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8)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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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간만에 옵니다.
스스로 멘탈 강하다 생각했는데
악플에는 안되네요.ㅋ
암튼 그냥 스스로 만족하면서 쓰는 잡글이니
편히들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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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과외한 썰"이니
제목과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 써보겠음.
살짝 상황이 웃기기는 한데
야하지 않을 수 있음.
야한 것 안나온다고 실망할거면 뒤로가기 버튼 누르길.
중딩놈 성적이 기하급수적으로 오르니
여기저기서 과외 요청이 들어옴.
그전까지는
과외 알바 구할려고
인터넷 사이트나 학교 근처 전봇대 등
온갖 곳에 정보 올리고 그랬지만
한번도 연락온 적 없었음.
그래서 어쩔 수없이 몸쓰는 알바하면서
몸 축난 거였음.
대부분의 과외 요청은
아줌마를 통해 들어옴.
아줌마가 모임 같은데서
아들 성적 오른 거
존나게 자랑했나봄.
물론 돈주고 젊은 남자 샀는데
자지도 크고 아들 과외도 시키더라는
말은 하지 않았을 것임.
나는 그렇게 믿음.
물론 자기 보지 사진을 아들 준다는 말도 안햇을 것임.
그러나 과외랑 별개로
젊은 파트너 자랑은 했을 수 있음.
아줌마도 어디가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클테니
비밀 보장되는 모임에서만 떠벌리지 않았을까
예상해봄.
암튼
아줌마 보지에 박을 때는
대체로 쾌감에 집중해서 박아대는데
어떤 날은 보지에 자지 꽂은 채로
시시콜콜한 대화 나누면서
교감에 집중하며 박는 일도 꽤 있었음.
주로 대화 중심의 섹스에서
아줌마가 과외 들어온 얘기해줌.
그러면서
과외 의뢰한 다른 아줌마의 카톡 프로필을 보여줌.
일부러 보여주는게 확실한게
존나 푸지고 못생긴 아줌마들이었음.
존못 아줌마 프로필 보면
아줌마 보지에 꽂은 자지가 살짝 쪼그라듬.
그러면 아줌마는
"과외 할거야? 이런 여자인데?"
아줌마는 '과외 = 섹스'로 생각하는 암캐 보지임.
나는 당연히 안한다고
'존못'이라서라고는 말 안하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면서
더 정성껏 아줌마 보지에 박아댐.
고용주 눈밖에 날 짓을 절대 하지 않았음.
그러던 어느날이었음.
아줌마 따먹으면서
농담 따먹기 하는 중이었음.
핸드폰이 간만에 울림.
아줌마 보지와 연결되어 있을 때는
핸드폰도 스피커폰으로 받음.
전화 상대방에게
아줌마와의 관계를 보여주는 기분이 들어서
살짝 쾌감이 있었음.
핸드폰을 스피커폰으로 받자
"안녕하세요. 호호. 혹시 민수 선생님이신가요?"
젊고 발랄한 여자 목소리가 들림.
대략 30대는 되보이는 목소리였음.
아줌마도 여자 목소리가 들리니
보지가 경직된 듯 딴딴해짐.
보지가 자지를 물고 안놔줌.
내가 맞다고 하자 상대방 여자는
"저희 애가 '후레(중딩놈)'랑 친구에요.
후레가 과외받는거 자기도 받고 싶다고 해서요.
후레가 과외받고 성적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퍼줄이 딱 맞춰짐.
분명 후레자식이 친구한테
지 엄마 보지 사진 자랑했을 것임.
(물론 엄마 보지 사진인줄은 모르겠지만)
보지 사진 본 친구가 자기도 과외하면
사진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지 엄마한테 과외한다고 조른거임.
내 밑에 깔려서
보지에 자지가 박혀 있는 아줌마도
나랑 같은 생각이었나봄.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하는데
보지도 조였다 풀었다 거림.
내가 대충 다시 전화걸겠다고 하고서는
얼른 전화를 끊음.
"아..어떻게 해.... 내 사진 아들 친구들이 돌려봤나봐..앙"
표정은 존나 걱정스러워하면서도
보지는 정직하게 보짓물을 질질 흘리면서 조여옴.
상황이 심각하다 생각하면서도
내 자지를 빼지 않는 아줌마는 역시나 암캐 걸레년이 확실함.
나는 아줌마를 안심시킬 생각으로
"걱정말라고
후레자식이 사진 보여준 건
그만큼 미영이 보지가 자랑하고 싶을만큼 야해서 그런거라고
걱정할게 아니라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고
게다가 미영이 보지인줄 아무도 모른다고"
별 시답잖은 논리로 아줌마를 안심시킴.
아줌마도 참 별난게
저런 말에 살짝 안심한 듯 표정이 돌아옴.
그러면서 내가 말 더 보탬.
"수십명의 아이들이 미영이 보지 사진으로
자위한다고 생각해봐.
미영이 보지에 박고 싶어서 자지 세우고 있어.
미영이가 지목만 하면 바로 보지에 박을려고 달려들거야."
아줌마는 그런 모습이 상상되는지
입을 살짝 벌리고 "아.." 신음소리 냄.
일단 중딩놈한테 자초지종을 확인해야 했음.
아줌마 보지에 여전히 자지를 꽂은 채로
스피커폰으로 전화 검.
"여보세요~"
아들의 목소리가 돌리자
아줌마는 입을 손으로 막고는 보지를 쪼여옴.
"후레야. 너 친구 엄마한테서 전화왔는데
니가 내 번호 준거야?"
후레자식은 "예" 그럼.
"근데 너 친구한테 내가 준 사진 줬어?"
"아니요.....아...근데 준건 아니고....잠깐 보여줬어요."
내가 한숨을 푹 쉬면서
"그럼 반 전체 친구들한테 보여준거야?"
후레 반 친구들이 돌려봤냐고 물으니
아줌마 보지가 딴딴해지면서
보짓물이 왈칵 질벽에서 흘러나옴.
"아니에요..형....걔한테만 보여준거에요. 진짜 딱 한번이에요."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말하니 믿을 수밖에 없었음.
"근데 너....아무리 내 걸레 섹파라고 해도
사진 막 보여주면 어떻게 해?"
내가 조금 소리 높여 말하니
후레자식이 연신 죄송하다고 사죄함.
아줌마는 또 걸레라는 말에 반응하듯
보지 쪼이면서 낮게 '아'하면서 신음소리 내뱉음.
그때 후레자식이 나 좋으라고 말을 덧붙임.
"근데요.......제 친구도 그렇고 저도..생각한건데...
형 섹파 보지가 진짜 야하게 생겼어요.....
형 부러워요...."
저 말을 들으면서 전화를 끊음.
아줌마를 내려다보니
얼굴이 술취한 사람처럼 빨간데...
오르가즘이 오는지 입만 벌리고 숨을 막 몰아쉼.
"하아, 하아, 하악..하악...하악..."
별다른 피스톤질을 하지 않는데도
아줌마 혼자 극강의 오르가즘에 오르는듯
내 등을 손톱으로 꾹 누르면서 입술을 앙 물음.
얼른 자지를 빼자
아줌마의 허리가 몇번 팅겨 오르더니
자기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면서
보지에서 보짓물을 수차례 싸재낌.
그 앞에 앉아 있던 내 몸에
분무기처럼 싸대는 보짓물을
그대로 직방으로 맞음.
아줌마가 다시 다리만 벌리고
숨을 헐떡이면서
보지만 벌렁거리고 있을 때
다시 자지 꽂음.
아줌마가 허리랑 허벅지를 덜덜 떰.
피스톤질을 하면서
아줌마 자극할 요량으로
"미영이 보지 야하다고 하니까 좋아?
아들 친구한테까지 보지 보여주고
막 돌리는 걸레 보지네.
와~ 미영이 보지 존나 쪼여."
아줌마는 내 능욕을 들으면서
대꾸는 못하고
자꾸 비명에 가까운 '하악, 악....하아악..." 거리는 소리만 냄.
보지가 조이다못해
막힐 수준으로 쪼여와서
오래지 않아 나도 사정을 하면서 마무리가 됨.
아줌마를 팔베개하면서 끌어안음.
내 품에 안긴 아줌마의 거친 숨이
가슴팍에 습하게 전달됨.
사실 걱정할 건 없음.
과외 거절하면 그만인 상황임.
내가 찍은 보지 사진이 아줌마라는건
여전히 아무도 모르는 사실임.
과외만 거절하면 모든 것이 원상태가 될 것임.
근데 가만히 숨을 고르던 아줌마가
다른 제안을 함.
과외 거절할거면
아줌마 집에 불러서 거절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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