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21
Dk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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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23:35
누나 방에 들어가자 누나는 화장대에 앉으며 “좀 만 기달려” 하더니 드라이기를 키고 머리를 말리더라
나는 발기된 채로 누나 침대에 정 자세로 누워서 누나가 머리를 말리는 뒷모습만 바라봤어
누나는 한참 머리를 말리다 뒤를 돌아 나를 한번 보더니 “아 그만 쳐다 보라고.. 부담스럽다고..” 하며 웃더라
그러고는 “아.. 진짜..야 그냥 벗어 벌써 젖었잖아..” 하며 쿠퍼액 때매 젖은 내 팬티를 보며 약간 인상을 쓰고는 다시 뒤돌아 머리를 말렸어
나는 바로 일어나 앉아 팬티를 벗은 뒤 방 바닥에 던졌어
그러자 누나가 “아 진짜 여기에 두지말고 그냥 세탁실에다가 두고와..” 하더니
“아니다 엄마가 그거 보시면 뭐라 하시겠냐.. 방바닥에 두지말고 옆에 잘 정리해 놨다가 니가 빨아” 하더라
그래서 내가 “누나가 빨아주면 안돼?” 하니깐
누나가 “내가 니 팬티를 왜 빠는데..” 하고는 고개를 돌려 인상을 쓰곤 나를 노려보더라고
그래서 내가 장난식으로 약간 웃으며 “아니 팬티말고 이거..” 하며 손으로 발기 된 자지를 잡고 살짝 흔드니깐
누나가 “아 씨..” 하고 살짝 노려보더니 “좀 만 기달려” 하고는 계속 머리를 말리더라고
머리가 워낙 길어서 말리는데도 한 세월이더라
머리를 다 말렸는지 누나가 드라이기를 끄고는 스킨인지 뭔지 하여간 화장품을 얼굴에 막 바르더라고
그러고는 화장대에서 일어났어
나는 드디어 끝났어?? 하는 표정으로 일어난 누나를 보자
누나가 “잠깐만..” 하더니 방 밖으로 나가더라
나는 그런 누나를 보며 “아 진짜.. 또 어디가..” 하니깐
누나가 “좀 만 기달려 보라고.. 코코 밥 줘야 되니깐!!” 하고 나가더라고 ㅅㅂ
한 5분정도 덜그럭 거리더니 누나가 밖에서 “코코야 밥먹쟈~” 하며 애교부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잠시 뒤에 누나가 바로 들어오더라
그러고는 방문을 닫고 왼쪽 손목에 있던 머리끈으로 머리를 대충 뒤로 묶더니
땡땡이 잠옷바지를 훌러덩 벗고는 하얀색 반팔티와 검은색 민무늬 팬티만 입은 상태로 누워있는 내 다리를 양 옆으로 벌려 공간을 만들고 들어와 무릎을 꿇고 비스듬히 앉더라고
그리고 오른손으로 내 자지를 잡더라
그러곤 “으앜 뭐야..” 하며 자지 기둥 쪽에 살짝 씩 흘러내린 쿠퍼액을 손으로 만져보더니 “으.. 진짜~” 하고 나를 보며 한번 웃더라고
나는 누워있는 상태에서 고개만 들어 다리 사이에 있는 누나를 보며 “ 누나 빨리..” 하고 조르자
누나가 그런 날 보며 오른손으로 자지를 잡고 천천히 위 아래로 움직이며 장난스러운 얼굴로 실실 웃다가
상체를 숙여 얼굴을 자지쪽에 가까이 가져대 대고는 장난치듯 자지 기둥쪽을 혀로 한번 낼름 하더라고
와.. 뒤쪽 귀두 부분인데 누나가 장난식으로 혀로 한번 날름 했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자지가 움찔 하더라고
그거 보고는 누나가 웃으면서 “뭐야.. 이거 왜움직여ㅋㅋ” 하며 오른손으로 자지를 잡고 조이스틱 마냥 장난으로 양 옆으로 움직이더라
나는 진짜 미칠거 같아서 “ 아 빨리 해달라고..” 하고 누나를 조르자
누나가 장난끼 있는 웃는 얼굴로 “그럼 해주세요오~ 해봐” 하더라
ㅅㅂ련이 사람 미치겠는데 계속 웃는 얼굴로 쳐다보며 오른손으로 자지 잡고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이면서 장난치는데 미치겠더라
심장도 엄청 빨리 뛰고 얼굴도 뜨거워 지는거 같고 해서 그냥 누나한테 “아 빨리 누나 해주세요!!” 하고 말했어..
그러자 누나가 엄청 크게 꺄르륵 웃으면서 자지를 잡고 있던 오른손을 놓더니 박수치면서 웃더라고 ㅅㅂ
그러고는 “아 진짜 이거 찍어 놨어야 되는데!!” 하고 막 웃더라
나는 누워있다가 상체를 일으키고는 웃는 누나를 보며 “ 아 진짜 장난치지 말고 빨리 해달라고!!” 하고 말하니깐
누나가 한참 웃다가 “아 알겠어 알겠어 미안미안” 하고는 다시 나를 보며 “근데 한번 더 해봐” 하고 웃더라고
내가 “뭘..?” 하고 인상 쓰며 말하니깐
누나가 아까전 나를 따라하듯이 “ 누나 빨리해주세요~!!” 하고는 다시 뒤로 넘어가며 웃더라고 ㅁㅊ년이
내가 진짜 화나서 순간적으로 정색하면서 “아 진짜..” 하고 누나를 보니깐
누나가 어느정도 분위기를 읽었는지 “알았어 진짜 미안.. 다시 누워봐” 하고는 다시 일어나더니 나를 눕히더라고
나는 누나의 조롱과 아까의 수치심?에 약간 화남 반 쪽팔림 반으로 두 눈을 감고 가만히 누워 있었어
방금 그 일 때문에 발기도 약간 풀렸더라 ㅅㅂ
눈 감고 가만히 누워 있으니깐 내 중발 된 자지에 누나 손길이 느껴지더니 바로 따듯한 느낌이 들더라고
살짝 눈을 뜨고 고개를 들어 아래를 보니
누나가 아까 대충 묶은 머리가 흘러내리는지 왼손으로 머리카락을 잡고 입에 자지를 물고는 천천히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여 주더라
나는 자지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느낌과 자극이 너무 좋아 나도 모르게 “으아..” 하며 다시 누웠지
누나도 그 소리를 들었는지 밑에서 자지를 빨며 “큽..” 하며 헛웃음? 비슷한 소리를 내고는 두어번 자지를 위아래로 빨아주다가
다시 “크흐흐흡..” 하며 입에 자지를 넣은채로 쭈그려 앉아서 몸이 들썩들썩 할 정도로 혼자 웃더라고
그러곤 너무 웃어서 콧물이 나왔는지 코 한번 “훌쩍..” 하고는 다시 ‘츄릅’ 소리를 내면서 위아래로 움직이며 빨다 갑자기 입에서 자지를 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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