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4화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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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0:50
차에 누워 있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문고리를 당겨보는데.. 차문이 열린다,
뭐가 급했는지 헝클어진 블라우스와 대충 내려 입힌 아내의 스커트를 들추게 된 나였다. 스타킹과.. 팬티도 보기에 부자연스럽게 입혀져 있었기에 난 떨리는 손으로 천천히 아내의 허벅지를 벌려본다.
분명히 젖어 있었다.
스타킹의 허벅지 안쪽이.... 조금이지만 분명히 젖어 있었다.
조용히 스타킹을 내린다.. 그리고 팬티도 같이 내리게 되었다.. 어두운 곳에서도 비춰진 빛에 약간 번들거리는 아내의 팬티 안쪽을 계속 떨리는 손을 내려 쓰다듬어 본다.
흥건히 젖어 있었다. 이내 손가락을 올려 코에 대어보는데 다행히(?)... 정액냄새는 나질 않았다.
'그럼 삽입은...'
잘 보이지도 않는데.. 난 고개를 바짝 숙여 아내의 보지에 코를 대본다.
소변을 보고도 항상 가지고 다니는 물티슈로 닦아내 냄새조차 없는 아내의 보지였는데..... 매캐한 담배 냄새가 역겹게 내 코를 찌른다.
아내의 깨끗한 보지에서 날 리 없는 담배 냄새와.. 그리고 번들거리며 털들을 적시고 있는 아내의 보짓물까지.... 난 고개를 들어 이미 남자가 사라진 입구를 노려보지만...
엉뚱하게 내 자지가 크게 발기해 바지에 무덤을 그리고 있다는 걸 깨닫곤 다리에 힘이 풀리기 시작했다.
이건 아닌데...
난 이 설명할 수 없는 몸의 반응에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분노의 화살을 엉뚱하게 아내에게 향하게 되었다.
아내를 다시 벗긴 건 나였는데. 지금의 아내 모습이 정말로 음란하고 정숙치 못하게 내 시야에 박혀 인식되어졌고, 흘러나와 번들거리며 둔턱을 반짝이는 보짓물들을 쳐다보며 무의식적으로
손을 내려 허리띠에 가져다 대었다.
저번에 이루지 못한 삽입을 내 몸이 원하고 있었다.. 스타킹과 팬티를 허벅지에 걸치고 있는 아내의 몸뚱이는 더 이상 정숙한 내 아내도 아니었고, 한 아이의 교육에 전념하며 매진하던 엄마의 모습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렇게 느껴지기 시작했었다.
참지 못하고 아내를 정말로 범하려고 허리띠를 반쯤 풀었을 때..
"어... 저거 뭐야?"
"..!!"
"차에서 뭐하는 거야?!!!!"
웅성거림과 함께... 입구 쪽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난 기겁을 했다.
내 아내였고, 당연히 아무 문제없는 관계인대도.. 내가 왜 그랬는지.. 난 풀다만 허리띠에서 손을 때어내선 디립따 달려 아까 넘어온 담을 뛰어 넘어 줄행랑을 치게 되었다.
내가 왜 도망을 치는지도 모른 채..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쳤고, 날 범죄자로 본 세 명의 남자들은 겁을 먹은 듯 웅성거리며 주춤거리기만 했을 뿐 쫓아 달려오진 않았기에 난 잡히지 않고 무사히(?).. 빠져 나올 수 있었다... 담벼락을 따라 크게 한 바퀴 돌아 다시 차있는 쪽으로 숨어들어가 입고 있던 재킷을 벗고 상황을 지켜본다.
웅성거리는 남직원들의 모습과 함께 여직원들의 모습까지..
다행히 차를 멀리 주차했기에 조심스럽게 시동을 걸고는 이제 막 도착한 듯 조금 더 움직이고 나서야 라이트를 켜고 모여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었다.
내 차가 주차장 안에서 다시 출발한걸 아무도 몰랐다.. 차에서 내려 의아한 듯 쳐다보는 내 시선을 피하는 사람들...
"어... 무슨 일 있으세요?"
"..."
"..."
"..."
선뜻 아무도 입을 열지 못한 채... 내 눈치를 살핀다. 닫혀 있는 카니발의 옆문 안으로 누워있는 아내의 모습을 발견한 듯 난 최대한 자연스럽게..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말을 뱉었다.
내가.. 왜 이런 연극을 하는지도 모른 채 말이다.
"참나.. 저 사람은 맘 놓고 마시라고 했다고 아주 들이 부었나 보내요."
"..."
"..."
".."
"왜 그러세요?"
"사실.. 어떤 놈이 민지씰 성폭행 하려고 했데요."
"....?!!!"
"다행이 저희가 나와서.."
"예??"
"아무것도 못하고 도망갔어요."
분명 내가 스타킹을 벗겨 놓은 상태였는데.. 여직원 중 한명이 머뭇거리며 날 위로하려 한다.. 이 여자직원을 의심하듯 바라보게 된 나였는데.. 자신의 말을 못 믿는 줄로 받아들인 여자는 서둘러 변명을 하기 시작한다.
"진짜에요.. 남직원들이 먼저 나와서 잡으려고 쫓아갔는데.. 그리고 저희가 나왔을 때는 치마만 조금 올려져있었어요. "
"제... 아내가 왜 여기 있었죠?"
'예??..그. 그게.."
"아까 술이 너무 오른다고 바람 쐬러 나갔다가 온다고 했는데.."
"그런데요?"
"김대리가 데리고 나갔잖아.. 아니야?"
"저요? 전 화장실에만 데려갔었던 거죠."
"..."
"금방 저 혼자 돌아왔잖아요."
"...몰라! 난 안취했나?...나도 많이 마셔서 취했잖아요. 그런 거 다 일일이 기억하나."
서로 핑계를 대는 모습에 좀처럼 증거를 잡을 수 없게 된다.
한탄이 절로 나왔다. 경찰 놈들만 아니었으면... 주차장에 그 흔한 가로등만 있었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하며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가로등은 있었다.. 늦은 시간이었기에 다 꺼진 상태였을 뿐이지.. 가로등 형식의 조형물들이 군데군데 보였다.
그런 아쉬움을 뒤로하고 난 아내를 우선 들쳐 안아 내 차로 옮긴다. 도와주려는 남자들의 손길을 무시하며 반항하듯 손을 내젓는 아내를 억지로 내 차로 끌고 가 태우곤 시동을 다시 걸어 운전을 시작했다.. 뒷좌석에서 허벅지 안쪽까지 훤히 드러낸 채 아무렇게나 누워 있는 아내의 모습은...그나마 정액이나 다른 액체들을 볼 수 없었기에 안도를 하게 된 내 머릿속엔 아내의 보지를 마음껏 음미했을 그 놈의 형상을 떠올려 보려 노력한다. 머리스타일도 비슷한 고대리와 김대리였기에 아무런 증거를 잡지 못한 채 안간힘을 쓰며 추리에 열을 올려보지만 아쉬움만 더 크게 자리 잡기 시작했다.
거칠게 운전을 하던 난 차를 한산하다 못해 음습한 도로가의 외곽진 공간을 발견하곤 핸들을 꺾어 날카로운 브레이크 음을 내며 멈추게 되었다..
아내는 아무것도 모를 것이다.
이건 강간이 아니다.
단지 평소와는 전혀 다른 술에 떡이 되어 아무것도 모를 여자를 스릴감 있고 보다 자극적인 장소에서 탐하려는 것뿐이었다. 내가 남편이었으니...까 말이다.
길게 숨을 내쉬곤 천천히 문을 열고 크게 돌아 아내의 다리 쪽이 위치한 오른쪽 뒷문을 열고 아무렇게 나 누워있는 아내의 허벅지를 크게 벌려본다.
아내의 사타구니에 있는 스타킹 부분을 강제로 찢어발긴 난 아내의 팬티를 젖히고 손가락을 다시 밀어 넣기 시작했다.
"으~~~음.....여..여보...춥다고....."카니벌 뒷좌석에 누워있는 민지의 모습에 만족한 듯 입맛을 다신 남자는 천천히 고개를 숙여 횡설수설하고 있는 민지의 얼굴에 바짝 기대어 입에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담벼락 뒤에서 자신과 자신의 아내 모습에 흥분을 하고 훔쳐보고 있는 저 남편이라는 남자의 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더 자극적인 소리를 내며 민지의 입속에 혀를 거칠게 밀어 넣어 넣고는 스커트를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읍~~,,으..읍~~ 여보~..."
우연히 손에 넣은 물봉이란 약의 효과는 남자의 생각보다도 훨씬 훌륭했고, 자극적이었다..
처음부터 이럴 생각은 없었다.. 뉴스에서 본대로 나이트란 곳에 가서 약의 효력을 시험하려던 남자였는데... 회사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지와의 회식자리에서 갑작스럽게 계획을 바꾸게 된 것이었다.
아무리 자신보다 3살 많은 민지였지만 단지 안면이 있다는 이유로 전 회사에 과장이었던 지금의 김과장에 의해 낙하산식의 입사로 들어온 민지가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었고, 입사도 자신보다 늦은 민지가 능력이 좋아 같은 대리로 임명이 됐을 땐 인정 할 수도 없었다... 탁월한 업무 능력과 이달의 친절사원이라는 상패까지 받으며 그 도도함에 힘을 실어 주는 것까지.... 만약 민지의 외모가 탤런트 이X원 같이 아름답지만 않고 몸매도 자신의 취향이 아니었다면 그냥 못난 년이 그런 능력이라도 있어야 먹고 살지라고 스스로 위로를 했을 텐데...
일부러 적게 탄 약발이 들기 시작한 민지는 몸을 주채 못하며 윤대리의 말을 듣고 절대 가지 않을 거라는 호프집 화장실로 비틀거리며 움직였고, 남자는 자연스럽게 담배를 피우고 온다며 얼마 뒤 화장실로 향했었다. 남편과의 통화가 10여분도 채 지나지 않았으니 아직 시간여유는 충분할거라는 생각에 떨리는 손으로 망가진 화장실 문고리를 밀어본다...예상대로 민지가 좌변기 위에 아무렇게나 널브려져 있었다.
남자는 곧바로 민지의 스타킹 중심을 찢어내며 거추장스러운 팬티를 항상 가지고 다니는 스위스제 나이프를 꺼내 찢었을 때... 낯선 인기척에 흠칫 놀라 행동을 멈추게 되었었다.
문도 열려있었고, 민지의 다리 한쪽이 널브러지듯 문밖으로 튀어나가있었기에 빼도 박도 못하는 이 상황에 쫄았는지,... 숨죽여 밖의 상황을 살피던 남자는 더 이상 들려오지 않는 문소리와
발소리에 잠시 고민을 했었다..
자신과 비슷한 취향??.. 그런 관객의 등장은 오히려 남자에게 더한 흥분을 가져다주듯 느껴졌고, 곧 다시 행동을 시작하여 아예 민지를 끌어당겨 허리부분이 좌변기의 끝에 걸치도록 만들고 대놓고 핥고 빨기를 시작했었다... 너무나 깨끗한 보지에 놀라게 된 남자였다... 숱이 적은 것도 아닌데.. 언덕에 자리 잡고 나있는 털들은 보지의 갈라진 양쪽 볼에도 보기 좋게 이어져 자연스러운 층을 짓고 있었기에 전혀 어색하지도 보기 싫지도 않았었다.
보기에도 좁아 보이는 소음순에 한 번 더 놀란 남자는 조심스럽게 검지를 밀어 넣어본다..
아이를 낳은 여자라고는 믿기지 않는 조임과 반응에 엄청난 흥분과 쾌감을 느끼게 된 남자였다. 3살 연상에 회사 내에서 도도함과 자신감의 상징처럼 김과장의 아낌을 한 몸에 받는 그녀의 모습은 흡사 섹스파트너가 아닌가 하는 오해까지 느낄 정도였는데.. 칼같이 퇴근하는 민지의 모습에 그런 추측은 진작 접게 된 남자였다.
그런데 이런 음란한 몸뚱이의 소유자였다니.... 비록 약의 힘을 빌린 반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남자였지만 한 가지는 확신할 수 있었다.. 평소의 민지의 도도한 모습과는 다른 본능을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한참 빨고 핥고 있는 중간에 밖의 이름 모를 남자가 황급히 계단을 내려가는 소리에 남자가 화장실 문을 열고 계단의 중간 틈을 훔쳐본다... 그리고 보이는 미소는......
지금 카니발 안에서 민지의 모습에 아쉬웠던 그때의 화장실을 기억해낸 남자는 이번에도 서두를 필요성을 못 느끼며 천천히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한다.
"흑~........"
역시 이런 민지의 흐트러진 모습은 남자를 환장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정숙하며 조금은 차가워 보이는 업무 중 민지의 무표정한 표정과는 너무도 다른 입술을 살짝 벌린 채 항상 단정히 뒤로 틀어 묵던 머리카락을 풀었을 때의 헝클어진 모습이야 말로 성취감과 정복욕을 느끼게 해 남자의 욕정에 부채질을 한다..
고개를 살짝 들어 담벼락위로 무덤을 그리듯 볼록 솟아있는 남편의 모습을 확인한 남자는 민지의 허리를 잡아 끌어 저번처럼 승합차 의자에 끝에 걸치곤 스타킹과 팬티까지 내리곤 혀를 가져다 댄다.
이미 민지를 부축하며 카니발로 향했을 때.. 남자의 시선엔 낯설지 않은.. 화장실 사건 이후의 회사 건물 앞에서 봤었던 낯익은 승용차를 발견했었고, 그 뒤에 숨어서 자신을 지켜보는 그림자가 충분히 누구인지 알 수 있었기에 그날의 흥분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다는 충동에 남편을 의식하며 천천히 민지의 허벅지를 벌리기 시작한다.
"흑~~..아........아~"
| 이 썰의 시리즈 (총 2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7화 |
| 2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6화 |
| 3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5화 |
| 4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4화 |
| 5 | 2026.03.19 | 망가지는 아내 NTR 23화 |
| 24 | 2026.03.19 | 현재글 망가지는 아내 NTR 4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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