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근친(실화) 후기

제 글을 진지하게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어릴 때부터 누나, 친구 엄마 이야기를 주로 다뤘는데...
저 또한 50 다 되어가는 나이, 워낙 오랜 세월을 만나오는 사이니까 소소한 이야기 에프소드는 많지만 다 털어놓으면 끝이 없어 마무리합니다.
평소에는 잊고 살았지만 5화에서 이야기했던 외숙모와 있었던 일은 제가 누나와 섹스 생활에 여자를 잘 알고 섹스 맛을 알던 시기였고
밤이 새도록 만지고 외숙모와 저의 성기를 닿이면서 입구가 살짝 맞춰지기도 했는데 못 넣은 게 너무 아쉽습니다.
보지에 제 자지가 닿였는데... 아마 피하거나 말리거나 거부하는 시점을 놓친 듯 합니다. 그래서 자는 척 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저였다면 젖어있어서 입구가 살짝 맞춰지고... 끝이 입구를 찾았을 때 허리나 엉덩이를 잡고 바로 삽입을 해버지죠.
그 시절 저는 외숙모가 어른이고 외숙모한테 그런 짓을 한다는 게 또 외삼촌 엄마 아빠... 저의 행동이 들키면... 다른 어른들도 떠오르고 무서워 걱정이 많았나 봅니다.
명절이나 가족 모임에서 저를 대하는 태도? 쭈뼛거림? 외숙모도 그 날 이후 저를 의식하는 건 확실합니다.
먹었어야되는데... 참 많이 아쉬운 보지입니다.
누나와 이야기합니다.
가끔 누나와 사는 지역을 떠나 다른 이의 눈치를 보지 않고 데이트도 하고, 또 애들은 엄마 손이 필요없을 정도로 컸고 매형은 일이 있으니 제가 엄마한테 "회 사줄께"하면서 엄마를 모시고 1시간 반 거리의 바다로 놀러갈 때 누나한테 전화합니다.
"누나, 엄마랑 바다가는데 같이 갈래?"
그렇게 셋이 다니면서 구경하다가 식당이라도 들어가면 점원이 누나한테
"친정 엄마유? 시엄니유?" 나한테는 아들이냐? 사위냐? 묻습니다.
다정해서 보기가 좋다고 ㅋㅋ
아주 어려서 남매로 호기심의 대상으로 자취하면서 동거인으로 연인으로, 지금은 애인으로 지내지만 어떤 남매보다 엄마한테 잘 하고 사이가 좋습니다.
누나는 엄마 팔짱을 끼고 저는 엄마와 어깨동무를 하고 다니면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가정입니다.
하지만 자식이 주는 자리와 배우자가 주는 자리가 다른가 봅니다.
일주일에 한 번을 그렇게 엄마와 시간을 보내면 6일은 엄마 혼자니까요. 외롭단 말을 자주 하십니다.
친구 엄마가 나한테 이런 말을 했는데
"내가 너한테 효도를 받는다. 니가 효자야"
많게는 일주일에 한 번
적게는 한 달에 두 번
아직도 젊은 저와 시원하게 섹스를 나누니 자식 놈이 찾아오지 않아도 68세 나이에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어떨 때는 친구 내외가 손주들을 데리고 오는 날에도 제가
"내일하고 모레는 시간이 안 되고 오늘 보러가려고 했는데 ㅎㅅ(친구 이름) 온다고? 손주들하고 좋은 시간 보내~" 하면
"아니야, 오늘 중요한 약속 모임 일이 있다고 못 오게 했어"하면서 아들 식구를 외면하고 저를 만납니다.
집성촌 집안 숙모, 엄마와 동갑으로 친구 엄마... 시작은 살짝 완력을 사용해서 삽입을 했지만 관계가 반복되면서 익숙해지고
들키지 않고 26년 세월이 흐르니 저를 세상에서 자식보다 더 좋아합니다.
진짜 순진한 노인네 등쳐먹는 놈들 말고 우리 엄마에게도 친구 엄마처럼 저 같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친구 엄마랑 섹스 할 때
"우리 엄마가 외롭다는데 ㅎㅅ(친구 이름)한테 우리집 가서 지금 나처럼 효도하라고 할까?"라고 농담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안 되는데, 근친? 절대 있을 수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짓이지만
들키지 않고 오랜 세월을 유지하며 늙어가니 세상에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유지만 잘 한다면 남보다 좋은 게 근친입니다.
서로 잘 맞다면...
부모 유산 때문에 싸울 일 없고,
친구 엄마는 저랑 카섹스 자주 했다고 차를 사준답니다. ㅋㅋ
근데 그 놈이랑 제일 친한 친구인데 그거 받아 뭐합니까? 친구 보기 미안해서...
또 차 한 대 받아도 되는 여유있는 집이지만 저도 돈으로 어렵지 않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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