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40)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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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이들은
대화에 굳이 낄 것이 없기에
둘은 후레 방으로 들어가버림.
방으로 들어가는 후레 친구의 뒷모습을
아줌마가 아쉽게 바라봄.
아줌마가 살짝 입맛 다시는 듯한 느낌이 든 건
순전히 내 기분탓임.
나중에 듣기로는
후레가 자기 방에서
친구에게
엄마 보지 사진 대방출해서 보여줬다 함.
나중에
아줌마 보지에 자지 박은채로
저 얘기 전달하니 아줌마 보지가 홍수남.
아줌마는
아들 친구한테 보지 보여진 걸로 흥분하는 걸레년임.
암튼
후레 친구 엄마한테 과외 거절하는 이유를 설명함.
이제 곧 졸업반이고
취업 준비도 해야하고
자격증 공부도 해야 한다고 말함.
후레 친구엄마가 자꾸 아쉽다면서
미련을 못버리는 듯함.
그러면서
이제는 무릎에서 손을 치우고는
살짝 다리 벌려서 치마 속도 보여주기 시작함.
일부러 보여줬다고 느낀 건
내 기분탓임.
스타킹 색이 연해서
검은색 란제리 팬티가 보임.
나중에 아줌마가
후레 친구 엄마는 씨발년이라고 욕함.
자꾸 나 꼬실려고 한다고.
"민수 선생님이 후레 과외할 때
저희 애도 같이 해주시면 안돼요?"
후레 친구 엄마의 란제리 팬티가 보일 때마다
마음이 갈팡질팡함.
자꾸 발기됨.
애써 마음을 가라앉히고는
거듭 거절 의사를 밝힘.
어쩔 수없이 대화가 끝남.
나도 아쉽고, 후레친구 엄마도 아쉬운 얼굴을 함.
후레는 친구랑 같이 나가서 논다고
후레친구와 그 엄마가 나갈 때 같이 나감.
주인집 현관에서
3명을 배웅하면서
아줌마 옆에 붙어서서
손을 등 뒤로 해서 아줌마 엉덩이 주물럭거림.
아줌마가 몸을 움찔움찔거림.
후레친구 엄마가 제일 나중에 현관을 나섰는데
아줌마가 자기 엉덩이 만져지는 거
일부러 몸 살짝 각도 틀어서
후레친구 엄마한테 보여줌.
아줌마가 친구엄마한테 과시하고 싶었나봄.
나도 흥분 상태라서
아줌마 엉덩이를 주무르는 손을 멈추지 않음.
후레 친구엄마가 뭔가 말을 하려다 말고는
인사하면서 현관문이 닫힘.
아줌마가 현관문 잠그더니
내 바지 내려서 자지 빨기 시작함.
오늘 2번이나 질싸해서인지
자지가 빨갛게 부어 잇음.
나도 아줌마 옷 벗김.
찢어진 팬티스타킹만 신긴 채로
쇼파에 다리를 M자로 올리게 해서 앉힘.
검은 걸레 보지가 빨갛게 부어 있음.
보빨한 것처럼 축축하고, 보짓물 범벅임.
보지 옆에 적었던
'아들 친구한테도 벌리는 걸레 보지'
'아들 친구가 따먹을 보지'
라는 글씨도 살짝 번져 잇음.
보지 속에 박힌 템포의 끈을 살살 잡아당김.
이미 끈까지 보짓물로 젖어 잇음.
템포가 질벽을 살살 긁으면서 나오자
아줌마 신음소리가 커짐.
내가 쇼파에 앉고
아줌마를 끌어 안는 자세로
내 자지 위에 아줌마 앉힘.
자지와 보지가 도킹한 자세로
아줌마가 허리를 앞뒤로 흔듬.
"하흑. 오늘 미영이 보지 왜 이렇게 흥분했어?
그리고 왜 후레친구랑 엄마 오라고 한거야?"
굳이 과외 거절할 걸
왜 오라고 했는지
요 며칠 보지가 왜 흥분했는지 물어봄.
그제서야 아줌마가 신음소리 내면서 실토함.
사실 자기 보지를 본 남자가 늘어나서
솔직히 들킬까봐 걱정이 됐다 함.
그런데
아들친구가 자기 보지를 야하다고 한 말 들으니
마음과는 다르게
살짝 보지가 기분좋게 이완되서
요 며칠 계속 흥분 상태였다고.
게다가 아들 친구가
자기 보지 사진으로 딸 잡았다고 상상하니
부끄러우면서도
뭔가 가슴 깊숙히 흥분되는 그런 포인트가 있었다고.
그리고 굳이 오라고 한건
자기 보지 본 아들 친구 얼굴이 궁금해서라고.
은밀한 부분을 엿본 남자의 얼굴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들지 궁금했다고.
그래서 아줌마한테 물어봄.
"미영이 보지 본 아들 친구 보니까 어땠어?"
그러자 아줌마는 망설임도 없이
"맛있게 생겼어~"
진짜 아줌마는 아들친구한테까지 발정난 암캐 보지가 확실함.
"하흑. 내 보지 홍수 났어.
자꾸 보짓물이 왈칵 쏟아져 나와."
아줌마는 허리를 뒤로 젖히면서
허리를 덜덜 떨기 시작함.
그러다가 자지가 보지에서 빠졌는데
그대로 보지에서 미스트같은 보짓물을 찍찍 싸재킴.
보짓물이 고인
쇼파에 아줌마를 눕히고 다시 자지 삽입함.
자지를 보지에 박아 넣을 때마다
쇼파에 고인 보짓물이 바닥에서 튀어오름.
아줌마는 기진맥진해서 눈이 반쯤 풀린채로
보지만 쪼이고 있음.
그런 아줌마 귀에 대고
"미영이는 완전 암캐 걸레년이네.
아들친구한테 따먹히고 싶어서
보지 쪼이는 것 좀 봐."
아줌마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신음소리를 섞어
"아니야, 아니야... 내 보지.....
하흑...하아.....보지 좋아. 자지 박아줘...하악..."
아줌마는 아들친구한테 따먹히고 싶냐는 물음에는
답을 하지 않고
흥분해서는 박아달라고만 애원함.
여운이 가득한 3번째 질싸를 끝으로
아줌마 보지에서 자지를 뺄 수 있었음.
우리는 서둘러 쇼파에 고인 보짓물과
사방으로 튄 보짓물을 닦아냄.
그날 저녁
후레친구 엄마한테서 문자 옴.
"민수 선생님. 저희 아이 과외 한번 더 고려해주세요.
저도 후레 어머님처럼 적극적인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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