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9)
수수쑥
16
471
7
4시간전
"이렇게 벌리면 돼?"
떨떠름한 표정이지만
아줌마가 내 핸드폰을 향해
가랑이를 벌리고 누워 있음.
핸드폰에서 찰칵 소리가 날수록
아줌마의 수제비처럼 늘어진 검은 소음순이
질질 흘러내리는 보짓물에 번들거림.
아줌마는 명목상 나의 강압으로
마지못해 승낙을 했다는 태도를 취하고 있음.
아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자기 의지로
가랑이를 벌린다는 사실을 아줌마는 인정하기 싫었나 봄.
그렇게 정신승리를 하면서 내 요구를 따르는 듯 했음.
하지만
아줌마는 상대가 아들이기는 해도
자신의 보지가 누군가에게 보여진다는 사실에
흥분하고 있었음.
아들을 섹스 상대로는 절대 생각 안한다고 했지만
아들과 대면할 때마다 자꾸 보지가 젖는다고 실토함.
아줌마는 보여지면서 흥분하는 암캐 보지년이었음.
그런데
아줌마는 아들을 성적 상대로 보게 될까봐
늘 스스로 다짐을 한다고 했음.
자신의 보지 사진은 단지 아들의 교육용일 뿐이고,
아들 앞에서 자신의 보지가 젖는 것은
아들 때문이어서가 아니라
노출하면서 얻는 흥분과 쾌감 때문이라고.
스스로 선을 긋고 있었음.
솔직히 비정상적인 상황이었지만
그 속에서 모성애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자신은 아들에게 헌신하는 정상적인 엄마라고
스스로를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었음.
아줌마는 초반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취했지만
어떨때는 나보다 더 적극적인 부분도 있었음.
왜냐면 아줌마는 보여지면서 흥분하는 암캐 걸레였기 때문임.
아줌마도 억제되어 있던 변태 기질이 스멀스멀 올라온 것임.
사진을 찍히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대범한 포즈를 잘 취하고
아이디어도 보태기 시작함.
물론 아줌마의 변태끼를 닮은
아들의 요청이 있기는 했지만
아줌마의 시장 바구니에는
채소 품목이 다양해지기 시작함.
고추도 종류가 다양했는데
풋고추에서 시작된 것이
청양고추, 오이 고추로 점차 커짐.
한번은 청양고추에 생채기가 난 걸 모르고
보지에 꽂았다가
청양고추의 갈라진 부분이 소음순 부분에 닿았는지
검게 늘어진 보지 주름이 쓰라리다고 난리를 피움.
급하게 흰 우유로 보지를 씻어냈는데
흰 우유에 젖은 보짓털이 너무 섹시했음.
그날은 보빨할 때 우유맛이 나면서 보지가 고소했음.
채소를 이용한 날은
어김없이 그날 식탁에 채소 반찬이 올랐음.
아줌마의 절임 솜씨가 꽤 좋았음.
한번은 오이를 껍질의 날카로운 부분만 대충 벗기고는
적당한 길이로 잘라서 이용한 적이 있음.
아줌마의 뜨거운 보지 속에 오이를 넣고는
간만에 69 자세로 즐겼음.
오이의 잘린 단면에서 즙이 흘러나와
보짓물처럼 뚝뚝 흘러 내렸는데
보지에서 녹색즙이 흘러나오고 오이맛이 나서 신기하고 흥분됐음.
그리고 오이의 잘린 단면에 보짓물이 스며들고
보지 속의 뜨거운 기운에 오이가 살짝 물러졌음.
섹스가 끝난 후에 아줌마가 오이를 그냥 버린다는 걸
내가 아깝다고 내가 먹게 반찬 만들어 달라고 했음.
아줌마가 내 가슴팍을 툭 치면서
짓꿎다고 눈을 흘겼지만 존나 사랑스러운 눈빛이었음.
아줌마는 오이에서 자기 보지 냄새 날까봐
물로 박박 씻었는데
좀전까지 오이로 즐기던 아줌마가 그 오이를 만지니
뭔가 흥분이 됐음.
아줌마는 살짝 물러진 오이를
얇게 채썰어서 소금에 절인 후 고추가루를 넣어 반찬으로 만들었음.
근데 그날은 공교롭게도
아저씨가 나한테 같이 저녁 먹자고 한 날임.
아줌마는 싱크대 한쪽에 나에게 줄 오이절임을 나뒀는데
퇴근한 아저씨가
오이절임 맛있겠다며 하나를 집어 먹은 것임.
아줌마는 안된다고 할 수가 없으니
마지못해 그날 식탁에 오이절임을 올릴 수밖에 없엇음.
아저씨랑 아들이 오이절임을 먹으면서
오이가 아삭하고 짭조름한게
진짜 맛잇다고 연신 엄지 따봉을 날림.
어떻게 이렇게 오이를 잘 절였냐고
아줌마한테 묻기도 했음.
"아이..뭐. 그냥 평소대로 (보짓물로) 절였는데..뭘.
맛있게 먹어줘서 (보지가) 기분 좋다."
아줌마의 말이 나한테는 괄호 포함해서 들림.
아줌마는 살짝 얼굴을 붉히면서
별거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지만
나는 낮에 아줌마 보지를 들락거리던 오이가 생각나
밥 먹으면서 발기가 됐음.
아줌마랑 채소를 사용하면서 찍은 사진은
그날 바로 중딩놈한테 주지는 않았음.
최소한 보름 정도 후에나 아들한테 줬음.
중딩놈이 자기가 먹은 반찬과
사진 속 채소를 연관짓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음.
아줌마는 초반에는 자기가 사용한 채소와
아닌 채소를 구분해서 반찬을 만들었는데
점차 귀찮아졌는지, 혹은 검소한 생활력 탓인지
구분없이 사용하기 시작했음.
채소 반찬이 많아지면서
아저씨는 건강하게 먹는거 같다고 좋아했음.
그리고 중딩놈도 편식이 심했는데
이상하게도 아줌마랑 즐긴 채소는
진짜 잘 먹었음.
"와~ 이 채소반찬, 진짜 고향의 맛이야."
라면서 중딩놈이 너스레를 떨곤 했는데
사실 니 놈이 나온 곳이니
고향의 맛은 맞다고 속으로만 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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