽까지 이어진 섹스는 지칠 줄 몰랐다.
다음 날 정오쯤, 미카자와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문 앞에서 그녀는 유키코를 안으며 말했다.
また来るね…お姉ちゃん!キムさん! (또 올게… 언니! 긴상!)
그녀는 나를 보며 살짝 미소를 지었다. 그 미소 속에 이미 다음 만남을 기대하는 욕망이 스며 있었다.
그날 이후 나는 유키코에게 친구나 언니, 동생을 소개해 달라고 했다.
유키코는 처음엔 망설였다.
…まだ早すぎるわ… 夫の葬式が終わってから、まだそんなに日が経ってないのに…(너무 빨라… 아직 남편 장례식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라고 중얼거렸지만, 한 달쯤 지나자 그녀의 눈빛이 변했다.
어느 날 저녁, 유키코가 내게 속삭였다.
今日の夕方、友達が来ることになったの。あなたが友達紹介してって言ったから…(오늘 저녁에 친구 오기로 했어요. 당신이 친구 소개해달라고 해서…)
나는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그녀를 끌어안았다.
マジで!!! 超嬉しいよぉ…!
그 순간, 갑자기 한국 와이프에게서 전화가 왔다.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오빠… 잘 지내? 아빠가… 돌아가셨어. 갑자기… 트럭에 부딪혀서…」
나는 순간 멍해졌다. “그래… 알았어”라고만 대답하고 전화를 끊었다.
유키코가 걱정스럽게 물었다.
どうしたの…? 大丈夫?(무슨 일이예요?)
나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ゆきこさん…韓国でお義父さんが亡くなったって…行かなきゃいけないみたい…(유키코… 한국에 장인어른이 돌아가셨어… 가봐야 할 것 같아.)
유키코는 놀란 얼굴로 나를 바라봤다.
行ってきて…。行って、息子さんをしっかり抱きしめてあげて…。お父さん、覚えててくれるかな…(다녀오세요… 가서 아들도 안아보고… 아빠를 알아 볼까요?)
나는 쓴웃음을 지었다.
わからないよ…あまりにも幼かった頃に俺が離れてきてしまったから…覚えててくれるかな…(모르지… 너무 어렸을 때 내가 떠나왔으니…)
그리고는 서둘러 짐을 챙겨 한국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한 건 밤 10시경이었다.
집안은 너무 식막했다. 아무도 없었다.
나는 곧바로 장례식장으로 갔다. 횡성00종합병원 장례식장.
안으로 들어가니 처남, 처제, 와이프, 장모님, 처고모, 처큰엄마, 처의 작은 아버지들이 와 계셨다.
나는 급하게 상복으로 갈아입고 상주 자리로 갔다.
3일간 장례식을 치르는 동안 나는 내 아들과 열심히 놀아주었다.
아들은 잘 웃다가도 내 목소리가 들리면 움찔움찔 놀라는 것이었다.
정이 없었나 싶었다. 그럴 만도 하지… 이 녀석이 돌이 갓 지나자마자 내가 일본으로 떠났으니.
마음이 아려왔다.
와이프가 조용히 물었다.
「오빠… 언제 다시 일본으로 가?」
「10일 정도로 예정하고 왔으니 다음 주 수요일쯤…」
와이프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00이랑 잘 놀아줘… 말도 잘하고 잘 걸어다니니까… 항상 잘보고 …」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알았어…」
그리고 오랜만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뵈러 친가에 갔다. 아들을 데리고.
아들을 본 어머니는 달려와서 손주를 얼싸안고 “아이고… 이쁜 내 새끼… 내 강아지…” 하시며 얼굴을 쭉쭉 빨았다.
아버지도 “손주 놈 왔구나… 이리 와봐라” 하시며 좋아하셨다.
장인 장례식 때 오셨을 때 내 아들은 와이프 친구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맡겨놓고 있어서 못 보셨다.
그날 밤 나와 아들은 친가에서 잠을 자고, 다음 날 오후 다시 원주 내 집으로 돌아왔다.
내가 일본으로 떠난 지 9개월 사이에 참 많이 달라져 있었다.
와이프는 옷가게를 차렸고, 집안 분위기도 많이 바뀌어 있었다.
일본으로 가기 전 3일 전에 나는 처의 큰엄마 가게를 찾아갔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절대 따먹을 생각은 아니었다.
노래방에 들어서니 큰엄마는 화장실에서 나오고 있었다.
나를 보자마자 내 손을 꼭 잡고 웃으셨다.
내가 아주 돌아온 것으로 착각하셨던 것이다.
내가 “수요일에 다시 간다”고 하니 우울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가면 언제 오는 거야?」
「내년 2월이에요.」
「근데 손님은 많아요?」
큰엄마는 한숨을 쉬었다.
「별로 없어… 하루 한 20팀 정도…」
그러더니 갑자기 내 손을 더 세게 잡았다.
「김서방… 내가 안 보고 싶었어? 난 보고 싶어 미치는 줄 알았어… 큰아빠 장례식 후 처음이지?」
나는 웃으며 대답했다.
「그런가요… 벌써 2년이 지났네요…」
큰엄마는 눈을 살짝 내리깔며 속삭였다.
「응… 김서방 나… 안아줘… 미치겠어… 자기 장인 장례식장에서 김서방 얼굴을 보니 그날부터 밑이 찌릿찌릿하며 막 저려…」
나는 웃으며 그녀의 허리를 감쌌다.
「그래요? 그간 어떻게 살았어요? 하고 싶어서…」
큰엄마는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그냥 참았지… 가끔 손으로 해결하고… 문 잠그고 올게.」
그러면서 노래방 문을 잠그고 우리를 룸 안으로 데려갔다.
문이 잠기자마자 큰엄마는 미친 듯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
검은 브라와 팬티가 드러났다.
그녀는 내 바지를 거칠게 내리고, 이미 단단해진 자지를 두 손으로 움켜쥐었다.
「와… 진짜 크네… 2년 만에… 미칠 것 같아…」
그녀는 내 위에 올라탄 채로 허리를 천천히, 그러나 점점 더 격렬하게 흔들기 시작했다.
처음엔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 움직이던 골반이, 곧 앞뒤로 세게 찍어내리며 리듬을 바꿨다.
퍽! 퍽! 퍽! 퍽!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노래방 룸의 방음벽을 뚫을 듯 울렸다.
큰엄마의 보지는 이미 흥건해서, 내 자지를 삼킬 때마다 찰싹찰싹 물소리가 났다.
애액이 내 허벅지와 소파를 흥건하게 적시고, 그녀의 허벅지 안쪽을 따라 끈적하게 흘러내렸다.
뜨거운 점막이 내 귀두를 감싸며 미끄러질 때마다 전기가 통하는 듯한 쾌감이 온몸으로 퍼졌다.
그녀의 안쪽 벽은 내 핏줄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느끼며 쥐어짜왔다.
「하아악…! 자지… 너무 깊어…! 자궁 입구 툭툭 찔려…! 뜨거워…!」
그녀의 안쪽이 점점 더 뜨거워지며, 내 귀두를 향해 자궁 입구가 툭, 툭, 툭… 반복해서 부딪혔다.
그 충격이 척추를 타고 올라와 머리끝까지 전해졌다.
그녀의 보지 안쪽 근육이 파도처럼 일렁이며 조여들었다.
갑자기 그녀의 보지가 내 자지를 꽉 물며 수축하기 시작했다.
안쪽 벽이 경련하듯 떨리며 내 귀두를 세게 압박했다.
그녀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입을 벌린 채 숨을 헐떡였다.
그러더니 몸 전체가 부르르 떨리며 뜨거운 액체가 분수처럼 뿜어졌다.
「아아아악…! 씨발…! 나… 싸…! 보지 터져…! 」
첫 번째 분수는 내 배와 허벅지를 강하게 때렸다.
뜨거운 물줄기가 계속해서 터져 나오며 소파를 흥건하게 적셨다.
그녀의 보지 입구가 벌름벌름 벌어졌다 닫혔다 하며 내 자지를 놓아주지 않았다.
애액이 끈적하게 내 자지 뿌리까지 흘러내렸다.
그녀는 절정 중에도 허리를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 세게 내려찍으며 오르가즘을 향해 달렸다.
보지 안쪽이 경련하듯 수축·이완을 반복하며 내 자지를 쥐어짜냈다.
그녀의 손톱이 내 가슴을 파고들었다.
피가 살짝 배어 나왔지만, 그 통증마저 쾌감으로 바뀌었다.
「으아악…! 또…! 또 와…! 씨발…! 자지 때문에 미쳐…! 보지가 너무 뜨거워… …!」
그녀는 몸을 앞으로 고꾸라뜨리며 내 가슴에 얼굴을 처박았다.
보지에서 뜨거운 물이 폭포처럼 쏟아졌다.
내 자지와 그녀의 보지 사이로 애액이 거품을 일으키며 흘러내렸다.
그녀는 울부짖듯 소리쳤다.
「하아아악…!! 보지… 완전 녹아…! 김서방…! 더 세게…! 찢어져도 좋아…!」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잡고 아래에서 미친 듯이 찔렀다.
그녀는 세 번째 오르가즘을 맞이하며 몸을 뒤로 젖혔다.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리며, 젖꼭지가 공기를 가르는 소리가 날 정도였다.
그녀의 보지가 내 자지를 꽉 물고 쥐어짜며 또 한 번 분수를 뿜었다.
애액이 내 배를 타고 흘러내리며 뜨거운 물줄기가 계속해서 터졌다.
「으아아아악…!! 씨발…! 나 죽어…! 자지… 자지 때문에 미쳐…! 터져버려…!」
그녀는 내 위에 엎드려 몸을 부들부들 떨며 애액을 계속 뿜어냈다.
보지 입구가 벌름벌름 벌어졌다 닫혔다 하며 내 자지를 놓아주지 않았다.
애액이 소파를 흥건하게 적시고, 바닥까지 떨어졌다.
그녀의 안쪽 벽이 경련하듯 떨리며 내 귀두를 세게 압박했다.
「하악… 하악…! 보지… 완전 망가졌어…! 김서방…! 나 진짜 미친년이야…!」
오르가즘은 그녀의 눈이 뒤집힐 정도로 강렬했다.
그녀는 내 가슴을 손톱으로 깊이 파고들며 울부짖었다.
애액이 폭포처럼 쏟아져 내 허벅지와 소파를 흥건하게 적셨다.
그녀의 보지가 내 자지를 꽉 조이며 계속해서 경련했다.
뜨거운 물줄기가 내 배를 때릴 때마다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 듯한 쾌감이 퍼졌다.
「으아아아악…! 씨발…! 보지… 못 참아…!… 안에다 싸줘…! 넘치게 싸줘…!」
또 한버의 오르가즘은 가장 길고 격렬했다.
그녀는 내 자지를 깊이 삼킨 채 몸을 부르르 떨며 거의 비명을 질렀다.
보지 안쪽이 경련하듯 수축하며 내 자지를 쥐어짜냈다.
뜨거운 애액이 폭포처럼 쏟아져 바닥에 고였다.
그녀의 안쪽 벽이 내 귀두를 세게 문지르며, 자궁 입구가 툭툭 부딪힐 때마다 그녀의 몸이 경련했다.
그녀는 울부짖으며 소리쳤다.
「으아아아아악…! 씨발 개새끼...마누라 큰엄마 보지 따먹으니깐 좋냐? 좋지...이 잡놈아…! ....미안해.....미안해....김서방…! 나 완전 미친년 됐어…! 보지… 찢어져…! 정액… 안에…! 다 싸줘…! 너무… 뜨거워…!」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 안 깊숙이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끝없이 쏟아지며 그녀의 자궁을 가득 채웠다.
그녀는 몸을 경련하듯 떨며 마지막 오르가즘을 맞이했다.
보지에서 정액과 애액이 섞여 넘쳐흘렀다.
뜨거운 액체가 내 자지 뿌리를 타고 흘러내리며 소파에 고였다.
그녀는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한참 동안 숨을 골랐다.
그러다 작게 웃으며 속삭였다.
「정말 몇번인지 모를 정도로 갔어..헉헉… 김서방… 나 진짜 미친년 됐네…」
그녀는 여러번의 오르가즘 속에서 미친 듯이 몸을 떨고 애액을 뿜어내며 욕을 해댔다.
그리고 그녀는 쾌락의 눈물을 지우며 쇼파위에 드러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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