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1)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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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화장실로 들어간 아줌마가
변기 커버를 다 올리더니
변기 위에 쪼그려 앉음.
근데 내가 핸드폰 카메라를 켜고 들이대니
변기 주변으로 물건들이 너무 많음.
잘못하면 주인집 화장실이라는 게
너무 티날 것 같았음.
그래서 아줌마랑 논의 끝에 옥탑방 화장실에서
찍기로 변경함.
3층 주인집은 바로 아래 계단부터 철문으로 잠겨 있어서
누가 올라올 일이 없었음.
그래서 안심하고 아줌마랑 나랑 알몸으로 계단 오름.
앞서 계단 올라가는 아줌마를 올려다보니
빵빵한 엉덩이와
보짓물에 젖은 물미역 같은 보짓털이 직방으로 보임.
바로 발기함.
아줌마를 계단 중간 쯤에서
벽에 밀치고 키스 박음.
아줌마 다리 하나를 들고
발기한 자지를 보지에 문지르니
아줌마가 소리 울린다고 안된다고 몸부림 침.
"(귓속말로) 하흑...진짜 소리 울려.....올라가서 해...하아.."
근데 보짓물이 흥건함.
몸은 흥분했지만 이성이 남아 있나봄.
그러거나 말거나
다리 한쪽을 더 올린 후에 자지 박아 넣음.
아줌마는 소리는 못내고
입만 벌리고는 보지를 쪼여옴.
"(귓속말로) 아이..씨....학교 뒷산에서도 보여지면서 흥분했으면서 왜 안돼?"
"(귓속말로)....자기야....하아....나...진짜...하아...소리날 거 같아..."
역시나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박아대니
계단에서는
질컥 질컥...척..척...
보짓물 소리와 살 부딪치는 소리만 울림.
아줌마는 아랫입술을 앙 깨물고 신음소리 참음.
그러다가 반지하 쯤에서 원룸 철문이 철컥하면서
열리는 소리가 들림.
이 건물 반지하와 1, 2층에도 세입자가 살고 있음.
아줌마랑 나는 일순 동작을 멈춤.
여전히 자지가 박혀 있는 아줌마는
허리를 덜덜 떨면서 보지를 쪼여옴.
반지하 세입자가 통화하는 소리가
계단에 울림.
원룸 문을 잠그고
1층 현관으로 나가는 소리가 날때까지
계속 보지에 자지를 꽂고 있었음.
세입자 나가는거 확인하자마자
자지를 빼니까
아줌마가 참아왔던 숨을 몰아쉼.
계단에는 보짓물이 흥건하게 고일 정도로 떨어져 있음.
내가 다시 박을까봐
아줌마가 부리나케 계단을 두칸씩 성큼성큼 올라감.
뒤에서 바라보니
검은 보지 속 분홍 속살이 슬쩍슬쩍 보임.
존나 야함.
왜 야노 하는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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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02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2)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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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CASINO
1시간전

경타이
에스메스
아하하아이게뭐야
xyzzxy
pica
어머양
우키키키킹
몽키3
1quartz
꿍따리19
우리두부





