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사랑-----35
자신을 홀로 두고 거실 바닥에서 끈적하게 시작된 두 여인의 사랑을 뻘줌하게 구경하던 남편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는 뱀처럼 뒤엉켜 있는 민주에게 다가가 아내의 보지에 망설임 없이 입을 댔다.
민주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개입에 살짝 귀찮은 듯한 기색을 보였지만, 이내 내색을 하지 않고 순순히 다리를 넓게 벌려 주었다.
민주의 보지를 부드럽게 만지고 있던 하은은 형부의 입술이 다가오자 자연스럽게 손을 떼어 형부에게 자리를 양보했고,
대신 두 손으로 민주의 목덜미를 감싸 안으며 다시 열렬하게 키스를 나누었다.
아내 민주의 성감대가 아주 특이하다는 사실을 하은과 형부는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바로 보지와 항문 사이에 위치한 회음부였다.
이곳을 핥으면 민주가 이성을 잃고 자지러진다는 것을 둘 다 알고 있기에,
형부가 보지를 빨던 입술을 멈추고 회음 쪽으로 집어넣듯 혀를 움직이자 하은 역시 민주와 하던 키스를 뚝 멈추었다.
하은은 민주의 아래쪽으로 급히 내려가 아내의 항문을 부드럽게 핥아 올렸다.
그렇게 형부는 보지에서 항문을 향해 혀를 굴렸고,
하은은 항문에서 보지를 향해 혀를 올리며 민주의 은밀한 곳 위에서 두 사람의 혀가 아슬아슬하게 교차했다.
그렇게 살결을 핥아 올리던 하은과 형부는 자연스럽게 시선이 맞닿았고,
민주의 아래에서 서로의 입술을 부딪치며 진하게 키스를 나누었다.
그 사이 하은에게 자리를 양보받은 민주는 하은의 보지 쪽으로 상체를 바쁘게 움직이더니,
이번에는 민주가 하은의 보지를 집요하게 핥기 시작했다.
거실의 불빛 아래, 여기저기서 참지 못한 신음이 쉴 새 없이 터져 나왔다.
"아…… 응…… 하응……!"
그렇게 서로의 몸을 미친 듯이 핥아대던 와중에,
남편은 두 여자가 뿜어내는 정욕에 자극받아 다시금 자지가 단단하게 발기해 올랐다.
맹렬하게 치솟은 자지를 하은의 축축하게 젖은 보지 구멍 앞에 정확하게 조준하자,
하은의 몸을 탐하던 아내 민주가 하은의 보지를 남편에게 기꺼이 양보해 주었다.
민주는 남편을 올려다보며, 이제 처제를 완전히 가지라는 허락의 의미로 고개를 살짝 끄덕여 주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8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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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2 | 위대한 사랑-----38 완결 (3) |
| 2 | 2026.05.22 | 위대한 사랑-----37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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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5.22 | 위대한 사랑-----3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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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