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 9
조까는
2
287
2
5시간전
숙모와의 관계는 그날 이후로 점점 더 깊고 위험한 늪으로 빠져들었다. 처음엔 '한 번뿐'이라는 핑계로 시작했지만, 토요일마다 삼촌 집에 가는 게 습관이 됐다. **이가 놀러 나가거나 학원에 간 틈을 타서, 숙모와 나는 집 안 곳곳에서 서로를 탐했다.
첫 번째 이후 두 번째 만남은 거실 소파였다. 숙모가 원피스를 걷어 올리고 소파 등받이에 엉덩이를 걸친 채 다리를 벌렸다. “00아… 빨리 와… 숙모 오늘 아침부터 네 생각만 했어…” 그 말에 내 자지가 바로 꿈틀거렸다. 나는 무릎 꿇고 그녀의 보지를 핥았다. 이미 흠뻑 젖어 있던 그곳은 노련하게 내 혀를 빨아들였다. 짭짤하고 진한 체액 맛이 입 안 가득 퍼지면서, 숙모가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했다. “아… 거기… 더 세게… 혀로… 아앙…”
숙모의 손이 내 머리를 세게 누르며, 클리토리스를 빨아들이라고 재촉했다. 혀끝으로 돌리자 그녀의 허벅지가 파르르 떨렸다. 나는 일어나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냈다. 이미 핏줄이 불거지고 귀두에서 투명한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숙모가 손으로 그것을 쥐고 자신의 입구에 가져다 댔다. “빨리 넣어… 숙모 보지… 네 거로 가득 채워줘…”
천천히 밀어 넣는 순간, 뜨겁고 축축한 안쪽이 자지를 꽉 물었다. 경험이 많은 보지는 처음부터 깊숙이 받아들이며 주름으로 자지 표면을 세세하게 문질렀다. 움직일 때마다 ‘찰박… 찰박…’ 하는 소리가 거실을 울렸다. 숙모가 내 등을 할퀴며 소리쳤다. “아… 세게… 더 세게… 숙모… 미쳐…!”
나는 미친 듯이 박았다. 소파가 삐걱거리고, 숙모의 가슴이 출렁였다. 땀이 흘러내린 그녀의 배가 내 배에 닿을 때마다 미끄러운 감촉이 전해졌다. 숙모의 신음은 점점 표효처럼 변했다. “아아아… 죽어… 숙모 죽어…!”
사정 직전, 숙모가 내 엉덩이를 잡고 끌어당겼다. “안에… 다 싸 나 피임약 먹고 있어… 뜨거운 거… 숙모 안에 가득…!”
정액이 폭발했다. 한 번, 두 번, 세 번… 펌프질할 때마다 뜨거운 액체가 그녀 안벽을 세게 때렸다. 숙모의 안이 경련하듯 조여오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냈다. 자지를 빼자 정액이 흘러넘쳐 소파 쿠션에 스며들었다. 숙모는 헐떡이며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혀로 귀두를 핥으며 마지막 남은 정액을 빨아들였다. “맛있네… 우리 00이 정액… 숙모가 다 먹어줄게…”
그날 이후, 관계는 더 대담해졌다. 삼촌이 출장 간 주말에는 아예 하루 종일 집에 머물렀다. 아침에 일어나서 부엌에서 숙모를 뒤에서 안고 원피스를 걷어 올려 넣었다. 설거지하다가 싱크대에 엉덩이를 걸치고 다리를 벌려 박았다. 점심 먹고 나서 안방 침대에서 몇 번을 했다. 숙모는 점점 더 적극적이 됐다. “00아… 오늘은 숙모가 위에 올라탈게…” 숙모가 내 위에 올라타 허리를 흔들었다. 그녀의 무거운 가슴이 출렁이고, 통통한 엉덩이가 내 허벅지를 때릴 때마다 ‘짝… 짝…’ 소리가 났다. 숙모의 안쪽이 자지를 세게 조이며 위아래로 움직였다. “아… 좋앙… 네 거… 너무 깊어… 숙모… 미쳐…”
나는 숙모의 엉덩이를 잡고 아래에서 찔렀다. 숙모가 절정에 오를 때마다 안쪽이 경련하듯 수축했다. 몇 번을 울부짖으며 오르가즘을 맞이했다. “아아아… 또 가… 또 가… 숙모 또 가버려…!”
끝난 뒤 숙모는 내 가슴에 엎드려 헐떡였다. 땀에 젖은 머리카락이 내 뺨에 닿고, 그녀의 숨결이 뜨거웠다. “00아… 숙모… 너 없으면 못 살아… 삼촌이 언제 오든 말든… 너만 있으면 돼…”
나는 숙모의 등을 쓰다듬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건 잘못됐어… 삼촌한테 미안해… **이한테도 미안해…’ 하지만 동시에 ‘그래도 멈출 수 없어… 이 뜨거움… 이 쾌감… 포기할 수 없어…’라는 욕망이 더 컸다. 죄책감과 쾌감이 뒤섞여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다.
그렇게 토요일마다 반복됐다. 삼촌이 없는 집, **이가 없는 시간. 숙모의 노련한 몸과 나의 젊은 욕망이 뒤엉켜 금지된 쾌락이 점점 더 깊어졌다. 숙모는 나를 “우리 000이”라고 부르며 안았고, 나는 숙모의 몸을 탐하며 죄책감을 삼켰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흐린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